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8.04.22 문제.
  2. 2008.04.20 왠지 모르게.
  3. 2008.04.14 그냥.
  4. 2008.04.09 0409. 비오는 날:D
  5. 2008.04.07 그 노래를 듣고나서.

문제.

  -♪ 2008.04.2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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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할 수 있는건 없다,
그리고 또한 내가 지금 하고싶은것도 없다.

조용히 물 흐르듯이,
아주 조금씩 변화가 일어나길 기다릴뿐,

안하던 것들도 해보고
뭔가 그렇게 사무치게 느끼면, 알게되겠지.

"예전이 얼마나 그리웠는지"

전에 비해 술이 늘었고, 나쁜 온갖 생각만 더 많이 든다.

대체 이걸,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질 모르겠다.

..이것에 대한 답은?
그리고 문제는?

내가 해야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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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だいすき♡

왠지 모르게.

  -♪ 2008.04.2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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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셨다,
밥도 같이 먹었다,
이야기도 많이 했지만,

기분이 왠지 모르게 우울하고 답답하다,

오늘 상담도 하고, 면담도 했다.

말할땐, 기분이 나아졌다고 생각했지만
왠지 모르게 안 그런거 같다.

자꾸 감정이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드는거 같다,
그냥 마음이 왠지 모르게 자꾸 그런생각만 드는거 같다.

가끔은 또 숨이 막힐것 같다가도
가끔은 또 설레고 기대되 미칠거 같다가도
마음이란게 왠지 모르게 그렇다,

나 대체 내가 생각해도 왜 그런지 모르겠다,

매일매일 술에 취해 살았으면 좋겠다,
...마음이라도 편하게 잠이라도 오게.

잠을 못자고 자꾸 설쳐대서 그런지
얼굴이 부었다.
속상하고, 안좋은 일만 생기니까 더 기분만 별루다.
매일매일이 나쁜일의 연속인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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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 2008.04.1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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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더이상 기대도 하고싶지 않고,
아니 내가 굳이 그럴필요성도 없는거 같고,
내가 얼마전까진 과거에 살았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론 절대 그러고싶지 않다.

남은 추억마저도 이렇게 더럽히고 말았다니
정말.. 답조차도 나오지 않는군.
이렇게 까진 하고싶지 않았는데,

이렇게 결국 또 원점.

-

술 끊어야겠다고 마음먹었으나
포기함.

이제부터 제대로 한번 마셔봐야겠다고 생각.
달려보자, 어디한번 정신놓을때까지.
정신 놓더라도 한손에 술병을 잡고 정신을 놓아보겠어(-_-)

-

그리고 이제 정말로 The END.

답을 찾기도 포기, 이젠 정말 끝이다.
더이상 중간에 빠져서 찾거나이런일은 그닥 하고싶지도 않고
나만 비수맞거나 그러고싶지도 않고,

뭘 하든지 말든지,
어떻게 살든지 말든지
이제 앞으로 내가 알바없으니,

이젠 무관심.
더이상의 마음의 동요따윈 없을듯.

역시 옛날 말 틀린거 하나없고,
친구들 말 틀린거 하나 없다는 사실을 절실히 느낀 하루였음.

이야, 우왕굿 ㅋㅋㅋ

-

앞으로 나 자신만을 위해서 살겠어!

더이상 과거따위에 얽매이지 않아,
푸하하,

한심스럽게 더 이상 살지 않겠음.
내 인생의 유일한 낙인 참군과 함께,

인생만사 일장춘몽을 외치며,
2차까지 달려보자 ㅋㅋ

-

닥치고 3줄 요약.

아무리 잘해봐도, 답이없고 항상 원점.
옛날말, 친구말 틀린거 하나없다.
과거따위에 얽매이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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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기분이랄까?
나 ..? 그냥 그래.

귀찮고 짜증나서 몇일 약 좀 안먹어댔더니
아토피 다시 올라오고,
식은 땀 나고 어지럽고 이건 뭐..

약을 안먹을래도 안먹을 수가 없다.


-

창문 열어보니 비가 온다
내가 정말 좋아했었던 비,


비 이야기 하니까 내가 좋아하던, 그렇게 갖고싶던 무지개 우산
결국 사고나서 한번쓰고 망가졌다.
우산 펴놓으려고 던졌다가 구부러져서,
저번에 대구 놀러갔을때, 쩝..


그리고 또 한번은
네가 산 무지개 우산, 기차에 두고 내렸던 적이 있었지.
그것도 역시나 한번밖에 못쓴거였는데,
우산쓰고 날 기다려주던 네 생각이 났다.
그리고 같이 우산쓰고 걷던 생각도 나고..
함께 나누었던 이야기도 그렇고,


-


아직도 네 우산, 나한테 있는데..
언제쯤 이 우산, 돌려줄 수 있을까


돌려주고싶은데 ..
하긴, 그럴 수 없겠지.. 단지 내 생각일뿐 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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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후회하지 않고, 미래만 생각하며 살아갈 순 없어.
생각이야 항상 그렇게든 할 수있고 꿈꾸며 살 순 있겠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반반, 이라고나 해야할까?"

무슨일을 하든,
지금당장은 내가 최선의 선택을 하였다고 생각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후회하기 마련이니까,
지금도 그렇고 역시, 뭐 ..

몸은 약을 먹으면 치유가 되지만
마음은 어떻게 치유를 해야하는건지, 뭐 답은 시간이라지만
아직 시간이 치유의 약인진 모르겠다고나 할까.

니 말대로, 살면서 나도 사람이고 너도 사람이기 때문에
생각이 안날 순 없겠지,
하지만 그 마음 자제하면서 살아야겠지.
그게 마음처럼 잘되면, 참 편할텐데: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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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 8318

그래도 하루를 살고 가끔 웃기도 하죠
이렇게 살다보면 잊는건가요
그대 얼굴마저 잊을까
난 자꾸 두려워져요

이 사진 한 장 조차도
버릴수 없어 망설이고 있죠

난 어떡해야 좋은걸까요
내게 말했던대로 모두 지우면
그대 서운하지 않은가요

아무말도 못하겠지만
아주 잠시라 해도
그댈 꼭 한번만 볼수 있다면
It's alright yeh-

오늘은 이런 생각도 왠지 어색해져요
이렇게 변하는게 맞는 건가요
그댈 마주치는 어느날
어쩌면 스쳐가겠죠

조금 닮은 뒷 모습에도
한참동안을 숨쉴수 없는데

난 어떡해야 좋은걸까요
내게 말했던대로 모두 지우면
그대 서운하지 않은가요

아무말도 못하겠지만 아주 잠시라해도
그댈 꼭 한번만 볼수 있다면
It's alright yeh-

아직 모르겠어요 믿을수 없죠
다신 날 찾아오지 않을거라면
제발 가르쳐줘요 그대 없이도
나 살아가야 하잖아요

더 이상은 울지 않도록
이런 나의 바램도
오늘이 마지막이면
It's alright y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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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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