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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7.04.02 잠이 안온다.

17171771♡

  -♪ 2007.04.2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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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 &Design

듣고 힘내자 .
울지말고 웃자 .
등신같이 살지 말자 .
"난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여자니까"

일주일만 힘내자'- '!

이번 주말에는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
"목요일.."에 마지막 글을 쓴 이후로 ..대략 3일만 인거 같은데 ..
사실 쓰려고 생각도 많이 하긴 했는데 ..
몇번 창만 열었다가 닫았다 한것 같은데 ..
칼칼 ..

우선 금요일 .
아침에 퇴근해서 왠지 만나는게 2시쯤 이니까
자면 못일어날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던거 같다 .
그래서 난 그냥 아침에 퇴근해서 하나랑 식당에서 식빵이랑 우유 가지고 와서 먹었는데 -
그 후로 뭐하나 하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다 .
사실 요새 너무 잠을 못자서 그런지 많이 피곤하기도 하고
자면 심하게 못 일어날거 같기도 하고 해서 ..걱정이 좀 많이 되더라 ..
빨래도 어제 해버려서 할것도 없고 ..
..혼자서 아무것도 하는거 없이 뒹굴뒹굴 했던거 같은데 .

나 요새 안좋은게
자주 몇일의 기억이 사라지는거 같다 .
내가 뭐했나 싶을 정도로 ..
내가 그때 뭐했는지 생각이 안나는게 요새들어 한두번이 아닌거 같은데 .

이러다가 나 완전 기억상실증 이런거 걸리면 어떻게 해야되지?
어험 ..이거 완전 골때리는 현상인데..말이야 ..
그래서 앞으로 매일매일 짧게나마 뭐 했다는 걸 적어야 될거 같애 .
너와 함께 보낸 시간이 잊혀져 버리면 안되니까 말이야 ..
저번같은 그런일은 일어나지 말아야 하니까 .
그땐 정말 엄청 미안했다구=_=

나름 꽃단장 아닌 꽃단장 하고 .
구미역에서 널 만났을 때 ♡
난 널 만날때가 항상 너무 좋아'- '; 매일 만났으면 좋겠지만 .
뭐 그게 안되니까 뭐 ..그렇지 뭐..[.....................]

아무것도 안해도 상관없어 .
내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난 너무 감사하니까 -
난 니가 내 옆에 있는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니까 .
날씨는 또 왜 이렇게 좋아 ?
..날씨도 너무 좋고 ..너랑 있으니까 더 좋고 -

근데 말야 ..나 정말 기억력이 왜 이렇지?
그리고 무엇보다 .
종호 본것도 좋았고, 기범씨도'- 'ㄲㄲ..
무엇보다 기범씨가 어렸다는 사실에..칼칼;
그리고 무엇보다 메뉴 하나 선정을 위해서 몇바퀴를 돌았던가효
..하마터면 몇바퀴 더돌았으면 쓰러질뻔..ㄲㄲ
종호 정말 귀엽게 생긴거 같다 .
아빠곰도 귀엽지만 ..

그리고 대략..청정현 이라는 데는! 너무 멋있는거 같기도 하고 아기자기 한거 같기도 하고 ..
나도 그런집에서 살고싶다 ..=_=
하지만 그러기엔 난 꽃이나 나무를 가꾸는 데는 영 ..
해본적도 없고 해서 ..
근데 너무 예쁜거 같더라 -
크크=_=
나중에 또 한번 가보고 싶어라 - ♡

뭘 하든 즐겁지 않을리 없고
뭘 하든 신나지 않을리 없지만 .
너와 함께라는 사실이 난 더 행복하고 더 신난다는거 ~

그리고 !
첫번째 우리 물건=_=커플링..히~
난 이것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 .
아무리 보고 또 봐도 .
너무 좋아=_=어쩜 좋아=_=너무 좋아=_=어쩜 좋아=_=너무 좋아=_=

나름 여러군데 돌아다니긴 했지만 서도
왠지 그게 다 그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또 처음..
하긴 ..내가 뭘줄을..그것도 그렇고
내가 뭐 반지를 남자친구랑 사봤어야 아는거지 .

그리고 토요일 !
우리 아빠곰 님하랑 동물원을 갔습니다'- '
사실 그 전에 아웃백 가서 맛있는 밥도 먹고 -
학교도 들렸다가 갔지만 서도 ..
금요일에 갔을때도 나 완전 관심 이었지만 서도 ..
왠지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더 없는거 같아서 나름..뭐 좋았다는거 ?
바뀐 카메라 ..정말 무겁긴 무겁더라 ..-_-;
저걸 하루죙일 메고다녔을 니 생각하니 괜히 내가 다 힘들다 .

동물원 ..왜 이렇게 먼건지..
완전 투어 수준..=_=끝이라고 하긴 했지만 그렇게 먼줄은 몰랐다 !
하지만 나 그래도 괜찮아 - 너랑 있으니까 .
동물원 사실 어릴적에 간 후로는 가본적이 없다 .
갈 일도 없었지만 서도 ..
동물들 귀여운거 많더라 . 하지만 느낀점 .
더워서 그런지 애들 다 자더라..=_=..
어쩜 하나같이 다들 자니 ..
왜 자니..왜 자 애들아 ..왜 자니 ..

왜 그런가요 ..칼칼..=_=
아뭏든..그랬다 ..대략 ..날씨도 덥긴해서 힘들었지만 .
나만의 완소녀 머리에 뒤집어 쓰고 ..
하지만 중요한건 ..바람이 불어서 완소녀가 자꾸 날아갔는데 아빠곰이 ..잡아줘서 ..다행이었지만 ..
무엇보다 아빠곰의 . 사진찍기를 피하는것도 힘들었고 .
= _=그리고 또 무엇보다도 바람이 자꾸 불어서
내 완전소중 앞머리는 어떻게 하나요 ..
어떻게 하나요 ..ㅠ_ㅠ엉엉
계속 머리 만지느라 힘들었어'- ';

주말이라 그런지 역시 사람들이 많긴 하더라 .
아빠곰 저번에 왔을땐 . 괜찮았다고 했는데
하긴 이제 얼마 있으면 어린이날 이라 그런가 ?
나중엔 전혀 아무것도 전후로 없을때 다녀야지 원 ..
어린이들이 너무 많았어 ..
아빠곰 나름 순진한건지 귀여운건지
..

그러면서 그건 뭔가효!!!!!!!!!!!!!!!!!!!!!!!!!!!!!!!!!!!!!!!!!!!!!!!!!!!!!!!!!!!!!!!!!!!!!!!!!!!!!!!!!!!!!!!

그리고 우리 반지도 사진 찍었다=_=..
깔깔..
반지 반지 반지 ~♡
이거 볼때마다 우리 아빠곰 생각 날거 같아 - 새록새록 ..
완전 생각 날거 같아 -

그리고 나 요새 전혀 안어울리게
음식들이 날 자꾸 거부해서 탈이다 ..-_-
예전같으면 간에 기별도 안갈지도 모르는데
요샌 그냥 조금만 먹어도 배부른거 같기도 하고 대략 그러네 .
나 대체 왜 그런거지 ..

살이 빠지려는 건지 이거 원 ..
난 헤어지는 순간이 너무 싫다 ..
어제 너와 헤어지는 그 순간 ..
그리고 내 등이 너에게 보여주기 싫었다 ..
그래서 널 먼저가라고 떠밀었다 ..

난 그리고 눈물이 날거 같아서 . 재빨리 뛰어서 들어갔다 .
어제따라 왠일로 길도 안헤메고 기차도 잘 탄거 같다 .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뭐 이런것도 없었고 ..
그냥 원샷에 기차를 타고 내 자리에 앉았던거 같다 .
주말인거 치고는 기차에 사람도 많이 없었던거 같고 ..

괜히 난 ..
그랬던건가 ..
그렇게 등떠밀어 보낸걸 잘한건지 .. 아닌건진 모르겠지만 ..
괜히 에스컬레이터만 기차가 올때까지 휑..하게 쳐다봤던거 같은데 .
난 대체 그때 무슨 생각을 한건지 ..

널 가라고 떠미는 그때 괜히 감정이 ..북받혔던거 같다 .
그래서 꾹 감정 누르고 가라고 했던거 같고 ..
..그냥 눈물이 났던건지 ..아님 나 대체 왜 눈물이 난거지?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다 ..
그냥 눈물이 났다 ..감정이 북받히더니 ..

기차가 들어오는 플랫폼=_=맞나 . 암튼 막 완소녀를 눈이랑 부비부비 시키고
진정시키고 기차를 탔는데
괜히 눈물이 또 나더라 ..내가 생각해도 참 청승맞지만 서도 ..
대체 나 왜 눈물이 난거지 ..대체 왜 ?
..그랬다 ..나 너랑 헤어지기 싫었나보다 ..
그렇게 시간이 빨리 갔나 싶었다 ..
아무튼 울지 말아야겠다 ..
어떤 상황이건 간에 ..나 이젠 울지 말아야겠다 ..
자꾸 이래서 앞으로 매주 어떻게 해야하는지 원 ..

난 아무튼 울지 않겠어=_= 그럼 그렇구 말구

다음주에 뭘 할지 하는 생각에
난 벌써부터 설레 - 널 볼 생각에 . 나 벌써부터 설레 .

날씨가 이렇게 좋은데 .
히 ..
적다보니 나 또 감정이 이상해졌어 ..

나 확실히 그때에 비하면 .
지금 .
훨씬 더 많이 .
행복한거 같아 .
그땐 우리가 바쁘다는 핑계만 ..
대가며 서로 만나지 못할 이유를 만들었던거 같아 .

얼굴만 잠시 볼지라도
아주 잠시만이라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 행복하니까 .
아니
행복해 .
못봐도 .
문자 한통이라도 , 전화 잠깐이래도 행복할거 같애 .

그리고 두성오빠 말도 맞지 .
다시 만난다는거 서로 미련이 있어서 . 아님 후회가 있어서 그러는거 같다는 거 .
그래 사실 맞는거 같다 .
틀린 말 한 글자도 없으니까 .. 난 뭐 그렇다는거지 ..

이 글 쓰는데 자꾸 기억이 마디마디 끊어진거 같아서
혼자 괜히 심난하기도 하고
우울한거 같기도 하고 ..하지만 힘내야지 .
이런 모습은 좋치 않으니까 . 그럼 그렇구 말구 -

어쨌던 어떤 상황이거든 .
넌 . 절대 잊지 않아 ..
절대로 넌 잊지 않아 ..잊지 않을거야 ..

옆에 있어도 그립고
잠시만 못봐도 보고싶고
빨리 보고싶다 ..
언제 일주일 지나지 .
빨리 보고싶다 ..시간아 빨리 가라 -

나 그리고 다시 시작한 만큼
정말 잘해보고 싶어 .

무슨 일이 있어도 그때처럼 쉽게 헤어지지 않을거라는 니 말 .
나도 잊지않을거야 .

"17171771♡"


오늘의 요약 .

1. 기억이 자꾸 나도 모르게 잊혀지고 지워진다 .
2. 그래도 넌 잊지 않을거라는거 .
3. 빨리 다음주 됬으면 좋겠다 . 보고싶다 .♡
4. 그리고 울지 않아야겠다 .
Posted by だいすき♡

잠이 안온다.

  -♪ 2007.04.02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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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원 - 그런가봐요.

잠이안온다 ..
아무리 자려고 누워도 잠이 안왔다 ..
어제 너무 오래자서 그런듯한 여운이 아주 심했다 ..

어제 아침 4시에 자서 8시 반에 깨서 1시간 정도 컴질하고 티비보다가
누웠다 ..
몇일 잠을 못잤더니 너무나도 피곤했던 탓일까 ..
눈을 뜨니까 4시 40분쯤 이던데 ..-_-

그러고 나서 또 티비보고 놀다가 ..
8시반쯤 자려고 누웠는데 ..
12시 1분에 전화 .............어흥 ㅠㅁㅠ그 후에 깨버렸엉 깔깔;

뭐 그닥 그동안 한건 없지만 서도 ..
엉엉 ..
그 후에 아퐈곰이랑 훈이랑 전화도 하고 믿음과 신뢰로 연결된 친구와 문자도 하고
아 ..피곤한데 ..배도 고프고 ..-_-
완전 ..힘들어 힘들어 ..

먹고자면 속이 아파서 그게 힘들어 .
어떻게 좀 자보려고 티비 좀 보고 끄고 나서
이불이랑 부비부비 뒹굴뒹굴 했는데
잠도 안오고 엉엉 ..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고 ..엉엉

너무나도 잠이 안와 ..
나 잠이 안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 자고 난 잠도 안오고 ..
쾡하게 티비와 컴터 불빛에 의지해서 놀고 있다는거 ?
아 좀있다가 출근해야 하는데 ..히;
원래 알람은 4시 50분에
지금은 ..-_-
아 자고 싶다 자고 싶다 ♡

엉엉'
하지만 난 잠들지 못하고 있다는거 .

오늘부터 오전조인데
나 대략 잘 버틸 수 있을까- _-;
완전 안그래도 점심먹고나면 핑핑인데;

흠..

이번주에는 쓰잘데없는 잔업 좀 안했으면 좋겠다;
정말 하기 싫어 ..택시비도 그렇고 ..
짜증나 ..사실

이번주엔 시간내서 치과..무섭지만 좀 가보도록 하고
한달 지났으니까 병원도 가보고 ..-_-; 해야겠다 ..약은 뭐 많이 남았지만 ..;
정기검진 이라는 것도 있으니까 ..
그리고 하루에 8시간 이상 꼭 자야겠다 ..
저번저번주에 산 책도 꼭 다 보고 =_=
그래야겠다 ..흠..

그리고 무엇보다 벚꽃 많이 만발했던데
벚꽃 보러 가고싶다 ..
근데 하지만 누구랑 ?

벚꽃.....내 사랑 벚꽃............................
남자친구는 또 어디에 ..엉엉
커플링 엉엉 ㅠㅁㅠ

아 ..또 우울해졌어-_-;

흠 ..

그리고 아빠곰이랑 종호랑 시험 잘봤으면 좋겠어'ㅁ'ㅎ
그리고 또 시험 치는 우리 친구들 모두다 -♡

아 좀있음 출근이다- _-;
하기 싫어 ..엉엉...

이 노래 너무 좋아 !
...엉엉;ㅁ;
근데 몇가지는 대략 나랑 공감하는 거 같기도 하고 ..
난 대체 왜-_-;
흠..난 대체 왜-_-;
대체 왜-_-;
대체 왜!!!!!!!!!!!!!!!!!!!!!!!!!!!!!!!!!!!!!!!!!!!!!!!!!!!!!!!!!!!!!!!!!

...마음이 쓸쓸하다 정말..

휴 ..-_-


ㅡ 가사

고맙다는 그말 잘 못하는 사람
미안할 땐 괜히 더 화내는 사람
통화하다 먼저 끊는사람
지난 사랑얘길 늘 하는사람
미리 해둔 약속 잘 어기는 사람
했던 얘기를 또 물어보는 사람
괜찮다고 걱정 말라하면 그 말 믿는 사람 그게 나래요

그녀가 말했죠.
여자를 떠나게 만드는 남자들을 아냐고
그이유 다 갖춘사람 오~다 나래요 그래서 날 떠나갔죠.

그녀는 모르죠. 나 얼마나 그녈 많이 사랑한지.
그녈 위해선 아마 더한 버릇도 내가 다 고쳤을 텐데.
그녀는 모르죠. 내 모자란 자존심에 말 못했던
수많은 얘기 눈으로만 말한 걸
아마 듣지도 못하고 가나 봐요.

말하지 않아도 내 맘 아는 사람
약속에 늦어도 웃어주던 사람
작은 선물 뜻 없이 건네도 좋아하던 사람 그게 그녀죠
그녀는 말했죠 이별한 후에 더 차가운 여자 맘을 아냐고
만날 때 후회 없었던 오~ 그 이유라 미련조차 없다했죠

그녀가 떠났죠 이렇게 날 미련 속에 남겨두고
미안한 일이 너무 나도 많아서 후회~뿐인 나를 두고,

그녀는 떠났죠, 다른 사랑. 이래서는 안 된다며,
내 마지막은 그녀였단 얘기를 끝내 듣고도
모른체 가나봐요.

그녀는 모르죠. 나 얼마나 그녈 많이 사랑한지.
그녈 위해선 아마 더한 버릇도 내가 다 고쳤을 텐데.
그녀는 모르죠. 내 모자란 자존심에 말 못했던
수많은 얘기 눈으로만 말한 걸
아마 듣지도 못하고 가나 봐요.
나의 사랑이 날 두고 떠나가요...

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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