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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이래저래 좀 우려먹기:D"

대략 이래저래 좀 그렇다.
내 주변마저도 원활하게 돌아간다니 보다는
어딘가에 걸려있는 것처럼.
잘 돌아가지 않는다고나 해야할까.

역시나 나 조차도 그렇지만.

요새 날씨탓에 기분이 저조한건지
아니면.. 내 기분이 안좋다고 그러는건진 나두 잘 모르겠지만서도 ..

왠지 대략 좀 그렇다고나 해야할까. 음 그런거 같아.

행복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행복하지 않은 사람도 참 많은거 같아.

누구나 행복했으면 참 좋겠지만.
뭐 때문인지 행복한 사람보다는 그렇지 않은 사람이 더 많으니까 말이야.
나 역시두 행복했으면 좋겠어.

크크.
행복이란게 대체 뭐길래.
이렇게 쫓으려고 다녀야만 하는건지 뭐..

요샌 이래저래 참 일들이 많았던거 같아.
평소 내 생활에는 일들이 전혀 없지만 말이야..

내 주변에도 그렇고..
너와도 그렇고 ..

요새들어서 의도하지 않게 내가 너한테 이래저래 하는 말이 좀 많은거 같아.

익숙해 짐이란 이래서 정말 무서운 것 같아.
나만 그렇게 느끼지 못한건진 모르겠지만..
역시나 .. 시간이 이렇게 만들어 버린걸까?

나 이래저래 잔소리만 점점 느는것 같은 기분이랄까?
대략 조금 그런것 같아.

나도 그닥 이러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서도.

에효.

괜히 요새들어서 한숨만 더 는거 같은 기분은 대체 뭔지..
나도 잘 모르겠다.

참 마음이 답답하단 생각이 왠지 모르게 참 자주 들곤해.
나 대체 어디가 문제일까?

요새들어 비도 참 자주 많이오고 해서 기분도 그렇게 좋았다가 나빴다가도 하고 이건 뭐..

짜증내기에 참 좋다고 해야되나? 암튼 그런것같아.

대략 좀 그런것같아.
내가 문제겠지?

앞으론 그러지말아야겠다.
뭐든지..말이야.

단지 내가 너에게 말한것 뿐만이 아닌.
매사에 있어서 이건 좀 아니다 싶은건 자제해야되겠다는 생각이 좀 강하게 들었다고나
해야할까?

아뭏든.
나에게도 있어서 변화가 조금은 필요할거 같아.

어떻게 변화하냐가 더 문제긴하지만서두 ..

음.
대략은 그런거 같아 크크.

이래저래 가고싶은 곳도 좀 많아졌고 하고싶은것도 나름 많아졌다고 해야할까?
쉬는날이 완전 기대되.

답답해서 잠시 이래- 저래 다녀오는거긴 하지만 히히.
'- '너무좋아. 너무좋아.

그래서 사실 완전 기대 된다고나 해야할까?
가본적도 없는 길이긴 하지만..
그래도 난 할수있을겨-ㅛ-! 모르겠으면 뭐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친절히..알려주시겠지?ㅋㅋ;

바다도 보고.
바람두 쐬고'-'
너무 기대된다. 음.

이번에 바다가서.
답답하고 우울하고 힘든마음.

싹 날려버리구 와야지. 사진두 열심히 찍어서 내공을 좀..
요새들어 사진 찍으러 안나가서 그런지
내 카메라 책상에서 자는거 같다 ㅜ_ㅜ;
어익후..카메라한테 급미안해짐..

그리구.
음.

10월부터는 왠지 조금 바빠질거 같기도 하지만.
뭐 그래봤자 출퇴근 시간이 살-짝 미뤄지는거 밖에는 없지만.
이래저래 공부 좀 해야겠어(-_-)
잘 할수는 있을진 모르겠지만 그래두.

음.

그리고 추석선물은..
닌텐도 ..했.. 추가부담이 9만 4천원이긴 하지만.
무엇보다도 닌텐도 색깔이 검은색 ㄱ- 아놔.
막 껍데기는 검은색이어도 상관없다며 게임만 잘하면 된다고 날 위로하고 있지만 그래도..
난 분홍색 갖구 싶었는데 ㅠ_ㅠ

무엇보다 두뇌트레이닝 옵션.
이거 막 1단계도 못가서 다 ..ㅈㅈ..라고들 하던데.
난 2단계까지 해봐야겠어! ㅋㅋ

그리고 혜지선배님이 난 닌텐도 사지말라고..덜덜
안그래도 나 혼자노는데 더 혼자놀면..안되서-.-
막 선배님이 기숙사에서만 하라고 ㅋㅋ;;

첨엔 왜인가 했는데 그런이유가..ㄱ-..

아. 이래저래.
뭔가 좀 그래!

잇힝*ㅇ_ㅇ*

그리고 우리 뚝사마 님께서 부르신 노래가 앨범발매가 된다던데
미리듣기에 왜 우리 뚝사마님 노래는 없음?

멜론 어쩜이래 ㅠㅠ
내 사랑 뚝사마님 무시함?????????????????????????????

나오면 컬러링할테다 ㄲㄲ

잠은오는데 깊은 한숨과 생각들에 잠못드는 이 시간.

시간만 간다. 시간만..
아무것도 안하고..

오늘이 벌써 9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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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여름휴가때, 애버랜드 가서
귀여운 병아리를 찍은 사진'ㅁ' 흐흐..
대략 몇년만에 병아리를 본건지..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었다는. 히히
왜케 귀여운고야 ㅜ_ㅜ..

어젠, 아침에 일찍 깬 이유 때문인지
점심을 도미노 피자에서 음. 이름은 생각이 안나지만
대략 평소에 먹던 쉬림프 골드 말고 다른거 먹었다 -

테두리가 치즈였는데
약간은 느끼한듯 하면서도
나름 캐 중독성이 있더라 히히=_=

그리고 무엇보다도
오븐라이스-ㅁ-? 인가 시켰는데.
어쩜 피자보다 훨씬 더 늦게 나오더라.

원래 그런게 더 피자보다 일찍 나오는거 아닌가?
-.- 난 이건 뭔가 아니다 하는 생각이 더 많이 들었다고나 해야할까?
암튼 그랬었던거 같다.

그리고 또오.
피자 먹구 나서
내가 장미꽃 받고싶다고 나름 투정아닌 투정을 병관이에게 부리고 나서.
대전역 앞에서 내렸는데 꽃집이 닫았다고 하던 우리 병관이.

요새 나 왜 이렇게 오락실 가는게 좋아짐?

베스킨 라빈스 가서, 내가 좋아하는거 먹구.
병관이는 이번에 새로 나온거 먹구.
[사실 이름이 생각 안난다..-.-;]
내껀 키위베리쿨러였던거 같아=_=

그거 먹으면서 대략 어머님께 온 문자 답장하고..
근데 또 무엇보다도 어머님께서,
내가 병관이랑 있는걸 어떻게 아시던건지..덜덜
어머님 대단하세염=_=

멋있더라..어머님..
어쩜 그러세요 어머님..
멋있어염..

크크..

그리고 나서 우리 병관이가
오락실에서 게임하는거 지켜보고,
그 옆에 초고수 횽아가 하는거 지켜봤는데 어쩜 그럼.

하지만 우리 베어가 더 훨씬 잘함'ㅁ'***
베어는 소중하닉하효 ~**

그리고 나서 기차역가서 구미가는 기차를 탔어요
=_=음..

슈니는 기차안에서 대략 잠들었..
너무나도 피곤했기 때문에..
피곤이 몰려왔다고나 해야할까? 아무튼 대략 그랬던거 같아.

그리고 구미 도착했는데
역시나 일요일이라 그런지 기차 표 0의 압박..

병관이는 6시 넘어서 있는 기차를 타고 간다고 했지만
내가-.- 그건 좀 아니다 싶어서
빨리 가서 나랑 대화해야지염+_+ 하고
우리 아빠곰 특실 끊어서 태워주었지염.

우리 베어.
나한테 그런가치가 있는 사람이닉하혀.

그리고 나서
난 기숙사로 들어오고, 병관이는 기숙사로 되돌아가고,
중간에 교통사고는 압박..흐흐..
무섭더락오 ㄱ-
난 우리 베어가 당했다는 건지 알고 캐 걱정했어염 흑흑

뭔가 아무것도 한것도 없이
시간이 빨리 간듯하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같이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 -

많은 난관이 있었고
힘든 일들도 있었지만
난 그래도
지금이 좋아'ㅁ'히히

행복한 슈니. 아힝

아, 그리고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이거 봐야겠다.
그리고 그 뒤에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는 병관이 보라고 빌려주고
히히.

완전 이거 책 시리즈 캐 많던데?
나 순간 당황 -.-
암튼 나중에 시간 내서 봐바야 겠다 히히

오늘부터 오전조인데, 왠지 피곤해 ㅜ_ㅜ흑흑

우리 김베어님
보고싶어염'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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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AM 06:40. 멈춰선 왜관역에서 찰칵.

내가 찍고 싶었던 사진 중 하나라는.
비오는 날 이런 통유리(?)창가 앞에서 사진 찍고 싶었는데
기숙사 살고 회사 역시..-_-이러다 보니 이런 사진을 찍을 일이 없더라구. 으흠.
여러장 사진 중에서 그나마 이게 제일 괜찮은거 같아서+_+크크.

참 많은 일들이 있었어.
간밤에 너와 다툰일도 있고,
솔직히 난 그래서 그때 너무나도 화가나서 너 보러 안갈려고 했었어.
뭐 어떻게 되던지 말던지 "너도 힘들어봐라"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 였으니까.
어찌 되었던 간에 잘 이야기하고 풀었으니까 다행이지 뭐.

비가 조금씩 오기 시작하더니 기차타고 나서는 완전 폭우처럼 오더라고.
요즘 날씨 대체 왜 이러는건지, 그러다가 또 비 안오더라- -; 비 님하 나랑 장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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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물한잔 하실래염?" 을 말하는듯한 사진. 크크.

찍을때는 몰랐는데 이제서야 보니까 많이 참 흔들렸쿠나-.-
난 사진 찍을때 가장 무서운게, 셔터가 찰---칵 하고 소리 나는거랑.
흔들렸을때가 제일 무섭다(-_-) 이거이거.
다시 찍고 또 찍고.
그럼 미안하잖아-_ 움직이는 않는거야 뭐 하루종일 내가 찍어도 상관은 없지만.

아빠곰이랑 닭고기 먹으러 가서 물먹는 아빠곰 도촬함.
이제는 자세도 리얼하게 잡아주시는 우리 아빠곰님.^^v 나 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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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가던 도중에, 왠 다리에 꽃이 활-짝 피어있길래
낼름 다가간 나'- '; 무슨 꽃인지는 모르겠지만. 색깔이 참 예쁘다.

무엇보다도 내가 좋아하는 색깔이라는거?
크크+_+ 분홍색 그리고 보라색 - 참 어울리니 좋쿠나.

사람 사진 찍는것두 참 좋지만. 난 꽃이나 이런 사진 찍는게 참 좋다.
[누가 보면 사진 참 많이 찍은 사람인 줄 알겠지만..크크..]
왠지 모르지만+_ 이런 사진 찍는게 더 좋은 슈니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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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피어있던 꽃 옆에서 우리 아빠곰.

저 머리에 꽃은, 괜히 하나 끊어서 머리에 꽃아보고 싶어서 꽃았는데
우리 해맑게 웃어주시는 곰님'ㅁ' 크크. 어쩜이럼>.<
괜히 혼자 찍어놓고 베실댔던 나.
이거 올리면 우리 곰 또 안티 생길텐데 ..괜찮겠음?

이 작품은 "머리에 꽃달은 아빠곰" 크크=_=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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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난생 처음가본 해운대.

그다지 날씨는 좋지 않았지만. 역시나 날씨가 그래서 그런지
수영금지 이런거 붙어있고 - 해운대 온 사람들 캐 슬펐겠다 크크=_=어쩜이럼? 이러고.

무엇보다도 파도가 심하게 치더라.
이럴때 튜브타고 놀면 좋은데. 캬 -

내가 대체 얼마만에 바다를 보러 온건지. 으흠-.-;
바다 보니까 마음이 탁 트이는거 같아서 좋긴 하더라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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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래에 글씨 쓰자고 해서 쓰다가,
"우리 쓰고 나서 서로 나중에 보여주기다 ~" 라고 하고 나서 썼던거 같아. 크크
내가 쓴건 아니구.

우리 아빠곰님이 쓰신글씨'- '; 크크.

아무쪼록 감동이었음+_+
사실 이런거 나두 해보고싶.......................었다는거? ㅠㅠ

근데 모래 사진 대체 왜 이럼? -.-


이건 내가 한건데.
어떻게 이럴데가 있음-_ 으흠.

싸이월드는 걍 플래시 자체로 넣을 수 있던데,
대체 블로그는 영. 엉엉..그래서 슈니 포기 ㄱ-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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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해운대 갔다가, 아쿠아리움 갔는데
또 때마침, 동물 친구들(?)을 눈하가 설명하는 시간이 끝나고 나서

귀여운 동물 친구들을 또 직접 만져보는 시간이래서
막 이래저래 토끼랑 보다가.

한쪽 구석에 뱀이 있더라는..
그래서 해보고 싶다던 우리 곰..

난 이런 사진을 정녕 원친 않았어..-_-너무 어두워서 플래쉬 터뜨리고 나서 보니까
사진이 이렇더라고 ..하하
나 또 하나의 이슈거리 만듬? *^^*

이런 느끼는 곰+_+크크크크크크크

그리고 그 다음날 - 크.
드디어 테디베어 보러감+_+

곰이 곰을 보러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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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끊으러 가서 보니까
할인되는 카드가 LG 카드가 아닌가-.-
좌절.. OTL ..친구 빌려주니까 어쩜 이런일이 있음?

어쩔 수 없이 제 값내고 들어감 ㄱ- 아놔..어쩜이럼..

손은 우리 귀여운 아빠곰님 손'- '

완전, 보고싶었던 우리 테디베어 고고
보러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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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자 마자 맨 처음에 있던 이 녀석들.
사실 그 옆에 적혀져 있던 글들은 하나도 안봤다-.-

무엇보다 난 그 글들보다 테디베어에 더 관심이 많았기 때문.
낯익은 여석들이네 ~ 하고 보니까 궁에 나왔던 장면 같기도 하고..음 아닌감?

무엇보다도 저 베어들 움직이더라.
옆에 있던 녀석들도 굽신굽신 하던걸? +_+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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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 옆에 있던 녀석들.

교복입은 베어들 입니다=_=
뭔가 .. 녀석들이 똑같은 애들이 한둘이 아님 ㄲㄲ

이거 궁에서 마지막에 하이라이트? 끝나고 나서 막 보여주는 그 베어들 같음 ㅋㅋ
아 왜케 귀여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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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하는 곰들..그리고 뒤에 지켜보는 곰 ㅋㅋ
아놔 어쩜이럼?

앞에 원숭이가 더 웃긴듯한 느낌은 뭐지..
이거 보면서 순간, 우리나라의 선녀와 나무꾼이 생각났어 얼핏-.- 나 이상한건감 ..크크

이게 일본 테마 이런거 같았는데 뭐 그닥..
글은 안봤으므로 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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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곰, 나랑 다툴래염?"

이런 의도를 한 사진=_= 지나가다 보니까 중간에 큰 곰 몇마리가 있더라.
나름 의도적으로 아빠곰! 가서 앉아-ㅛ- 해서 시킨..사진..크크..

참 맘에 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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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지쳤어염."

어쩜 이렇게 자세가 리얼함?
왜케 지쳐보임..이런 곰.. 연기자 해도 되겠음..? ㅋㅋ
[지친연기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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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곰 . 떡방아 찍는 토곰"

근데 왜 안에 떡이 없음? 걍 절구질함?
아놔..이거 캐 웃겼음 ㅋㅋㅋㅋ=_=
이런 베어...어쩜 이럼?

이건 뭐, 곰도 아니고 토끼도 아니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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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남극에서는 코카콜라 마셔염"

난 잘못본줄 알았는데, 여기에만 코카콜라 미니어쳐가 몇개가 있던지-.-
광고도 좋지만 이건 뭐..
근데 펭귄들 왜케 귀여움? 아놔..

펭귄 캐 귀여움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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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대략 600만원인가 하는 곰셋트.

경매에서 낙찰 되어있다고 하던데, 아무리 내가 잘 해봐도 저질 조명..
아놔..어쩜 이럼..
슈니 잊지 않겠음 ㄱ-

대체 어떻게 해야됨 이런거? -.-;

이런 배경의 사진만 대략 10개 안팎인거 같은데..
올릴때마다 난 또 한숨을 쉬어야 하는건가..
근데 저렇게 패밀리 셋- 보니까 맘에 들더라. 귀엽더라 ㅠㅠ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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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관아 미안.
하지만 니가 올리라고 했잖아..'-'; 맞..맞지?

내가 반 강제로 시키긴 했지만, 난 이런 사진이 나올거라 생각도 못했어-.-
모델이 역시나 탁월하다는걸 느낀 나.

그리고 나서 너도 이거 보고 꽤 웃었지?
내가 봐도..웃겨..
사진 올리다가 순간 깜짝 놀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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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트리 꾸미는 베어들"

뒤에 남극 베어는 옵션입니다 ㄳ
크크=_=여기서 대략 사시 사철을 다 본거 같다.

여름 봤나? 아..가을도 못봤군하-.-
근데 뒤에 트리에 전구 불빛도 들어오고 하니까 리얼하더라.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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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느낀건데, 유난히 커플 베어들이 참 많더라-.-
이래저래 찍고 나서 보니까 커플 베어들이 어쩜..덜덜

어쩜 이럼?
귀엽긴 하다 근데=_=히..

베어 왜케 귀여움!! +_+
슈니 베실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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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_+ 거대 베어 ~**
걸리버 여행기에 그 베어입니다-.- 히히

저 베어 심장도 뛰더라 두근두근.
은 아니고..

숨쉬는거처럼 움직이더라고; 순간 그래서 당황=_=

근데 그래서 더 실감 나는거 같더라=_=아 왜케 멋있음 저 배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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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바닷속 .

낚시줄이 곰이랑 돌고래에 묶여있더라고.
그래서 인지 움직이더라는. 크크

나머지 물고기 들은 움직이진 않았지만.
그래도 이런거 까지 =_=세세하게 멋있더라고 ~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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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찍을땐 몰랐는데.
컴퓨터로 보니까 캐 흔들림..아놔 어쩜이럼..

나름 맘에 드는 사진 중 하나였는데 나 상처받음 ㅜ_ㅜ..

내 손 왜 자꾸 떨음?
왜 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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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_+
이런 베어들.

총을 들고 있어도 왜 이렇게 귀여운건지.

아놔..나도 이런거 한세트만 사주면..ㅜ_ㅜ
님하 자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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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걍 ..찍은건데 찍고 나서 보니까 뭔가 심오함..
일하는 베어한테 꼬마가 작업하는거임? -.-; 아님...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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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들 사이에 보이시나요 ?

심지어는 튤립 조차도 곰..아놔..
어쩜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엔 몰랐는데..자세히 보니까 눈도 달리고..
저기에 곰이 숨어있는건지, 아님 곰 튤립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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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서커스.
맨 첨에 조명이 너무 어두운 상태에서 찍는데 시간이 좀 오래걸렸지만
찍고 나서 LCD화면으로 봤을때, 너무 잘나와서 완전 감동했는데

컴퓨터로 보니까 저기 유체이탈 한것들도 있고-.-
아놔..
어쩜 이럴데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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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베어.
옆에 장미꽃 센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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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라푼젤 맞음?
라푼 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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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에 나오는 병정들=_=
아 머리 귀여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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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베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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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베어-.-;
근데 일곱난장이인데, 왜 1마리가 없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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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머리가 큰게 아니라 모자가 작은 거거든요?"

대략 이럼.
자세 압박있음+_+크크.

근데 모자 저거..정말 다 눌러쓴거니?..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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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베어가 이래뵈도 30만원짜리다-_-"

어쩜 이럴데가..이야..
한번 봤는데 뒤에 30만원 보고 순간 깜짝 놀랐다;

거기다가 이 곰은 판매도 안한다고..
어허..

근데 귀엽긴 귀엽다..
저거 걍 밖에서 저런거 사면 얼마나 할라나?
-.- 하나 갖고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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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들도 참 귀여운데 몸값이 나름 하더라는..
에효 갖고싶은데 ㅠ_ㅠ

그래도 뭐 사진이라도 이렇게 보는게 어디야 - 아 캐 귀여움.

- 마무리 -

2시간 가까이 있으면서 사진을 거의 200장 찍었는데
막상 LCD 화면으로 볼때랑
PC로 옮겨서 볼때랑 완전 다르다는걸 오늘 느꼈다.-

여름휴가때 사진 찍었을때도 못느꼈는데,

아 그리고, 세로로 사진 찍을때 자세도 나름 잘좀 생각해봐야겠다
정 안되겠다 싶음 세로그립..사야될듯 하고..엄엄

그리고 손 안떨리고 사진 찍는법도 좀..
누가 가르쳐주는 사람 없나요?

확대해서 올리고 싶은 사진들도 있는데
..아직 그런건 할줄을 몰라서..

사진 공부를 앞으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완전 팍팍 들었음-.-

에효.

뭔가 느낀점이 참 많았다.

역시 ..=_=

조낸 셔터 누르기보다 앞으론 이래저래 생각도 좀 해봐야 할거 같다. 엉엉.

그래도 무엇보다 너랑 함께여서 좋았다는거 ? 아히 좋음♡
마지막으로 같이 산 우리 핸드폰 줄 베어 말이야.

넌 토곰, 난 표곰.
뒤에 MADE IN CHINA 본 순간..좌절-_-;

그럼 아까 그 30만원 짜리 곰도 ..중국산인가..그럼 싸야 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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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제가 거꾸로 올리는게 아니라 원래 이럼.
이거 막-_ 위에서 떨어지던데.

안에가 너무 어두워서 플래쉬 터트리자 겨우 나온 사진.
크크.

드라큘라 녀석들도 압박이었음..
홍조띈 드라큘라 ㄱ-

그래도 무엇보다 너무 재미있었음- 더웠던거만 빼면'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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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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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Jukebox|dl136.mp3|이루마[Destiny Of Love] - 05. 추억과 함께 영원히 둘로 남는다.mp3|autoplay=1 visible=1|_##]이루마[Destiny Of Love] - 추억과 함께 영원히 둘로 남는다

블로그에 글을 쓴지가 얼마전 같은데
벌써 1주일이나 지나 버렸다니 ..이거원..-_-
난 대체 일주일 동안 뭐하고 지냈나 싶기두 한데 ㄲㄲ
그렇게 대단하게 지내온건 아니지만
뭔가 있이 있었던거 같으면서도 없었던거 같기도 한듯한 느낌?

무엇보다 이제 나름 먹을걸 씹을만 하다
아직도 앞니는 쓸 수가 없긴하지만 서도-_-;
나름 어금니가 그래서 힘들다 - 크크 ..
완전 일주일에 밥먹은 횟수만 따지면 5번? 아니 4번도 안먹었을거 같기도 한데 ..
나 일주일동안 그러고 어떻게 살았나 싶기도 한데
양치할때두 거의 반 죽을뻔하고 그럴때도 많기도 했지만서도 ..크크

시험기간이라 나름 난감하긴 했지만 서도
우리 병관이도 다 보고'- '나름 기분 좋았다는 거 .
무엇보다도 피자탕수육이라는거 처음먹어봤다=_=
구미에서는 대략 듣도보도 못한 메뉴였는데 - 키키
맛있었던거 같다 . 음=_=나름 신기한 메뉴였어
난 첨에 그래서 파자랑 탕수육이랑 따로 시켜주는 줄 알았는데
ㄷㄷ..보고나서=_=으흠..그..그렇구나 했지;

금요일엔 병관이랑 식물원갔는데
신기한데 나름 많더라=_= 딸기나무 .. 거기에 있는 딸기 먹고싶었지만 참았어
그리고 요새 유치원 애들 소풍기간이더라 ..쩝
어찌나 왜케 귀여운 애들 많아 - 무엇보다도 분수대 .. ? 인가 맞남 -
암튼 거기에서 물 나오는거 보고 좋아라 하는 애들이
왜 이렇게 귀여워 보여 .
나도 그런 동심이 있었겠지 . =_= 아주 어렸을땐 있었을거야 분명히 히히 .
날씨가 나름 후덥지근 해서 그런지 물 조금 그렇게 맞는게 되게 시원하더라구 -
괜히 기분까지 업- 되는 느낌 이라고나 할까 .

그리고 =_=치킨 먹을때
손수 발라주던 우리 아빠곰의 모습+_+ 멋있었어 .. ㄲㄲ
내가 단지 먹을걸 쉽게 먹을 수 있어서가 아니라
왠지 ..다정해 보여서라고나 해야할까 ?
그리고 내가 그 정도로 그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다는거 .
그 사실이 날 그 순간에 정말 행복하게 만드는 것 중 하나였던거 같애 .
난 그땐 정말 행복했어 .

그리고 난 왜 이렇게 자주 넘어질뻔 하고 넘어졌는지 원 .
정말..-_-꽈당민정을 이을..뻔 까진 아니었지만 그건 좀 아니었어
나 완전 바보같았지 뭐야 ㅠ_ㅠ
앞으론 안 넘어져야겠다=_=뭐 그게 내 생각대로 될런지 안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서도
그만큼 나름 조심하라는 거기도 하겠지만 서도 ..그렇겠지 ?

음 그리고 또 ..
수많은 니 친구들의 함성? 들-_-;
나 정말 당황했었다(-_-)
막 옆에 음식점 안에 있던 사람들까지 쳐다볼 정도 였으니까 나 완전 당황..ㄷㄷ
난 순간 내가 잘못본건줄 알았는데
다시 보니까 맞더라=_=어익후 ..당황당황 ..
근데 친구들은 정말 다들 좋은거 같았어 -
그런 친구들이 많은 니가 좀 부럽다고 해야할까? 아뭏든 그랬어 .
나한테도 그런 친구들이 많았으면 참 좋았을텐데 말이야=_=

또 ! ..나름 수업안들어가겠다고 버팅기는 아빠곰 수업. =_=
이햐 ..어쩜 그렇게 잠이오는 ..-_-잠이 올 수가 있냐규;
완전 올 ..영어..=_=뭐 나로선 이해되는 부분이 전혀 없었지
거의 없었다고 해도 뭐 차이는 없었겠지만 서도 아뭏든 그랬었지 ..
하하..=_=공부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
공부는 혼자 하는게 아니라는거지 ~ 그런거지 ~

강의 끝나고 나오다가 넘어질..뻔한건 아니고 넘어졌어
엄..-_- 난 왜 이렇게 조심성이 없어
그래서 더 자주 넘어지는거 같긴 하지만 그닥 좋친 않다는거 ~
막 힐때문에 다 까지고 넘어지고 .. 덜덜.
앞으론 힐도 자주 안 신어야겠다는 생각이 내 머릿속을 휘어잡고 있었으니까 말이야 .

하지만 그래도 이쁘게 보이고 싶은건 어쩔 수 없지 .
하하 ..

뭔가 적고 싶은건 많은데 왜 이렇게 그닥 생각나는게 없는거 같지
나 졸려서 그런건지 어쩐건진 모르겠어 .

히히=_=그리고 무엇보다 27시간 정도 .. 훨씬 넘게 깨어있다가
14시간 풀로 자고..하루죙일 졸려서 죽는지 알았다는거 .. 이건 뭐..-_-

잠은 뭔가 균형적으로 자야겠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었어 .
빨리 1주일이 지나갔으면 좋겠다 .

나머지 이야기는 이따가 써야지 .
아뭏든
너랑만 있으면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걸까 ?
..아휴=_=나두 잘 모르겠다 .
시간이 가는게 너무 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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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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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phoria : 유포리아(다행증)
 
행복감, 도취감을 뜻함
근거 없는 병적인 행복감에 젖는 정신상태
기질적 정신장애의 조증상태에서 볼 수 있음.
 
'누구나 한번쯤은 일상으로부터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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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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