'후회'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05.27 요새 들어.
  2. 2008.05.11 요새 좀 그렇다.
  3. 2008.04.29 노력.
  4. 2008.04.07 그 노래를 듣고나서.
  5. 2007.05.11 그냥. 그렇다..

요새 들어.

  -♪ 2008.05.2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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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이 지루하다고 느끼는건,
왠지 모르게, 아무것도 하기도 싫고 -
근데 그닥 별로 한것도 없는데 시간은 빨리 가는거 같다,
뭐 무슨 의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참 그냥 그렇다.

매일매일 뭔가 하는거 같긴 한데
그렇게 표시도 나지 않는것 같고,
그 다음이나 몇일후에 생각하면 내가 뭘했나 싶기도 하고,
그런 생각이 사실 더 조금 많이 든다,
내가 뭐했나 싶어서-_-;

몇일동안 나름 여러가지 일도 있었지만
그닥..
한순간 답답하기도 하다가
몸도 조금 아프기도 하다가
참 뭔가 그렇다..

혼자서 해결할 수 없다는 것에 대한 사실이
조금 더 답답하게 한거 같기도 하고,
아니면 내 마음을 더 조급하게 만드는거 같기도 하고
왠지 모르게 조금 그렇다. 하하 -

그렇다고 뭘 할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하니까
.. 난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기억력이 자꾸 맘대로
리셋되는 것만 같아서 점점 두렵다,
이러다가 자고 일어났는데 내가 누군지도 모를까봐 하기도 하지만,

사람들이 내게 그랬다,
내가 정말 많이 사랑했던거 같다고,
.. 그래 그런거 같다
그니까 아직도 이런건지도 모르겠고
아니면.. 정말 말그대로 미련인거 같기도 하지만
아무렇지 않게 있다가 이따금씩 나는 생각에
..참 내 마음을 울리는거 같기도하고:D

사실 잘 모르겠다,
어떻게 해야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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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사진 보다가,
전에 만들던 것 중, 유일하게 몇장 찍은것 중에
하나라고나 할까나.

대략 뭐. 그렇다고:D

..그냥..

한숨가득 뿐..
아..휴..

굳이 그때가 아니더라도
돌아가고싶어..
돌아가고 싶어..

그럼 지금 보다는 나을테니까..
...

휴..
....그럴순 없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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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일기, 후회

노력.

  -♪ 2008.04.29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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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Jukebox|fk180000000001.mp3|브라운 아이즈 - Piano Nocturn (벌써일년).mp3|autoplay=1 visible=1|_##]

무슨 일에도 노력은 필요하다
아니 필요한 것 같다.

사람을 만나는 일에도,
사람과 헤어진 후에 정리하는 일에도..
그리고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는 일에도..

난 대체 어느만큼의 노력을 하고 있을까?
말은 잊었다고 하면서 얼만큼 잊었을까?

내가 내 스스로에게도 정확히 답을 못내리겠다.

다른사람을 만나는 것도
내 주변에 변화에 있어서도,
가끔은 민감하면서도 그 변화를 제대로 받아들이고 있는건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전만큼은 과거에 살고있지 않지만서도..

시간나면 앞으로 책도 자주 보고,
노래도 많이 듣고,
친구들 만나서 술도 마시고 이야기도 하고,
사람들도 만나면서,
사진도 찍으면서 그렇게 살아야지.

요새들어 하지만 까칠한건 어떻게 해야할지..

내가 좋아하는 노랠 듣고
음식을 먹고, 이야길 해도
그렇게 전만큼 신나고 즐겁지가 않은건 뭔지..

가끔은 뒤를 돌아보고 쉬는것도 좋다고 하지만
나 역시 그렇게 생각하지만..
뒤를 돌아볼때마다 그저 한숨만 쉬게 되는건 또 뭔지,

내 이야길 들어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내 이야길 들어줄 사람..'ㅁ'

그리고 뭔가를 위해 노력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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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후회하지 않고, 미래만 생각하며 살아갈 순 없어.
생각이야 항상 그렇게든 할 수있고 꿈꾸며 살 순 있겠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반반, 이라고나 해야할까?"

무슨일을 하든,
지금당장은 내가 최선의 선택을 하였다고 생각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후회하기 마련이니까,
지금도 그렇고 역시, 뭐 ..

몸은 약을 먹으면 치유가 되지만
마음은 어떻게 치유를 해야하는건지, 뭐 답은 시간이라지만
아직 시간이 치유의 약인진 모르겠다고나 할까.

니 말대로, 살면서 나도 사람이고 너도 사람이기 때문에
생각이 안날 순 없겠지,
하지만 그 마음 자제하면서 살아야겠지.
그게 마음처럼 잘되면, 참 편할텐데: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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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 8318

그래도 하루를 살고 가끔 웃기도 하죠
이렇게 살다보면 잊는건가요
그대 얼굴마저 잊을까
난 자꾸 두려워져요

이 사진 한 장 조차도
버릴수 없어 망설이고 있죠

난 어떡해야 좋은걸까요
내게 말했던대로 모두 지우면
그대 서운하지 않은가요

아무말도 못하겠지만
아주 잠시라 해도
그댈 꼭 한번만 볼수 있다면
It's alright yeh-

오늘은 이런 생각도 왠지 어색해져요
이렇게 변하는게 맞는 건가요
그댈 마주치는 어느날
어쩌면 스쳐가겠죠

조금 닮은 뒷 모습에도
한참동안을 숨쉴수 없는데

난 어떡해야 좋은걸까요
내게 말했던대로 모두 지우면
그대 서운하지 않은가요

아무말도 못하겠지만 아주 잠시라해도
그댈 꼭 한번만 볼수 있다면
It's alright yeh-

아직 모르겠어요 믿을수 없죠
다신 날 찾아오지 않을거라면
제발 가르쳐줘요 그대 없이도
나 살아가야 하잖아요

더 이상은 울지 않도록
이런 나의 바램도
오늘이 마지막이면
It's alright y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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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렇다..

  -♪ 2007.05.1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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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떻게 그다지 바쁜일들은 없었지만
블로그에 글쓰는것보단 링크된 블로그들
눈팅하느라 더 바빴다고 해야하나?
하는게 없이 바빴지-_-;
이틀만에 쓰는건데 왜 이렇게 오랜만에 쓰는거 같은진 모르겠지만

내가 저번에도 말했지만
요새 기억이 자꾸 마이너스 되는듯한 느낌이 너무 들어서
아무것도 하는것도 없이
자고 일어나면 몇일전 일이 기억들이 안나는건 대체 뭐 ..
이거 어쩌자는건가효 ..어흥..=_=
이 기억력 자꾸 ..Delete되니 ..
Back-Up이라도 해야 될라나 이거 원 ..아놔 ..

어제는 좀 그닥 짜증나는 일이 있었다
일하는것도 그렇고 일도 그렇고 ..=_=
목까지 올라오는 말을 대체 몇번씩이나 참아댔는지 모르겠다
원래 내 성격 말하기전에 연습하긴 하지만 .
어제따라 완전 말하고 싶다고 생각했었다 완전..
속터지는지 알았다는거 ?

그래써
짜증이 났어
싸우고싶었어
말하고싶었어
...그러지말라고-_-

근데ㅠ 말할수가 없었지.
난 아직 그 분에 비해 Level이 부족하고
내공또한 부족하니까
내가 내 맘에 있는 말을 할 수가 없는거지

하나가 나한테 답답하다고 하긴 했지만
사실 이런 난 내가 얼마나 답답하겠냐고
이렇다 저렇다 말도 하지 못하고
어휴 .

나도 이럴때마다 내 성격에 대해 진지하게 문제 있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가 할 수 있는건 ..

정말 회사를 때려칠 각오로 싸우지 않는 이상은 힘들다는거?
라는 생각이 들긴한데 ..
그러고 회사를 정말 그만둬야 할라나?

그리고 어제 반장님이 우리호기 오시더니
나보고 내가 유명하다고 하셨다 .
내가 유명할게 뭐가 있나 생각해 봐떠니 미친듯이 RUN빼는거 말곤 없더라 .
혼자서 BM다돌린다면서;
오늘은 그래서 얼마나 할거냐고 물으시더라=_=히히;

머 그땐 아무렇지도 않았지만
생각하니까 괜히 우울했다 .
반장님도 역시나 날 일만 하는애로 보신건 아닌가 싶어서
다른사람들도 다 그렇게 생각하겠지
내가 일만하는 애라고 생각할테니까 ..

휴 .

모르겠다
뭐 다 그렇지

엄 .
이제 얼마 남지 않았어
어휴 답답해=_=

괜히 마음이 싱숭생숭 .
기분이 울렁울렁 .
먼가 많이 걱정이 되는듯하면서도
안되는거 같기도 하고 ..머 그러네

괜히 두근두근

어제 오늘 치과 이틀간 가따와떠니 벌써부터 피곤이 몰려와

출근하기도 싫고 엄 ..

그렇다는 거지 뭐
아 ..
다음주가 안왔으면 좋겠다 싶기도 한데
일도 하기 싫고 ..

화요일엔 가희랑 방청소도 좀 하고
..먹기힘든 것들 미리미리 먹어두어야 겠어

엄엄 ..

그래야될거 같애
그래야 후회가 안될지도 ..엄 ..

요새 날씨 너무 좋다
출근하기 싫고 놀러 가고 싶은데

놀러 같이갈 사람도 없고 ..뭐 그렇네

아 피곤해 ..


오늘의 요약 .

하나. 어제+오늘 치과 연속. 어젠 이뽑고 스켈링. 오늘은 잇몸치료
둘. 이제 앞으로 6일 남았음. 고기 먹으러 가야겠어 .
셋. 칼질 못하는 아빠곰에게 칼질 가르치기.
넷. 회사 가기 싫다.
다섯. 놀러 가고싶다.
여섯. 화요일엔 방청소.
일곱. 싸울것인가 조용히 침묵할 것인가.
여덟. 꽃돌이 토마토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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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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