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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간만에 블로그 포스팅이 아닌가 싶은데..
뭐 그동안 그렇게 심각한 일이 있었던건 아니지만..
뭐 엄밀히 따지자면 있었던거 같기도 하고?
생각해보니 있었던거 같기도 하다-

날씨도 점점 많이 차가워 지고,
요새들어 스트레스 받는 일들이 많았던 나로서는
스트레스의 막다른 골목에 서 있었던 거일 수도 있었겠지.

뭐 날씨가 추운거랑 스트레스랑은 전혀 관련이 없..겠지만
괜히 또 한번 짜맞추기 해주고 이런 나?ㅋㅋ

요 몇일 전부터 그렇게 머리도 아프고
속도 안좋고..막 헛구역질 나더니 . 결국일이 터지고야 말았다.
이틀전에 일하려고 라인들어 갔는데
왜케 죽을거 같아? ..
막 진선배가 나한테 왜케 죽을 표정하고있냐 그러고..
난 막 일하면서 가슴 두들기고 있었으니 뭐..말 다한거지(-_-)

그러다가 결국 Errorrrrrrrrrrrrrrrr!!
그래서 반휴내고 와서 먼가 먹기가 머해서 치킨 시켜먹었는데
치킨이고 약이고 다 토했지 뭐..

맨 첨에 막 속안좋고 헛구역질 나더니 다 토했다 ㄱ- 아..

그리고 그후로 아무것도 못 먹었던거 같다.. 대략 심각?;;
자야되는데 잠은 안오고 그래서
수면제 먹고 자려고 누웠는데도 아파서 그런지 잠이 안오더라..
선잠이 든거 같기도 하고 심각하게 잠이 오래 들진 않았으니까.

아침에 너무 아파서 눈뜨니까 8시 반쯤 안되었더라.
병관이 문자 왔길래 아프다고 해떠니.. 가뜩이나 수업 많은애가 수업 다 쌩치고 온다고 해서
사실은 좀 많이 미안하더라..

수업 빼먹는거 좋아하지 않는 애인데 내가 아프다고 하니까
그 먼데서 와준다고 하니까 대략 그렇더라고..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그래서 뭐 이래저래 병관이가 대전에서 오고
병원가려고 나가는데 현옥이랑 정은선배님 수정언니 만났다 덜덜..

그리고 치과를 갔다가 본죽가서 죽먹고 - 전복죽 내 사랑♡
고려병원으로 갔다..거기가 잘 한다길래-_-
[잘하기는 개뿔! 웃기지 마라해!]

이래저래 내 증상 이야기했더니
나보고 다짜고짜 입원하라더라.. 응?
검사랑 아무것도 안해봤는데 응? 입원?
입원이 장난인가요-_- 이런 의사선생님?
어차피 경과보고 이런거 좋긴 하지만 아직 아무것도 안해본 상태에서
입원하라니까 조금은 그렇더라..

내가 다니던 병원에서도 지금까지 입원하란 소리 한번도 안들어본 나여서 그런지
조금은 많이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서도..

너무 이래저래 나한테 묻기전에 저러니까 그렇더라고..
링겔맞고 막 이래저래 누워있는데
옆에 아저씨 코골아서 덜덜.. 막 잠이 올라말라 하는데 이건 좀..
아니잖아요 아저씨!! ㄱ-
그리고 이래저래 병관이랑 하다가,
롯데마트 가서 나 냉장고에 채울거 고르고
중리와서 병관이랑 밥먹고. 병관이가 기숙사까지 데려다 주고
난 기숙사 들어오고.
속이 너무 안좋아.

약먹었을때 좀 괜찮더니 .. 링겔 덕분인가?

꿈을 꿨는데
내가 밥을 먹다가 막 토하고 이런 괴상한 꿈이었어-_-
아까만 해도 그렇게 생생하더니 지금은 그렇게 생각이 안나.

좀 아프긴 해.
내가 자꾸 아파서 미안하고
걱정시켜서 미안하고.
내가 이렇게 아픈거 모르는 우리 부모님도 그렇고..
친구들 말이 구미 병원은 제대로 보는데가 없단다..
차라리 다른 지역으로 병원을 가보라고 하는데

오늘도 상태가 영 메롱이야..

죽먹었는데 말은 전복죽인데
전복이 없고 당근 3개.. 쌀도 씹히지 않고.. 에혀 -
지금도 좀 많이 아프긴 한데.
참아보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면 다른 지역으로 가봐야지.
근데 아는데가 없는데.

어떻해야하지?
완전.. 죽을거같애:(
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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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참 왠지 모르게
복잡했기도 하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다고나 할까?
그냥 왠지 많이 그랬던 거 같다.

우린 항상 시간이 너무 안 맞는거 같다.
다음 내가 야간 끝나고 쉴때에도 그 다음주가 네 기말고사니 말이다.
지금까지 단 한번도 맞은 적이 없었던 거 같다.
시간이 한주 미뤄지거나 한주 맞으면 얼마나 좋냐구요.

그 넘의 시간이 항상 문제인 거 같다.

마음이 참 씁쓸했던거 같다.
저번주에는 왠지 모르게 내가 많이 울었지만.
이번주엔 니가 울어서 마음이 정말 아팠던거 같다.
니가 우니까, 나도 왠지 모르게 절제가 안되더라.

그렇게 널 빨리 보내야겠다 싶어서 나왔는데
기차역 가서 기차시간 보니까 시간에 표가 하나도 없더라.
어쩔 수 없이 기다려야 하긴 하지만 서도.
난 솔직히 내가 그렇게 들어왔을때 시간이 5시가 넘은 줄 알았었다.

알고보니 4시 40분이 조금 넘었더라. 에휴.
그렇게 생각해 보니 참 한숨이 나더라.
그렇게 또 현금 인출기 뒤에서 우는 널 보고
참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
자꾸 네가 우는거 보니 마음이 아프더라.

왠지 나 때문 인거 같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어서
그런지, 나도 안울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눈물이 나더라.

날씨가 금요일에 비해서 조금 많이 춥더라.
난 그닥 많이 안 추울줄 알았지만 서도.
그리고 내가 이번주말에 입은 옷에는 위에 다른옷을 걸치기에
참 애매한 옷이었다고나 할까?
그래서 뭐..

마음이 참 많이 아프더라.
어흥.
택시 타고나서 니 문자 보니까
눈물이 막 나더라.
아까는 그나마 참았는데 눈물이 막 뚝뚝 떨어지더라.
자제가 조금은 안되었다고 해야하나?
그랬던거 같다.

갑자기 숨이 막혀오는것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다.

마음도 많이 아프고,
간만에 주말이였지만
마음이 뭔가 많이 아프고 슬펐던 주말이라고나 할까?

기숙사 들어오고 나니까
머리도 아프고, 어지럽기도 하고, 속도 안좋고
괜히 헛구역질 막 나고 그러더라.
그래서 옷만 갈아입고 나서 그냥 바로 누워서 자버렸다.

중간에 문자 막 깨면서 했다가
전화오길래 막 받아서 끊다가 핸드폰 꺼버리고 잤다.
자다가 2시 반쯤 깨서 핸드폰 다시 키고 자려고 누웠는데
마음이 복잡해 잠이 안오더라

난 매번 너에게 블로그 글을 쓰라고 재촉하는데
사실. 말을 잘 안하다 보니까 네 마음을 알기가 힘들더라
그래서 블로그에 글이라도 쓰면 네 마음을 알테니까
.. 자주 그랬으면 좋겠다 - 너무 한달에 한번 말구
니가 글을 좀 자주 쓰면 좋겠어.

마음이 참 많이 아픈거 같더라.
우울모드야 완전..

빨리 보고싶다.
다음주 어떻게 기다리지?
Posted by だいすき♡

0916, 보고싶음.

  -♪ 2007.09.16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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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사진 찍으러 잘 안나가서 그런지.
찍은 사진이 없어서..자꾸만 폴더 뒤져서 우려먹기.
이번 쉬는날엔 어떻게 좀 가봐야지 했는데
..저질 날씨 같으니라고. 비가 오고
 쉬는날에 또 맞춰서 태풍이 온다고 하니 이건 뭐..

이래저래
금요일엔. 아침에 퇴근하고 마치고 나서.
드디어 잔업 안하구 - 아히좋아*^^*

아침에 10시쯤 애들이랑 만나서.
메가라인 - 가서 권봉순 여사 납치사건

ㄱㄱ.
완전 기대하고 있었던 영화였다.
기대에 완전 부흥했다고나 해야할까?
보면서 두근두근했던 영화는 최근들어 처음이라고 할 정도로.
재미있었던 영화인것 같다.

할머니의 두뇌와 완전범죄에 대해서.
감동했다고나 할까?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캐 감동한 영화.
마지막에 감동적인 부분도 있었지만. -

그리고 간만에 캥거루 잡으러 아웃백'-'*
히히. 간만에 애들이랑 간거여서 그런지.
거기다가 빈속에 갔죠-.-;
이래저래 애들이랑 시켜서 먹다가.

서로 안좋은 일이 있어서 그런지.
시킨음식을 평소 페이스만큼은 먹지 못한거 같았다.

그리고 나서 인동 아이쇼핑 하다가.
하나랑 나랑 네일아트 하고 - 머리 자르러 바로 옆에 갔는데.
머리를 난 조금만 자르고 숱을 쳐달라고 해떠니
머리를 다 솎아서 숱을 쳐내따 ..
거기다가 묶은거 뒤에서 보면 완전 애가 머리 묶은거 같다고나 해야할까.
대략 그런거 같아.

대략 머리 캐안습. 엉엉.


그리고 토요일.

새벽에 늦게 잔탓에 음. 5시에 잤죠.
그리고 나서 10시 40분에 알람 맞춰서 일어났다가
다시 잠들어서..전화와서 깬 시간이 12시 41분..

이래저래 뒹굴다보니까.
씻고 3시쯤 드디어 롯데마트 ㄱㄱ싱-_-;
택시기사 할아버지가 길을 잘못들어서 택시비가 대략 2-3000원은 더 나온거 같다.
마지막에 할아버지한테 말하고 내렸..

난 대략 이 시간에 가면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왠일? 조금이라도 더 늦게 갔으면 사람에 체일뻔했다.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긴 정말 많더라..덜덜..
가족끼리 온 사람들이 많더라구.

이래저래 마실거만 잔뜩 사진했지만..

현옥이한테 연락와서.
8시 10분에 만나서 - Yes 들려서 속옷사고.
파리바게뜨 가서 빵두 사구.
메가라인 또 ㄱㄱ 했다는. 그리고 영화는 두얼굴의 여친 봤는데.

예고편에 나온게 다일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기대이상 재미있었던거 같다.
히히.
완전 재미있었던거 같애.
권봉순 여사 납치사건 만큼은 아니지만.

그리고 나서 나름 스킨쉽 사건도 있었고 .. 흑흑 T^T

택배 찾아가지구 오는데. 대략 포도즙 상자들 보고 포도즙 먹구싶더라.
그넘의 택배비 압박. 2박스 시키기엔 대략 좀 그렇고 에효. 엉엉

그리고 무엇보다도.
김베어가 보낸 선물이라는게 궁금.

아 두근두근.
대체 선물이 뭘까?

너무 설레서 잠도 안올거같아!
아 김베어두 보고싶고.

음.
스킨 바꾸는대 나름 문제도 많았지만.
그래도 너무 맘에 들어 색동스킨 T^T 꺄아*^^*

Posted by だいすき♡

0827. 뒹굴뒹굴.

  -♪ 2007.08.27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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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대 셋팅 마치고 나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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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새로 정리한 내 책상"

이래저래 그러나 . 하지만 전보다 책상을 훨 넓게 쓸수있다는거?
하지만 그래도 아직 더 정리를 해야할거 같지만.

시작.

대략 오늘은 쉬는날.

아침이 일찍 깬 탓에 원치않던 시간에 세탁기를 돌리고,
그리고 빨래를 널고,
예약한 오늘 치과에 가고.

치과 가서 기다리는 도중에 너랑 싸우고.

10분기다린 후에 의사 선생님 오시고.
대략 위에 새로운 장치 하나 끼우고.
파워체인 왼쪽 오른쪽 달고.

던킨도넛사고.
그리고 나서 문구점으로 가고.
문구점 가서 살거다사고.

문구점에서 나오는데 비가 미친듯이 와서
걍 비맞으면서.
아가방 가서 애기들 사진 . 캘린더.? 하나 받아오고.

클루가서 귀걸이 사고.
비와서 하나한테 전화하고.

새마을 금고 가서.
통장 머 이래저래 4장 작성하고.
적금통장 2개.
출자금통장 1개.
보통 입출금 통장 1개 만들고.

기숙사 들어와서.
짐 이래저래 챙겨서 하나방 가고.

이래저래 열작업 좀 때리다가.
하나랑 밥먹고.

그리고 너랑 다투고.

아이스크림 사먹고.
디센트 비디오 빌려서 방에 가서.
이래저래 하다가 하나 컴퓨터 고장? 은 아니고,
설정 이상하게 바꿔서
PC 방 갔다가.

다시 돌아와서 열작업 때리다가 비디오 보고.
다시 열작업하다 비디오 보고.

보고나서 짐 슬슬챙겨서 우리방으로 들어와서.

이불빨래 세탁기 돌리고.
침대 셋팅 다시 하고.

책상보고 한숨짓고.
네 이야기에 한숨짓고.

책상 다 헤집고 엎고 다시 정리하고.
책장에 찍혀서 다치고.
그래서 또 한숨쉬고.

언제 다 정리하나 한숨만 내쉬다가
미친듯이 정리하고.

그나마 책상은 좀 넓어진거 같기도 하고.
근데 너무 답답해보이는거 같기도 하고.

마음이 참 답답하고.

눈물이 마음에 고여서 답답한거 같기도 하고.
이래저래 사진몇장 찍고.
하지만 방이 어두운 탓에 잘 나오지는 않고.
괜히 탓하다가 카메라 무겁다고 지지 치고.

그리고 나서 사진 보여주고.
책상에 멍하니 앉아있다가.

블로그에 글쓰고.

비. 내일 비올거 같아서
우방도 못갈것같고.
한숨만 나오고.

내일은 왠지 우울한 하루가 될것같고.
지금도 충분히 우울하고.
기분이 대략 좀 그렇고.

책상정리에 뿌듯해 하다가.
통장갯수보고 흐뭇해하다가.

적금 앞으로 넣을거 생각하니 눈앞이 캄캄하고.

열 다이어트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하지만 1년을 어떻게 보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머리가 괜히 아프고.
지끈거리고.

마음까지 답답하고. 에효.

시간은 가고.
벌써 오늘이 월요일이고.

혼자만의 생각만 하고 떠들다가.
시간이 벌써가고.

난 후회하고.

가을온다더니.
가을은 오지않고,
비만 오락가락 오더니
햇빛 쨍쨍 비치고.
나보고 어쩌라고 대체.

이래저래.
제일 뿌듯했던건 일요일뿐인가.
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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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여름휴가때, 썸머 스플래쉬=_= 병관이가 찍은거♡"

아침에 일어나기가 참 힘들다.
오전조가 역시나 제일 힘들다.

무엇보다 오후조나 야간조는 그나마 시간이 있긴 한데
오전조는 이건 뭐..없으니 말이야-_-..

오후 3시에 끝나서 여유는 있긴 하지만 서도
그닥 몇시간 보내지도 못하고 일찍 자야 하니까 ..
일찍 일어나기가 힘드니까..-.-

무엇보다 잠 못자면 짜증내거나 피곤해 하는 나로서는
이건 뭐..대략 그렇다..=_=

요샌 그닥 이래저래 바쁜거 없이 지내긴 하지만..

갑자기 생각하려고 해서 그런가?
내가 뭐했는지 생각이 안난다고나 해야할까..대략
이건 뭐..

그리고 뭔가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거 같긴한데
그닥..표시가 안나니 이건-_-

제자리를 걷는다고나 해야할까, 대략 그렇..으흠..

뭔가 대략 그런거 같은 느낌이 많이들.

그리고 가을이 온다더니..
날씨만 왜 이렇게 더워대는건지 모르겠다..

더운거 참 싫은데..
그런데 무엇보다도 여름을 어떻게 보냈나 싶긴하지만
그래도 중요한건 아직 안 끝났자나여 .

곧 있으면 가을이 온다고 그러더니
찜통더위의 압박이구 이건 뭐..

더운거 정말 싫다는거 ㅜ_ㅜ

저때는 참 시원했었는데,
지금은 왜 이렇게 더운건지=_=

생각해보니까 올 여름엔, 비키니 사놓고 입어보지도 못했고
해수욕장도 실내 수영장도 가보지도 못했고..

이건 ..뭔가 ..

여름에 여름..에 해야할걸 못했다고나 해야할까?
더워서 싫어하는 내가 더 크긴하지만서도..

아 - 졸리고 덥다.

오늘은 검사반 시험..으흠.
목요일에는 무슨 영화상영 한다고..-.- 잔업시키고
금요일에는 생장공 시키는거 아닌가..아놔..엉엉 ㅠ_ㅠ

내 피같은 오전반..
기숙사 칼퇴근은 ..어떻게 -_-

에효.

날씨도 참 덥고.
이게 무슨 글인지도 모르겠고.
잠도 오고.
칼퇴근도 하고싶고.
우리 김베어도 보고싶고.

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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