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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참 왠지 모르게
복잡했기도 하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다고나 할까?
그냥 왠지 많이 그랬던 거 같다.

우린 항상 시간이 너무 안 맞는거 같다.
다음 내가 야간 끝나고 쉴때에도 그 다음주가 네 기말고사니 말이다.
지금까지 단 한번도 맞은 적이 없었던 거 같다.
시간이 한주 미뤄지거나 한주 맞으면 얼마나 좋냐구요.

그 넘의 시간이 항상 문제인 거 같다.

마음이 참 씁쓸했던거 같다.
저번주에는 왠지 모르게 내가 많이 울었지만.
이번주엔 니가 울어서 마음이 정말 아팠던거 같다.
니가 우니까, 나도 왠지 모르게 절제가 안되더라.

그렇게 널 빨리 보내야겠다 싶어서 나왔는데
기차역 가서 기차시간 보니까 시간에 표가 하나도 없더라.
어쩔 수 없이 기다려야 하긴 하지만 서도.
난 솔직히 내가 그렇게 들어왔을때 시간이 5시가 넘은 줄 알았었다.

알고보니 4시 40분이 조금 넘었더라. 에휴.
그렇게 생각해 보니 참 한숨이 나더라.
그렇게 또 현금 인출기 뒤에서 우는 널 보고
참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
자꾸 네가 우는거 보니 마음이 아프더라.

왠지 나 때문 인거 같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어서
그런지, 나도 안울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눈물이 나더라.

날씨가 금요일에 비해서 조금 많이 춥더라.
난 그닥 많이 안 추울줄 알았지만 서도.
그리고 내가 이번주말에 입은 옷에는 위에 다른옷을 걸치기에
참 애매한 옷이었다고나 할까?
그래서 뭐..

마음이 참 많이 아프더라.
어흥.
택시 타고나서 니 문자 보니까
눈물이 막 나더라.
아까는 그나마 참았는데 눈물이 막 뚝뚝 떨어지더라.
자제가 조금은 안되었다고 해야하나?
그랬던거 같다.

갑자기 숨이 막혀오는것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다.

마음도 많이 아프고,
간만에 주말이였지만
마음이 뭔가 많이 아프고 슬펐던 주말이라고나 할까?

기숙사 들어오고 나니까
머리도 아프고, 어지럽기도 하고, 속도 안좋고
괜히 헛구역질 막 나고 그러더라.
그래서 옷만 갈아입고 나서 그냥 바로 누워서 자버렸다.

중간에 문자 막 깨면서 했다가
전화오길래 막 받아서 끊다가 핸드폰 꺼버리고 잤다.
자다가 2시 반쯤 깨서 핸드폰 다시 키고 자려고 누웠는데
마음이 복잡해 잠이 안오더라

난 매번 너에게 블로그 글을 쓰라고 재촉하는데
사실. 말을 잘 안하다 보니까 네 마음을 알기가 힘들더라
그래서 블로그에 글이라도 쓰면 네 마음을 알테니까
.. 자주 그랬으면 좋겠다 - 너무 한달에 한번 말구
니가 글을 좀 자주 쓰면 좋겠어.

마음이 참 많이 아픈거 같더라.
우울모드야 완전..

빨리 보고싶다.
다음주 어떻게 기다리지?
Posted by だいすき♡

무제.

  -♪ 2007.08.05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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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마지막날, 미스터 피자가서.
먹기전에 현옥이 기다리다가 한컷'- ';

피자 이름이 뭐였더라. 생각이 안나지만 크크.
아무쪼록 맛있었으면 된거라고 생각 - 또 먹으러 가고싶다 엉엉 ㅜ_ㅜ

어젠 완전, 나 짜증만 냈던거 같다.

사실 일 자체도 좋은 일도 없었지만
나 역시도 그렇게 짜증만 냈던건지도 모르겠다.

날씨가 더워서 불쾌지수가 높아서 그런건가
아니면, 나 자체가 스트레스 과다에 그런건지 으흠.

왠지 모를 짜증만 더 잘 냈던거 같다.
나 대체 왜 그랬던거지.

말하고 보니까 나도 모르게 막 화를 냈던거 같은데, 하하..
이제서야 그런거 같다고 말하면 뭐해;
이미 다 나름 끝나버린 일들인데 크크=_=
앞으로 안그러면 되는거지 뭐.

이래저래 그닥 좋은 일들은 없었지만서도
또 그닥 생각하고 싶은것두 없지만 서도. 히히.

블로그에 댓글, 뭔가 마음에 와닿는 것이기도 하지만
내 블로그 주소가 그렇게 심각한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뭐 난 첨에야 노래 듣다가 끌려서 이렇게 하긴 했지만. 으흠.

크크.

아, 뭔가 시간이 왜 이렇게 안가는 건지 원.
시간이 빨리 갔나 어느정도 갔나 해서 시계를 보면
겨우 30분 지난건 대체 뭔지 ..

이래서 이번주 어떻게 빨리 가냐고 엉엉.

아 월요일에 치과 가는데, 아 가기싫쿠나=.=

으흠.

시간이 빨리 가서 쉬는 날 되면 좋겠다 엉엉.

걍 아무 생각도 안하고
푹 잠이나 자면 좋겠다 .

잇힝.

하는 말 같은 말 매일 안해야지.
자제 하고 생각하기.

으흠.

아 피곤=_=

나 용돈기입장 아직도 열심히 쓰고있음!ㅋㅋ
아, 저 피자 또 먹고싶다 히히. ㅠㅠ 배고파 배고파 ㅠㅠ
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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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Jukebox|dl136.mp3|이루마[Destiny Of Love] - 05. 추억과 함께 영원히 둘로 남는다.mp3|autoplay=1 visible=1|_##]이루마[Destiny Of Love] - 추억과 함께 영원히 둘로 남는다

블로그에 글을 쓴지가 얼마전 같은데
벌써 1주일이나 지나 버렸다니 ..이거원..-_-
난 대체 일주일 동안 뭐하고 지냈나 싶기두 한데 ㄲㄲ
그렇게 대단하게 지내온건 아니지만
뭔가 있이 있었던거 같으면서도 없었던거 같기도 한듯한 느낌?

무엇보다 이제 나름 먹을걸 씹을만 하다
아직도 앞니는 쓸 수가 없긴하지만 서도-_-;
나름 어금니가 그래서 힘들다 - 크크 ..
완전 일주일에 밥먹은 횟수만 따지면 5번? 아니 4번도 안먹었을거 같기도 한데 ..
나 일주일동안 그러고 어떻게 살았나 싶기도 한데
양치할때두 거의 반 죽을뻔하고 그럴때도 많기도 했지만서도 ..크크

시험기간이라 나름 난감하긴 했지만 서도
우리 병관이도 다 보고'- '나름 기분 좋았다는 거 .
무엇보다도 피자탕수육이라는거 처음먹어봤다=_=
구미에서는 대략 듣도보도 못한 메뉴였는데 - 키키
맛있었던거 같다 . 음=_=나름 신기한 메뉴였어
난 첨에 그래서 파자랑 탕수육이랑 따로 시켜주는 줄 알았는데
ㄷㄷ..보고나서=_=으흠..그..그렇구나 했지;

금요일엔 병관이랑 식물원갔는데
신기한데 나름 많더라=_= 딸기나무 .. 거기에 있는 딸기 먹고싶었지만 참았어
그리고 요새 유치원 애들 소풍기간이더라 ..쩝
어찌나 왜케 귀여운 애들 많아 - 무엇보다도 분수대 .. ? 인가 맞남 -
암튼 거기에서 물 나오는거 보고 좋아라 하는 애들이
왜 이렇게 귀여워 보여 .
나도 그런 동심이 있었겠지 . =_= 아주 어렸을땐 있었을거야 분명히 히히 .
날씨가 나름 후덥지근 해서 그런지 물 조금 그렇게 맞는게 되게 시원하더라구 -
괜히 기분까지 업- 되는 느낌 이라고나 할까 .

그리고 =_=치킨 먹을때
손수 발라주던 우리 아빠곰의 모습+_+ 멋있었어 .. ㄲㄲ
내가 단지 먹을걸 쉽게 먹을 수 있어서가 아니라
왠지 ..다정해 보여서라고나 해야할까 ?
그리고 내가 그 정도로 그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다는거 .
그 사실이 날 그 순간에 정말 행복하게 만드는 것 중 하나였던거 같애 .
난 그땐 정말 행복했어 .

그리고 난 왜 이렇게 자주 넘어질뻔 하고 넘어졌는지 원 .
정말..-_-꽈당민정을 이을..뻔 까진 아니었지만 그건 좀 아니었어
나 완전 바보같았지 뭐야 ㅠ_ㅠ
앞으론 안 넘어져야겠다=_=뭐 그게 내 생각대로 될런지 안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서도
그만큼 나름 조심하라는 거기도 하겠지만 서도 ..그렇겠지 ?

음 그리고 또 ..
수많은 니 친구들의 함성? 들-_-;
나 정말 당황했었다(-_-)
막 옆에 음식점 안에 있던 사람들까지 쳐다볼 정도 였으니까 나 완전 당황..ㄷㄷ
난 순간 내가 잘못본건줄 알았는데
다시 보니까 맞더라=_=어익후 ..당황당황 ..
근데 친구들은 정말 다들 좋은거 같았어 -
그런 친구들이 많은 니가 좀 부럽다고 해야할까? 아뭏든 그랬어 .
나한테도 그런 친구들이 많았으면 참 좋았을텐데 말이야=_=

또 ! ..나름 수업안들어가겠다고 버팅기는 아빠곰 수업. =_=
이햐 ..어쩜 그렇게 잠이오는 ..-_-잠이 올 수가 있냐규;
완전 올 ..영어..=_=뭐 나로선 이해되는 부분이 전혀 없었지
거의 없었다고 해도 뭐 차이는 없었겠지만 서도 아뭏든 그랬었지 ..
하하..=_=공부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
공부는 혼자 하는게 아니라는거지 ~ 그런거지 ~

강의 끝나고 나오다가 넘어질..뻔한건 아니고 넘어졌어
엄..-_- 난 왜 이렇게 조심성이 없어
그래서 더 자주 넘어지는거 같긴 하지만 그닥 좋친 않다는거 ~
막 힐때문에 다 까지고 넘어지고 .. 덜덜.
앞으론 힐도 자주 안 신어야겠다는 생각이 내 머릿속을 휘어잡고 있었으니까 말이야 .

하지만 그래도 이쁘게 보이고 싶은건 어쩔 수 없지 .
하하 ..

뭔가 적고 싶은건 많은데 왜 이렇게 그닥 생각나는게 없는거 같지
나 졸려서 그런건지 어쩐건진 모르겠어 .

히히=_=그리고 무엇보다 27시간 정도 .. 훨씬 넘게 깨어있다가
14시간 풀로 자고..하루죙일 졸려서 죽는지 알았다는거 .. 이건 뭐..-_-

잠은 뭔가 균형적으로 자야겠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었어 .
빨리 1주일이 지나갔으면 좋겠다 .

나머지 이야기는 이따가 써야지 .
아뭏든
너랑만 있으면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걸까 ?
..아휴=_=나두 잘 모르겠다 .
시간이 가는게 너무 싫어 .
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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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빨리 가버려라.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이렇게 지낼바에는 ..
물 흐르듯이 시간이 가버렸으면 좋겠다 ..
시간이 지나버린 후에서야 후회하게 시간아 빨리 지나가 버려라 .

어젠 대략 좀 짜증이 났다 .
그리고 내가 일하면서 뭘 배웠나 싶었다 .
글쎄 , 왜 그렇냐고 또 쓰자면 ..
Index 찾는 법을 배웠던거 같은데
어제 처음해보려니까 또 안되는거 아닌가 .
몇분을 기다려도 내가 찾는 LOT ID의 Index는 나오지 않더라(-_-)
이게 대체 머 어떻게 된 일이냐고 ..

선배한테 가서 급하게 물어봤다 .
검색한건 똑같은데 대체 왜 나오지 않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검색조건을  다르게 한것도 아니고
검색어가 다른것도 아닌데 말이다 .
엄 . 검색하는 폴더명이 틀려서 그런가 .
내가 검색한 폴더명이 Index 폴더였고 선배는
처음경로부터 Index 가 있는 폴더까지 였나 . 엄

그리고 무엇보다 중간에 7개만 떠서 난 내가 문제가 있나 싶었는데
나올때쯤에 보니까 30개의 Index가 다 있더라=_=
선배한테 말했더니 오늘 다시 가르쳐 주신댔...엄엄..나 바보인가 ㅠ_ㅠ

그리고 갑자기 말도없던 잔조출이 생기질 않나 .
2시 58분에 D조 선배와서 인계하고 있는데 갑자기 오늘 잔업할 수 있냐고 해서 ..
솔직히 못하는데 . 바꿀사람도 밖에서 급히 없고해서
내가 잔업하기는 했지만 대략 좀 ..
하면서도 재공도 없는데 뒹굴뒹굴 놀다가 퇴근하고
캐 짜증(-_-)
아니 이럴거면 시키질 말던가 ..
나 일하면서 노는것도 골때리는 판에 다음조에서 까지 놀다니 엄엄..
뭐 놀다가면 일이야 안하고 좋긴 하지만..서도

그건 그렇다고 해도
갑자기 턱이랑 왜 이렇게 가려워 .
아주 미치겠어 미치겠어-_-
어제부터 갑자기 가렵더니 ..
아침엔 더 가려워 죽겠어 -

이따가 치과 갔다가 시간이 나면 .
시간이 나면 피부과에도 좀 가야겠다
그닥 심각한 아토피는 아니지만
초기에 안잡으면 큰일날거 같기도 하고 ..칼칼

앞으로 여성적으로 옷을 입기로 했다
뭐 회사다닐때야 그렇게 입어봤자 쓸데도 없긴 하지만
앞으로는 조신하게 옷을 입어야 겠다
음..꼭 그래야겠다 ..ㄲㄲ

나도 여성적인 모습 어필?

하고싶어요 하고싶어요 ~
그렇다는거죠(_ _*

사실 옷을 하나 샀는데
정말 여성스러워야 하는 컨셉의 옷이야 나름..
엄..피..피곤..

아!
출근하기싫다
엉엉..

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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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언제나 몇 번 이라도

뭔가 딱히 한것도 없는거 같은데 . 일주일이 벌써 지나버릴 줄이야 .
오늘이 토요일 이라니 ...시간 참 빠르기도 하지 ..
3월에 화이트데이가 ..그리고 내 생일이 ..얼마전 이야기 같은데
벌써 4월 14일 ..이라니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도 가는거지 ..
난 항상 보낼 시간 보다도 보낸 시간에 대해서 빨리 간다고 생각할때가 더 많아서 ..

타임머신 같은거 어디 없을까 정말 ..
그런거 타고 내가 후회할만한 시간으로 돌아가서
그런일을 다시 일어나지 않게 원복시키면 정말 좋을텐데 깔깔 ..
항상 후회를 해서 탈이야 ..
뭘 하던간에 하고 나서 꼭 후회를 해서 이거 원 ..

그냥 비가 와주길 바랬는데
비는 커녕 .. 아무것도 안오는데 뭐 ..
우산을 가져올 핑계를 대는건 아니지만 서도
시원하게 비가 왔으면 좋겠다=_= 마음도 좀 서늘했으면 좋겠어; 사실 ..
차가울땐 좀 차갑고 뜨거울땐 뜨거웠으면 좋겠어 .
깔깔 ..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
내가 원하는 대로 생각한게 다 이루어지고
실패나 좌절을 하더라도
차라리 그랬으면 좋을텐데 말이야 ; 쩝 ..
내가 되는게 하나도 없고
생각도 생각에서만 그치고 행동은 영 .. 깔깔;

그냥 아무일도 없는데 ..
생각이 없이 멍해지고 ..
가만히 휑하게 있는건 원 ..
그닥 무슨일이 있는것도 아니고
나 괜찮은데 갑자기 왜 이래 .
비가 오는것도 아닌데 나 갑자기 왜 이래 ..깔깔

만나고 헤어지는 그 순간이 항상 그렇다 .
만나는 순간에는 아무렇지도 않지만
헤어지는 그 순간이 너무나도 싫다 ..
누구를 만나건 간에 헤어지는 그 순간이 정말 싫다 ..
어쩌면 다시 못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그렇지만 ..
머 이건 어쩌면 캐 오바일지도 모르지 ..
사람 사는게 오늘 내일 안녕 할지도 모르는 거니까 ..

깔깔..나 너무 극단적인가(-_-)
아무튼 대략 뭐 ..하하

갑자기 괜히 기분이 막 이상해져버려서 ..

헤어지는 그 순간이 말했지만 너무도 싫다 .
그냥 헤어지지 않고 살아갈 순 없겠지만 서도 ..뭐 사는게 다 그러니까 ..
별 수 없는거지 뭐 .
아 .. 휴
한숨난다 괜히 .
차라리 힘든 일이라도 있으면 그거 때문에 라도 한숨쉬는거라고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 난 뭐 ..
뭐라고 해야되냐고 ..

깔깔 ..
그냥 뭐 그렇다는 거지 깔깔;

오늘따라 왜 이래 대체 . 짜증나게
일을 빡세게 한것도 아닌데 .
평소에 비하면 정말 편하게 일하다가 퇴근했는데
나 대체 왜 이러지=_=

대략 멍해 ..
아무생각도 없어 ..
깔깔 ..
나 왜 이래 대체 .

자꾸 내가 걱정시키는게 아닌가 싶어서 .
그냥 나 괜찮은데 ..
그냥 괜찮은데; 왜 그래에에에 ..
걱정하지마 'ㅁ'
난 괜찮으니까 ..=_=
난 괜찮단 말야 ~
난 괜찮아 ..괜찮다규 ~

..저 사진은 내 생일 전날 우방 아라랑 갔을때 꽃이 이뻐서 찍은사진;
다음엔 우리 어좁이..가 보고 썩소할뻔한 사진.
그리고 시간내서 놀러가서 찍은 사진도 ..올려야겠어 ..

자칫하면 한달만에 올리겠네=_=

하하;

아무이야기 한거 없이 글만 길어졌어;
..대략 아무생각없이 보는 편이 편할거같은 글이야 완전..

정리는 이따가 자고 일어나서 .'ㅁ';


 

근데 저 꽃 이름이 뭐지 ?..
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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