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에 해당되는 글 10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구 우방타워 갔을때,
전에 부산에서 보았던 테디베어가 하길래
이래저래 겸사겸사 보러갔었는데,
역시나 부산이 훨 낫다는 느낌이 정말 많이 들었다.
공간이 무엇보다 가장 .. 좀 그렇고-.- 역시 넓어야 저런건 보기 좋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거 같다.

이래저래 그닥 바쁜건 . 음 있나?
어떻게 된게 요새 점점 포스팅 할 시간이 없어지는듯한 느낌.
뭐 그렇다고 누가 나한테 요새 왜케 글 안쓰냐,
글좀 써라 이런식으로 말하진 않지만.
뭐 사실 그렇게 누군가 말이라도 했다면 썼을지도 모르겠지만..

음. 요새
영어 수업도 듣고있고, 회화 기초긴 하지만.
그래도 어려울땐 어렵더라. 특히 외국인 선생님이랑 수업할때!
수업 못온다고 어떻게 대체 말을 해야될지 뭐 이런거?
그게 참 문제이긴 하더라..
그래서 내가 좀 영어좀 잘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뭐 이래저래 하는거 없이 좀 바쁘다 보니 이래저래
좀 많은 부분에 있어서 소홀해지기가 왠지 모르게 쉽더라.

연락하는 사람들이랑만 연락하게 되고,
너도 그렇고, 소홀해지기도 쉬우며
또한 그 사람이 나에게 해주는 거에 대해서
음식처럼 편식(?) 해야한다고 해야하나, 암튼 또 그런거 같기도 하고.

삐지는것도 훨씬 더 쉬워졌고
상대방에 대해 쉽게 아쉬워 하거나 난 그 사람에게 이렇게 안했는데
이 사람은 나에게 왜 이러나? 이런 생각도 자주 하게 되더라.

그리고 무엇보다 또 하나, 요새 Ez2DJ 이거 하느라 바쁘다.
솔직히 전에야 게임 이런데 전혀 취미가 없던 나였는데
이래저래 하다보니 나도 게임하느라..-.-
오락실 학교다닐땐 그닥 안좋아했는데 이제서야 -
늦게배운 도둑질이 무섭다더니 완전 그꼴 난듯?;;

오락실 . 가면 하는건 없어도 단지 저거 하나로 만족 ㅋㅋ;

Say that you 예전에 완전 많이 틀렸는데
이젠 5번도 안틀리고 clear 한다는거 - 크크.
내가 정말 ㅋ미친듯이 열심히 하긴 했구나 하는 뭐 이런거?

얼마전에 머리 헤어스타일두 바꾸고 나름 염색도 하고.
그러고 나니까 뭔가 참 좋은듯한 느낌이 강해 -
내 자신에 대한 기분전환 이라고나 할까?

근데 왠지 모르게
마음 한구석이 비는듯한 느낌이 드는건 뭘까?
가끔 멍하게 있게 되는그런것도 있고,
에혀 -
나도 잘 모르겠다 -

뭔가 참.
에혀 - 머리도 아프고
만사가 귀찮고..

사진 찍으러도 나가고 싶고
이래저래 뭔가 하고싶은건 많은데 시간적인 여유가 없고.

월요일엔 일찍 일어나서 11시 반에 치과도 가야하고
치과 끝나면 1시 10분부터 영어 수업도 들으러 가야되고
일도 해야하고,
휴가를 내게 된다면 집에도 가야하고 하니까
이래저래 조금 바쁠지도..

근데 뭐 휴가 안된다고 하면 대략 3-4일은 피곤에 쩔어살겠지?
사실 지금도 많이 피곤한데 ㅠㅠ..
신고
Posted by だいすき♡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 뭔가 일들이 많았던 몇일간.
이래저래 극과 극을 달했던 날들 이라고나 해야할까,
대략 그랬었던 것 같다.

좋았던 일보다는 좋지 않았던 일들이 다 많았던거 같고,
웃을 일 보다는 울만하거나 우울해 할만한 일들이
가득했었던거 같다.

나 역시나 그 일들을 의도한것들은 아니었지만,
악재가 끼었다고나 해야할까?
아무래도 그런거 같았던거 같다.

머라고나 해야할까. 음.

내가 아무리 좋은 일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해서
좋은 일들만 가득 생기는건 아니니까 말이다.

그건 왠지 그런것 같다.

내가 원하는 대로만 모든일이 다 된다면,
인상쓰거나 눈물흘릴 사람이 대체 어디있냐는 거지.

회사일이건 간에, 회사밖에 일이건 간에
요새 뭐 이리저리 뒤숭숭한 것 같다.

앞으로 다가올 공포들도 있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회사일에 대한 압박들이 더 크다고나 해야할까,
8월말에 빠지게될 H/K가 우선이겠지만
사실 난 그거에 대한 걱정이 무지 많다고 해야될까나 대략 그런것같다.

느낌이 대략 그렇다.

에효.
이래저래 걱정밖에 없군효.. 아하 이런..

이래저래 이야기가 잘되서
모든 일이 잘 풀린것 같기도 하지만,
난 그래도 왠지 모르게 먼가 느낌이 찝찝한거 같은 느낌이 들지만.

뭐 내 생각이겠거니 하고 말아야겠다.

자기치유 좋지만,
난 대략 어떻게 자기치유를 해야할지 모르겠다 .
뭐든 좋겠지만,
방법을 누가 좀 알려주면 얼마나 좋겠냐구효.

으흠-.-

드디어 다운로드 받은 특명 공개수배 오늘아침에 다봤다-.-;
으흠. 나 대단한건가?
다운로드 뜬거만 받아서 봤지만, 그 사이에 것들도 나중에 꼭 봐야겠다.

인터넷에서 주문한 책은 내일쯤 올 것 같고,
오늘 내일은 빡시게 2교대 해야 될거같고,

아 참 2교대 정말 싫쿤하..

아 하기싫돠 ㅠ_ㅠ

잠도 못자거니와 미친듯이 일을 4시간 더 해야한다는 압박이
더 크다고나 해야할까-.- 이래저래 좀..

그리고 무엇보다
너,-_-어첨 그럼

나 앞으로 삐뚤어질커임


아 졸리돠=_=
신고
Posted by だいすき♡

졸리다.

  -♪ 2007.06.07 13:21
사용자 삽입 이미지
[##_Jukebox|cl157.mp3|SEO_YEON(서연)_1집_[Stars_In_Your_Heart]_[05]여름안에서.mp3|autoplay=1 visible=1|_##]
서연 - 여름안에서.

잠이 왜 이렇게 쏟아지니.
아휴 졸려 죽겠다 .

어제 오늘 왜 이렇게 잠을 제대로 자기가 힘든건지 원 ..아놔-_-

어제는 그 전날 오후 2시에 자서 새벽 5시에 일어나서
한 3시간 반쯤 깨어있다가 잠들어서 12시에 일어나서
출근했더니..졸려서 죽는지 알았다-_-

근데 이게 왠일?
계장님께서 노래도 듣지 말란다..ㅅㅂ....어쩜그래..
마른하늘에 이런 날벼락이 아닐 수가 없다니까 ..
가뜩이나 피곤에 쩔어서 졸려고 하는 나에게 노래마저 듣지 말라고 하시니 이거 원..
대책없었지-_-

거기다가 또 이게 왠일..
CG -> CF ..Defect 多발생..아놔
CST 지지바. 배면이물 어쩔건데- _ -무슨 1LOT 보는데 30분이 기본이고 최대 50분이상이라니
아놔 ...
이래놓고 CG는 돌지도 않는데 ITO 350 으로 이제 하겠다면 뭐^_^
기분이 영 새초롬하고 좋네영 ~

아우 졸려 미치겠네=_=

막 혼자 앉지도 못하고 이래따가 저래따가 너무 힘들어서 ..
숨막혀 죽는지 알았다고 ..
가뜩이나 졸면서 검사하기가 또 왜케 어려워

Defect나 적으면 몰라도
기본이 30개 이상이니 이거 원..-_-
검사하라는건지 마는건지 모르겠지만
그나마 적으면 Glass Unload 누르고 눈이라도 감으면 되지만
많으니까 그것도 힘들다는거?

아놔
아놔

아무튼 짜증 좀...

일도 그렇고 어젠 좀 짜증이 극대화 였다는거 ..
아놔..=_=

피곤해 죽겠네 .

오늘은 잠좀 자야겠다

아 머릿속 걱정이 하나하나가 튀어나와서
내 어깨와 머리를 짓누르는 듯한 느낌이 들어
아..어떻게 하라는 건지 이거 원..

점점 날씨가 더워지는거 보니 불안해지는 구나
불안해 아주 환장하겠어

이번 여름도 까칠하게 더울거 같은데
회사 -> 기숙사 만 해야될거 같애 왠지-_-
엄 어떻게 해야할까

난 아무쪼록 여름이 너무 싫다는거 ㅠ_ㅠ
여름 저리 갖다 버려!

난 가을이 좋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여행가고 싶다 -
어제 갑자기 한 생각인데
바다보러 가고싶어=_=바다바다바다바다

바다 가고싶어 ~

음..
다음달에 치과 갈 생각하니 엄..벌써 피곤하군-_-아놔..
치과 가기도 싫고

이런 .
외환은행 적금. 이자 왜 이런가효
이제 두번다시 외환은행에 적금들지 않겠어 !
신고
Posted by だいすき♡

사용자 삽입 이미지
[##_Jukebox|cl123.mp3|홍경민 7집 [Evolution Of Rhythm]- 05. 사랑, 참....mp3|autoplay=1 visible=1|_##]

홍경민 - 사랑 참..

처음처럼 ..
난 해왔던게 대체 뭐가 있더라 ..
솔직히 처음에 시작할때야 뭔가 남다른 각오와 생각에 가득차서
못할게 없을거 같았던 기분이었는데 ..
시간이 지나고 나니 영 그렇지 만은 않다 .

그때와 다른게 대체 뭐가 있어서 인지 .
단지 그 상황에 대해 적응이 되버린거 ?
이제 아무렇게나 해도 상관이 없다는거 ?
대체 잘 모르겠다 ..
처음처럼 이라 ..

나름 뭐 첨엔 아무생각 없이 저 이미지를 쓴거긴 하지만 서도
왠지 진지한 듯한 느낌이 더 든다 ..칼칼;

어젠 이 3개뽑고 죽는줄 알았다 .
완전 그런 공포는 처음이었다 ..
무슨 마취를 하다가 또 했는데도 이가 그렇게 아픈지
사랑니 뽑았을때보다 훨씬 더 아픈거 같았다 .
죽는지 알았어 엉엉 ..

그래서 조퇴하고 완전 ..나 장난이 아니었다
퇴근해서도 약먹고 아파서 막 뒹굴었었는데 ..

그나마 오늘은 좀 덜아프긴 하지만
나 완전 미치는 줄 알았다는거 ?

막 잠도 못자고 혼자서 뒹굴뒹굴..하고 ..덜덜

뭐 근데 앞으로는 그렇게 이 뽑을 일이 없으니까 다행이지만 서도
앞으로는 나 충치치료=_=

곧 조만간 어쩌면 좀 오래 있다가
교정하게 될거 같은데 대략 걱정이야 ..

지금도 하루에 한끼먹고 사는데
그때는 더 못먹을거 같아서 걱정이 되기도 하고 대략 뭐 그렇다는 거지 .

아 -
이제 다이어트 궈궈싱 하는건가효
다이어트 ~
하나효 다이어트 ~
칼칼 ..

진지하게 나 다이어트가 필요한 몸매인가봐
나도 ..44 ..입어보고싶돠 ..
지금 난 뭐 ^_^; 어익후 ..

출근하려니까 왜 이렇게 하기가 싫은건지 원 ..

낼 월급나오니까
월급나오면 ..흠 ..
옷도 사고 싶고 신발도 사고 싶고 ..어흥;
하고싶은건 너무 많다=_=

뭐하지 뭐하지 ~

아 그리고 이틀이쓰면 쉰다 ~
신난다 신난다 ~

아무튼!
뭔가 마음 먹고 해야겠다고 생각하는건 많지만
세상은 내게 그렇게 쉽지 않다는 거 .
오늘은 좀 힘내서 일해야겠다 .
나 출근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피곤해 .

0127771242300 ..881208120 51214221660211 0188802193221812
42300127423, 812551208812♡
512 9210001255 881210723488121.
0127771242300. 7234238177021=_=*
신고
Posted by だいすき♡

4월 3일 화요일.

  -♪ 2007.04.04 05: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_Jukebox|dk88.mp3|SG워너비-2th-11-내 하루를.mp3|autoplay=1 visible=1|_##]SG워너비 2th - 내 하루를.

요새 뭐가 그렇게 바쁘고 피곤하다고
몇일만에 대체 글을 쓰는건지 원 ..

사실 바쁘기도 하고 피곤하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니까 원 ..

월요일엔 잔업이 없었지만 ..
12시에 깨서 한숨도 못자고 출근해서 ..7시부터 잤으니까-_-;
일하면서 완전 정신 놓는줄 알았다 너무 졸려서;
그래서 졸까봐 계속 앉아서 일하지도 못하고 서가지구 일했더니
다리도 너무 아프고 ..엉엉

화요일엔 Line 잔업에다가
건강검진 ..-_-사실 월요일 인줄 알았더니 화요일이랜다 ㄷㄷ;
건강검진 하고 나서 Line잔업하고 ..
오늘 거기다가 친구 생신^_^; 허허 ..완전 ..
그래서 퇴근하자마자 초피곤인 상태에서
친구 생일 선물에다가 케익 사고 ..-_-ㄷㄷ

그래서 친구 만나가지고 피쉬&그릴에서 왕치즈 계란만이랑
모듬 소세지 구이=_=이거랑 딸기&복분자 칵테일 소주 시켜서 먹었지 ;
사실 원래 목살이랑 막창 먹으러 달구지 갈까 하다가
친구가 저번부터 왕치즈 계란말이 먹고싶다고 해서 그거 먹으러 갔지 ㅋ
야간 출근하는 친구인데 ..
나중에 알고보니 3잔이나 마셨다더라고 ..

친구 말이 나보고 ..니가 참 피곤하긴 하나부다
술을 다 남기고 - _-;이러는겨 !!ㅋㅋ
이 년이 날 완전 술꾼으로 만들고 있어
엉엉 이건 모함이야 ㅠ_ㅠ

그래서 어쨌건 간에 술은 남겼어-_-; ㅋㅋㅋㅋㅋ

대략 컨디션도 안 좋고
피곤이 극대화된 상태라서 ..
=_=; 완전 몸도 말이 아니고 ..
머 근데 그래도 간만에 술을 마셨더니 친구 말이
너도 술이 고팠구나~? ㅇㅈㄹ ㅋㅋㅋㅋ

난 인생이 술이 고프단다 친구야 ^_^

아침에 반장님이 영 피곤하신 말하고
나보고 대체 어쩌라고 -ㅅ-;
나한테 말한건 아니지만 서도 ..

아 ..후
배가 아파서 고픈것도 안느껴져 캐 피곤한데 이거 ..
흠 ..
힘들다..엉엉..
힘들다 엉엉..
오늘 일을 어떻게 하냐고 ..
엉엉 ..

아 우울하다 ..

머리도 아프고 ..배도 아프고 ..속도 안 좋고 ..

마음이 텅 빈듯한 이 기분 ..

아무도 관심가져 주지도 않고
언제나 조용히 잠들어 있는 내 캔디폰 ..

아 슬프다 ..

제발 오전조엔 쓰잘대기 없는 잔업좀 제발..


ㅡ 가사

너 없인 단 하루라도 자신 없는 내게
웃으며 보내달라는 잔인한 말은 하지마

니 맘 떠난걸 알지만 미련이 남아서
차마 잘 가라는 말은 할 수가 없잖아

내 하룰 버려야 니 하룰 준다면 내 남은 반을 가져

내 전불 버려야 니 하룰 준데도 내 모든걸 가져가
어차피 너 없인 살아갈 수 없는 바보 같은 나인걸

너 없는 난 아무 의미 없어
내 곁에서 다른 사람 사랑해도 좋아
평생을 아파한대도 너와 함께라면

내 하룰 버려야 니 하룰 준다면 내 남은 반을 가져
내 전불 버려야 니 하룰 준데도 내 모든걸 가져가

어차피 너 없인 살아갈 수 없는 바보 같은 나인걸
너 없는 난 아무 의미 없어

죽어도 널 다시 그리워해서는 안되는 걸 알아

널 지워 보내고 그래야 한다고 날 위로 해보지만
날 포기하는 게 내겐 더 쉬운걸 어떡해야만 하니

슬픔이 흘러서 아픔이 흘러서 니가 지워질 때 쯤
그땐 아마 나도 없을 꺼야


신고
Posted by だいすき♡

사이드바 열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