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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22th Birthday

  -♪ 2008.03.21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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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Jukebox|fk180000000000.mp3|럼블피쉬 - 02 그대 내게 다시 (Guitar ver.)-럼블피쉬.mp3|autoplay=1 visible=1|_##]
럼블피쉬 - 그대 내게 다시

글을 쓰는 시점은, 3월 21일 AM 3:49분,
하지만 난 PM 10:05분에 출근을 할테니,

다시 확인하는 시점은 3월 22일 AM 7:50분 정도가 될테니까,

올해도 생일에 혼자가 되버렸구나,
이때까지 생일에 계속 혼자였던거 같은데,

언젠간 둘이 될수가 있겠지 라는 생각이 들지만..

마음한켠 아픈건 대체 뭔지 모르겠다:D

웃어야지, 웃어야겠지
아무도 내 생일인걸 몰라줘도 괜찮으니까
아무렇지 않은척,
괜찮은척 해야지,

난 잘할 수 있을거야,

옥주야!
22번째 생일 너무 축하해,

지금까지 힘들고 괴로운일 참 많았지만,
아니, 앞으로도 그렇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지만
우리 항상 힘내자,

잘 할수있지?
아프지말구, 잘 이겨나가는거야!
난 잘할수있을거야 ㅇ_ㅇ히히

..혼자서 케익에 촛불켜고, 썰어먹는데 눈물 날뻔했어
차마 샴페인 까지는 못하겠더라,
그래서 가볍게 캔맥주 두캔 마셨는데, 정신이 더 또릿해서 미치겠다.

[그냥 뭐 그렇다구..]

아뭏든,
옥주야 생일 축하해 ♡

우리 앞으로도 힘내자ㅇ_ㅇ)/히히

==============================================================

그대 내게 다시 돌아오려 하나요
내가 그댈 사랑하는지
알 수 없어 헤매이나요
맨 처음 그때와 같을순 없겠지만
겨울이 녹아 봄이 되듯이
내게 그냥 오면 돼요

헤어졌던 순간을 긴 밤이라 생각해
그대 향한 내 마음 이렇게도 서성이는데
왜 망설이고 있나요
뒤 돌아보지 말아요
우리 헤어졌던 날 보다
만날 날이 더욱 서로 많은데..

그대 내게 다시 돌아오려 하나요
지금 이대로의 모습으로
내게 그냥 오면 돼요..

맨 처음 그때와 같을순 없겠지만
겨울이 녹아 봄이 되듯이
내게 그냥 오면 돼요

헤어졌던 순간을 긴 밤이라 생각해
그대 향한 내 마음 이렇게도 서성이는데
왜 망설이고 있나요
뒤 돌아보지 말아요
우리 헤어졌던 날 보다
만날 날이 더욱 서로 많은데..
그대 내게 다시 돌아오려 하나요
지금 이대로의 모습으로
내게 그냥 오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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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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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끼고 사랑하는 하나 생일이.
어제여서 'ㅁ'생일축하 노래 . 깔깔 -
내가 좋아하는 생일축하 노래중 하나'- '라는.
"우리 하나 생일 축하해♡"

시간은 참 애석하게도 물 흐르듯이 지나가 버리는거 같다 .
그 순간이 내가 원하지 않고
싫어하는 순간이었다면 몇일이 몇년처럼 느껴지지만
내가 원하고 좋아하는 일을 한다면 몇일이 몇분처럼 느껴지니까 .

그 짧은 몇일 동안에 내게도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거 같다.
뭐 그다지 대단한 일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에게 있었던 일이니 말이다.

우선 월요일에는 일하다가 배도아프고 속도안좋고 쓰리고- _-어지러움때문에
일하다가 조퇴까지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으흠 ..
일하다가 조퇴해본게 대략 또 얼마만인지 ..

하긴..그만큼 아픈것도 간만인거 같지만 서도..하하 -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조퇴하고 기옥이가 알려준 병원으로 갔다 .
사람은 또 왜 이렇게 많아-_-
30-40분이나 기다려야 된다고 해서.. 아파죽겠는데 "네"라고 하긴했지만 ..
생각해보니 월요일이어서 그런지 병원에 사람이 또 많았던거 같다 .. 저런-_-
미친듯이 기다려서 진료받았는데 급성위장염이랜다..으흠..
그래서 피뽑고, 엑스레이 찍었는데 -
뭐 그닥 심각한 수준은 아닌거 같다고 ..약먹으면 나을거라고 하시더라
그러면서 맹장 자리를 짚어주시더니 여기가 아프면 병원으로 무조건 바로오라고 하시더라 ..
난 그래서 뭐 알았다고 했지 당연히.

그리고 무엇보다도 밥은 먹지 말고 죽을 먹으라고 .. 으흠-_-;
그래서 죽 먹고 들어가려고 본죽으로 갔는데 마침 또 점심시간이라 자리가 하나도 없어서
포장해 갔다=_=
생각해보니 혼자 먹으려고 하니까 괜히 우울하고 약간은 비참(?)한 생각도 들더라;
하긴..그 시간에 조퇴해놓고 밥을 같이 먹을 사람을 찾는 내가 더 문제이긴 하지만 서도 .

근데 약을 먹어도 별 효과가 없더라-_-;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그 다음날엔 아예 출근조차 하지도 못했다;
그리고 또 병원을 갔는데 ..
뭐 내과에서는 ..염증 같은거만 뭐 보고 딱히 크게 보는게 없어서
여자들같은 경우엔 산부인과 쪽까지 생각해봐야하니까
우선은 약을 2일분 더 먹어보고 아니다 싶으면 산부인과 쪽으로 가봐야 한다고 하더라 ..
쩝..
또 죽을 1-2일간 더 먹으라고 하시더라-_-;

자꾸 주변에서 나한테 죽만 먹으라고 해서 너무 화가나서
병원에서 나오자마자 빵집에 가서 먹고싶은빵은 대여섯개 골라서 샀던거 같다.
사실 케익도 사고싶었으나 나름 자제 했다는거 ?
내가 먹고싶은것도 못먹고 고작 쌀알갱이도 못씹는다는게 너무 짜증이 나더라 휴.

그리고 수요일!
하나 생일=_=추카추카.
아침에 일어나서 하나한테 생일축하 문자를 보내고
그리고 나서. 같이 밥먹고=_=애들을 왜케 오랜만에 보는거 같은지
조회시간에는 아픈사람 환자- 라고 반장님이 말하셨는데
난 멍하게 있다가-_-; 나 부르신거 몰랐다; 순식간에 시선집중이라고나 해야할까..덜덜
무섭더라..-_-그런 관심은 또 ..
그래서 나름 어제랑 똑같다고..했지만 -
일하는 도중에 진선배도 오셔서 괜찮냐고 물어보시더라 -

뭐 하나 되는것도 없이 짜증만 나고,
어제 풀 샀는데-_-; 또 풀이 있어야 된대서 ..
더운데 기숙사는 들어가기 귀찮아서 문방구 가서 마분지 사면서 산다는걸 잊어버리고
마분지만 사가지고 간거있지. 아놔 - 나 금붕어 인가봐-_-
그래서 다시 다 오려놓고 편의점으로 풀사러 갔다 ㅠㅠ
한번해도 될일을 두번한거죠;

그리고나서 하나 폰사는데 같이갔다 -
결국 최종엔 하나는 메탈폰=_=칼칼
내가 추천한거긴하지만 ..그 폰 나도 첨에 사려고 했다규!
맘에 드는데 메탈폰=_=..
슬림하니 좋던데 - 무엇보다 케이스의 압박이 심하더라 ..
어떻게 끼워노니까 뺄수가 없는건지 뭐 이건 뭐..

그리고 또 저질..
-_-
튀김먹다가 튀김에 걸려서인지 튀김이 딱딱해서 인지 철사가 빠졌다..
Oh..No!!!!!!!!!!!!!!!!!!!!!!!
난 부리나케 치과로 갔다..
그때 시계를 보니까 6시가 넘었던데. 끼우는건 금방인데 조금기다려야 된대서 ..
으흠 ..
하나는 뭐 어쩔수없어서 들어가고 난 기다리고
그러고 나서 금방 끝나더라-_-;
하나는..이미 택시타고 들어가 버리고..덜덜

그래서 뭐 택시 혼자 타고 들어왔지만..
후문에서 내렸는데 생각해보니 택배 온거 있어서 정문에서 내려야했다 ..
대체 오늘 왜케 되는게 없어! 라고 생각하다가
택배 무거운거 찾아서 들고 들어갔..
왜케 후덥지근 하고 더운건지 원 ..

그리고 무엇보다도 너와 다툰거 .
이건 대체 어디서부터 생각을 해야할지 ..
뭐 어차피..원래도 원인은 나였겠지만 ..
어휴 .
난 왜 항상 뭘 하던간에 이 모양인지 뭐 ..
아!
정말 ㅠㅠ
미치겠구나 ..에휴
답답해 답답해 ..숨막히는구나 ..

우린 같이 있을때보다도
떨어져있을때 훨씬 더많이 싸우는거 같아.
요샌 안그랬지만 어제 ..만 해도 장난이 아니었다는거 ..
에휴 .

다 이게 내 잘못이지.
내가 뭘 뭐라고 하겠어 .

난 너에게 그런 대답을 들으려고 그런건 아니었는데
..
꼭 그렇게 되어야만 했었던걸까 ..
꼭 그래야만 했던걸까 난..

괜한 걱정에 한숨만 난다 .
대체 뭘 어떻게 해야할까 ..
걱정에 한숨에 두통만 날뿐 ..

오늘부터 다시 장마 시작이라는데 ..우산은 가지고 가야겠다 -
..너두 우산 챙겨서 나가고 .
아휴.
머리만 아프다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구 ..
답답하다 답답해.
너도 그러겠지? ..
당연한거겠지 ..

난 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더운 날씨만큼이나 내 속도 ..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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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 화요일.

  -♪ 2007.04.04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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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Jukebox|dk88.mp3|SG워너비-2th-11-내 하루를.mp3|autoplay=1 visible=1|_##]SG워너비 2th - 내 하루를.

요새 뭐가 그렇게 바쁘고 피곤하다고
몇일만에 대체 글을 쓰는건지 원 ..

사실 바쁘기도 하고 피곤하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니까 원 ..

월요일엔 잔업이 없었지만 ..
12시에 깨서 한숨도 못자고 출근해서 ..7시부터 잤으니까-_-;
일하면서 완전 정신 놓는줄 알았다 너무 졸려서;
그래서 졸까봐 계속 앉아서 일하지도 못하고 서가지구 일했더니
다리도 너무 아프고 ..엉엉

화요일엔 Line 잔업에다가
건강검진 ..-_-사실 월요일 인줄 알았더니 화요일이랜다 ㄷㄷ;
건강검진 하고 나서 Line잔업하고 ..
오늘 거기다가 친구 생신^_^; 허허 ..완전 ..
그래서 퇴근하자마자 초피곤인 상태에서
친구 생일 선물에다가 케익 사고 ..-_-ㄷㄷ

그래서 친구 만나가지고 피쉬&그릴에서 왕치즈 계란만이랑
모듬 소세지 구이=_=이거랑 딸기&복분자 칵테일 소주 시켜서 먹었지 ;
사실 원래 목살이랑 막창 먹으러 달구지 갈까 하다가
친구가 저번부터 왕치즈 계란말이 먹고싶다고 해서 그거 먹으러 갔지 ㅋ
야간 출근하는 친구인데 ..
나중에 알고보니 3잔이나 마셨다더라고 ..

친구 말이 나보고 ..니가 참 피곤하긴 하나부다
술을 다 남기고 - _-;이러는겨 !!ㅋㅋ
이 년이 날 완전 술꾼으로 만들고 있어
엉엉 이건 모함이야 ㅠ_ㅠ

그래서 어쨌건 간에 술은 남겼어-_-; ㅋㅋㅋㅋㅋ

대략 컨디션도 안 좋고
피곤이 극대화된 상태라서 ..
=_=; 완전 몸도 말이 아니고 ..
머 근데 그래도 간만에 술을 마셨더니 친구 말이
너도 술이 고팠구나~? ㅇㅈㄹ ㅋㅋㅋㅋ

난 인생이 술이 고프단다 친구야 ^_^

아침에 반장님이 영 피곤하신 말하고
나보고 대체 어쩌라고 -ㅅ-;
나한테 말한건 아니지만 서도 ..

아 ..후
배가 아파서 고픈것도 안느껴져 캐 피곤한데 이거 ..
흠 ..
힘들다..엉엉..
힘들다 엉엉..
오늘 일을 어떻게 하냐고 ..
엉엉 ..

아 우울하다 ..

머리도 아프고 ..배도 아프고 ..속도 안 좋고 ..

마음이 텅 빈듯한 이 기분 ..

아무도 관심가져 주지도 않고
언제나 조용히 잠들어 있는 내 캔디폰 ..

아 슬프다 ..

제발 오전조엔 쓰잘대기 없는 잔업좀 제발..


ㅡ 가사

너 없인 단 하루라도 자신 없는 내게
웃으며 보내달라는 잔인한 말은 하지마

니 맘 떠난걸 알지만 미련이 남아서
차마 잘 가라는 말은 할 수가 없잖아

내 하룰 버려야 니 하룰 준다면 내 남은 반을 가져

내 전불 버려야 니 하룰 준데도 내 모든걸 가져가
어차피 너 없인 살아갈 수 없는 바보 같은 나인걸

너 없는 난 아무 의미 없어
내 곁에서 다른 사람 사랑해도 좋아
평생을 아파한대도 너와 함께라면

내 하룰 버려야 니 하룰 준다면 내 남은 반을 가져
내 전불 버려야 니 하룰 준데도 내 모든걸 가져가

어차피 너 없인 살아갈 수 없는 바보 같은 나인걸
너 없는 난 아무 의미 없어

죽어도 널 다시 그리워해서는 안되는 걸 알아

널 지워 보내고 그래야 한다고 날 위로 해보지만
날 포기하는 게 내겐 더 쉬운걸 어떡해야만 하니

슬픔이 흘러서 아픔이 흘러서 니가 지워질 때 쯤
그땐 아마 나도 없을 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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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et me not.

  -♪ 2007.03.23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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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Jukebox|dk61.mp3|이기찬 9집 ['07 Para Ti] - 01. 세사람.mp3|autoplay=1 visible=1|_##]

이기찬 - 세 사람.

생일이 3시간쯤 지났네요.
어떻게 어영부영 하다보니 24시간이 금새 지나버렸습니다.
그리고 매해 생일과 똑같이 우울했지만.
이번생일엔 친구들도 그나마 많이 함께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생일전날에는 아라랑 우방랜드도 갔구요 -
우방 ..생각보다 좀 실망적이었는데-_-; 담엔 에버랜드나 롯데월드 가기로 했어요!ㅋㅋ
잠을 자야 하는데 왠지 이 시간에 자면 안될거 같애서 ..

요새 불면증인지 어쩐지 모르겠는데 대략 잠이 잘 안옵니다.
그러다보니 4-5시 정도에 자요 자꾸ㅠㅁㅠ너무 피곤해서 ...쩝
요새들어 대체 왜 갑자기 불면증이 다시 와버렸는지 모르겠어요 !
이 녀석 절 너무 좋아라 하는거 같습니다 .

흠 ..
뭔가 쓰고싶은 말이 참 많았는데
막상 쓰려니까 또 생각이 안나는건 뭔지 .
나 이거 이제 기억력 또 안좋아지나봐 - _ㅇ 엉엉 ..

선영이가 사랑니 때문에 이가 아프다고 해서.
같이 치과도 가고 밥먹겠다고 우기는거 데리고 가서 죽먹었습니다=_=
아무래도 왠지 죽을 먹어야 할거 같아서요 -
그리고 나서 영화 봤어요 -! 제 생일이라기보다 오늘따라 좋은 영화가 많이 개봉했더라구요.
향수라는 영화를 봤는데 .
주인공이 미친애가 아닌가 막 생각할 정도 였어요
무슨 냄새를 그렇게 맡는지 원 ..

그리고 대략 충격적인 결말?
..그게 무슨 15세 등급이라는건지 원..
그런거 봐서는 18세 등급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
하긴 요새 애들도 알건 다 안다는 생각에 그런건지 어쩐건지는 대략 모르겠지만 서도 ..

그닥 많이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 _=흐흐 ..

어제 저녁에 KGB한캔에 버드와이저 한캔 마시고,
케익먹고, 오징어두 먹구 ㅇ_ㅇ; 히히 ..
그리고 저녁으로는 양념막창에 양념삼겹살 ..
너무너무 맛있었다는거 ♡

아흥 ..
머릿속이 복잡해.
속도 복잡해.

.
.
.
.
.
.
.
.
.
.

아흥. 우울해 ㅠㅁㅠ

- 가사
그 사람 때문에 하루종일 속상하다는
너를 온종일 달래고 토닥이다
돌아오는 저녁길 깜깜해진 하늘이 슬퍼
아주 잠깐은 울었는지도 몰라

이제 이만하면 지겨울 때도 됐는데
언제나 그 사람을 보는 너를 바라며 사는 일
그는 네 앞에 나는 네 뒤에 항상 앞만 보는 우리

너는 모르지 너는 모르지
사랑한단 말도 할 수 없는 나
그리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곳에
네가 모르는 사랑이 있어

이제와서 세삼 서글플 일도 아닌데
언제나 너의 곁에 좋은 사람 중 하나였던 나
기쁜 날에도 아픈 날에도 왜 네가 보고 싶은지

너는 모르지 너는 모르지
사랑한단 말도 할 수 없는 날
그리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곳에
네가 모르는 사랑이 있어

세사람이선 할 수 없는 일
처음부터 틀려버린 이야기
누가 하나도 잘못한 것 없는 우리
너를 사랑한 내 잘못이지

너를 사랑한 내 잘못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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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축하해.

  -♪ 2007.03.22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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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야 생일 축하해'ㅁ'

..우울해 하지 말자..우울해 하지말자..'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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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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