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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잠을 자는것도 아니고, 안 자는것도 아니고
대략 대강 또 글엄.

무엇보다 내게 가장 짐이었던 2교대가 끝났다는 사실이
가장 기쁘다고나 해야할까?
정말 그런것같다-.-

대략 잠을 많이 못잤기 때문에
피곤에 절어서 ..골골대기는 했지만.
[뭐 그렇다고 일하면서 왠일로 심각하게 졸진 않았다]

그건 내가 생각해도 참 대단.

금요일 아침에 2교대를 마치고
그리고 퇴근하고 나서
아침 10시에 하나랑 현옥일 만나서.

인동에 문구점에 가서 대략 음. 1시간 넘게 있었던것 같다
자기 살 물건들 사고.
이래저래 더운데 돌아다니다가. 아-주조금
대략 그 문구점에서 아웃백까진
거리가 상당했다-.- 택시타고 가고싶은 정도라고나 해야할까?

또 금요일은 폭염주의보가 내렸었다.
음. 심각했죠-_- 나가니지 말라고 문자까지 올 정도였으니까
대략은 생각을 안해도 답이 확 나온다고 해야하나.

이래저래 더위에 지쳐서
그 도중 많은 짜증들도 있었지만,
뭐 난 대략 생략 ㅋㅋ;

이래저래 또 많은 고비와 산을 넘어서
아웃백 도착.
12시부터라던 홈피의 말은 쌩.
앞에보니까 11시 반이라고 친절하게 적혀있더라
이런*^^*

어떻게 이럴데가 있나효 엉엉.

어쨌든 아웃백 들어감-.-

우린 가장 시원한 자리로 가고 싶다고 해떠니
거기 언니가 바람이 천장에서 내려와서 다 시원하다고 하더라
첨엔 대략 이해안갔으나 그건 또 그런거같음-.-

우린 대략 감ㅈ..랑 평소먹는 샐러드시킴ㄱ-
내가 그렇게 고기가 먹고싶다고 했는데
모자라면 시켜먹는다고 했..
결국 못먹었다는거?...

어허-.- 하지만 오지치즈후라이드 인가 이건,
사이드 메뉴로 시켜먹을때랑 대략 맛이 같은거 같더라
차이는 양만 조금 많다는것 뿐..

그래서 대략 뭐..

그래서 하나가 다음에 갈때는 고기 시켜먹자고 했다
..하지만 다음에 언제?
-.- 기약이 없다는 것만 빼면 좋은데 칼칼칼..
뭔가 참 마음이 쓸쓸하고 그러네염..^^;

그리고 나서 우리의 짐(?)을 하나에게 맡기고
나랑 현옥이는 이마트로 ㄱㄱ 하는듯 했으나,
방향전환하여 롯데마트로 ㄱㄱ했다-.-; 허허

사실 길에서 바로 우회전 하면 롯데마트였고
좌회전해서 조금 더 가야 이마트였다는거?

그래서 들어가서, 우선 나만 엄청 집어대고
현옥이는 한바퀴 천천히 같이 돌고나서 고르더라
난 대략 그다지 충동구매까진 아니었지만.
나중에 결과적으론 나보다 현옥이가 더 많이 샀다.

난 파인애플 썰어진거 한개랑.
그리고 대략 생선 정육코너를 지나서 내 사랑 우유, 요플레, 이런거 사고
턴하고 또 한바퀴 돌아서 현옥이 상자에 넣을 과자랑 사탕 뭐 이런거 .
그리고 샴푸 삼.
내가 쓰는게 항상 기획세트만 있어서 저질.

린스 저번에 셋트로 산거 3번인가 쓰고 안썼다.
그래서 거기 언니가 옵션으로 샴푸 붙여준거랑 거기안에 들은 린스랑 현옥이랑 바꿨다
알고보니 현옥이는 샴푸보다는 린스를 많이 쓴다고..

사실 나도 린스 좀 잘해보고 싶긴한데
도무지 귀차니..
사실 그래서 트리트먼트 이런것도 자주 안하기는 하지만..

그리고 미숫가루 사러가서
선식먹어보고 완전 반함+_+
선식 ..한개는 너무 많고해서 현옥이랑 나눠서 삼.크크
앞으로 밥대신 매일 그거 먹어야 곘다 -

근데 선식엔 대체 뭐가 들어가나? -.-;
병관이 말론 야채랬는데...
내가 시러하는 야채가 들어있거나 대략 이렇진 않겠지?

그리고 뭐 이래저래 샀는데
결국 병관이 주려고 산 과자는 못가져옴 ㄱ-
담주에 줘야겠다.
아님 내가 먹....

대략 방 정리도 안하고 냉정고에 넣을거만 넣어놓고
집어던져 버리고 온 나.

룸메가 보면 뭐라고 하겠지? ㅜ_ㅜ흑..
하지만 대략 시간 압박에 쫓긴 나로서는 어쩔 수가 없..었다는거..
으흠..
룸메님 구빗구빗..

그리고 몇일전에 경열오빠한테
옵하 공카 하나만 주셈 구빗구빗. 써먹었다 -.-
역시 모르더라=_=행여나 했는데
크크...

구빗구빗..-.-
이거 진짜 오타 맞아 근데?

갑자기 왠지 모를 궁금함..ㅋㅋ

그리고 어젠. 일찍 깨서 뒹굴거리다가
또 낮잠자고..
씻기 귀찮아서 뒹굴다가..
6시 넘어서 나가서..
밥먹고..- 저녁에 임창정 나온 만남의 광장 보고 -

최근에 본 영화중에서 대략 재미있었던것 같다
무엇보다 박진희? 인가 폭포에서 샤워하는 샤방샤방한 씬과
류승범의 지뢰밟았다고 하던 것들 ㅋㅋ
대략 웃겼다=_= 아 류승범 어쩜그럼

근데 마지막에 대략 동굴 벽이 무너져서
임창정이랑 박진희가 그 굴로 못들어갔는데
걸리고 나서가 안나왔던거 같고.

사실 무지 궁금하다-.-
지켜줄께 하고 만세 한거 후론..뭐..

그리고 숨겨준다고 쌀통에 넣었던것도 ㅋㅋ;

뽀뽀 처음해본다고 한번 더 해보고싶다던것도..

아 우리 창정씨 , 원래도 좋아했지만 급호감+_+

그리고 나서 와서 다운로드 받은
우리 뚝사마 나오는 무한도전이랑 이래저래 보고 잠들었는데
12시 넘어서 잔거같은데
5시 반에 눈이 떠졌다-.- 사실 더워서 이긴 하지만
그래도 으흠=_=

그리고 할게 없어서 ..이럼..
어허어허...

그리고 무엇보다 기분 좋았던건
내가 병관이 백일에 선물해준 상자 -
병관이 어머님이 자랑하셨다는거, 아힝
나 괜히 그 말에 므흣했다는거?
[어머님 언제 찾아가면 될까효? 'ㅁ'*****************]

그리고 오늘은 그저께 산것들 정리하고
앞으로 빡시게 해야할 것들 미친듯이 해야겠고

치과 내일인줄 알았는데
카드보니까 다음주 월요일이다 ㄱ- 어쩜그럼.

그래도 뭐 일주일 맛있는거 더 제대로 씹을 수 있으면 된거지만. 크크

그리고 무엇보다도
있었던 일들도 잘 해결되어서 좋고,

그런데 하지만 하나 더 생긴일은 좀..
대략 떨떠름하기도 하고 이건 뭐..
앞으로 과연..아놔..

그리고 무엇보다도
쉬는 날이 왜 이렇게 빨리가는지
에효.

쉬는날 이거 머임 ㅠㅠㅠㅠㅠㅠ

어제 오늘 잠 대략 제대로 못자고
엉엉

내일 출근 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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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だいすき♡

무제.

  -♪ 2007.08.05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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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마지막날, 미스터 피자가서.
먹기전에 현옥이 기다리다가 한컷'- ';

피자 이름이 뭐였더라. 생각이 안나지만 크크.
아무쪼록 맛있었으면 된거라고 생각 - 또 먹으러 가고싶다 엉엉 ㅜ_ㅜ

어젠 완전, 나 짜증만 냈던거 같다.

사실 일 자체도 좋은 일도 없었지만
나 역시도 그렇게 짜증만 냈던건지도 모르겠다.

날씨가 더워서 불쾌지수가 높아서 그런건가
아니면, 나 자체가 스트레스 과다에 그런건지 으흠.

왠지 모를 짜증만 더 잘 냈던거 같다.
나 대체 왜 그랬던거지.

말하고 보니까 나도 모르게 막 화를 냈던거 같은데, 하하..
이제서야 그런거 같다고 말하면 뭐해;
이미 다 나름 끝나버린 일들인데 크크=_=
앞으로 안그러면 되는거지 뭐.

이래저래 그닥 좋은 일들은 없었지만서도
또 그닥 생각하고 싶은것두 없지만 서도. 히히.

블로그에 댓글, 뭔가 마음에 와닿는 것이기도 하지만
내 블로그 주소가 그렇게 심각한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뭐 난 첨에야 노래 듣다가 끌려서 이렇게 하긴 했지만. 으흠.

크크.

아, 뭔가 시간이 왜 이렇게 안가는 건지 원.
시간이 빨리 갔나 어느정도 갔나 해서 시계를 보면
겨우 30분 지난건 대체 뭔지 ..

이래서 이번주 어떻게 빨리 가냐고 엉엉.

아 월요일에 치과 가는데, 아 가기싫쿠나=.=

으흠.

시간이 빨리 가서 쉬는 날 되면 좋겠다 엉엉.

걍 아무 생각도 안하고
푹 잠이나 자면 좋겠다 .

잇힝.

하는 말 같은 말 매일 안해야지.
자제 하고 생각하기.

으흠.

아 피곤=_=

나 용돈기입장 아직도 열심히 쓰고있음!ㅋㅋ
아, 저 피자 또 먹고싶다 히히. ㅠㅠ 배고파 배고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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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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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끼고 사랑하는 하나 생일이.
어제여서 'ㅁ'생일축하 노래 . 깔깔 -
내가 좋아하는 생일축하 노래중 하나'- '라는.
"우리 하나 생일 축하해♡"

시간은 참 애석하게도 물 흐르듯이 지나가 버리는거 같다 .
그 순간이 내가 원하지 않고
싫어하는 순간이었다면 몇일이 몇년처럼 느껴지지만
내가 원하고 좋아하는 일을 한다면 몇일이 몇분처럼 느껴지니까 .

그 짧은 몇일 동안에 내게도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거 같다.
뭐 그다지 대단한 일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에게 있었던 일이니 말이다.

우선 월요일에는 일하다가 배도아프고 속도안좋고 쓰리고- _-어지러움때문에
일하다가 조퇴까지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으흠 ..
일하다가 조퇴해본게 대략 또 얼마만인지 ..

하긴..그만큼 아픈것도 간만인거 같지만 서도..하하 -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조퇴하고 기옥이가 알려준 병원으로 갔다 .
사람은 또 왜 이렇게 많아-_-
30-40분이나 기다려야 된다고 해서.. 아파죽겠는데 "네"라고 하긴했지만 ..
생각해보니 월요일이어서 그런지 병원에 사람이 또 많았던거 같다 .. 저런-_-
미친듯이 기다려서 진료받았는데 급성위장염이랜다..으흠..
그래서 피뽑고, 엑스레이 찍었는데 -
뭐 그닥 심각한 수준은 아닌거 같다고 ..약먹으면 나을거라고 하시더라
그러면서 맹장 자리를 짚어주시더니 여기가 아프면 병원으로 무조건 바로오라고 하시더라 ..
난 그래서 뭐 알았다고 했지 당연히.

그리고 무엇보다도 밥은 먹지 말고 죽을 먹으라고 .. 으흠-_-;
그래서 죽 먹고 들어가려고 본죽으로 갔는데 마침 또 점심시간이라 자리가 하나도 없어서
포장해 갔다=_=
생각해보니 혼자 먹으려고 하니까 괜히 우울하고 약간은 비참(?)한 생각도 들더라;
하긴..그 시간에 조퇴해놓고 밥을 같이 먹을 사람을 찾는 내가 더 문제이긴 하지만 서도 .

근데 약을 먹어도 별 효과가 없더라-_-;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그 다음날엔 아예 출근조차 하지도 못했다;
그리고 또 병원을 갔는데 ..
뭐 내과에서는 ..염증 같은거만 뭐 보고 딱히 크게 보는게 없어서
여자들같은 경우엔 산부인과 쪽까지 생각해봐야하니까
우선은 약을 2일분 더 먹어보고 아니다 싶으면 산부인과 쪽으로 가봐야 한다고 하더라 ..
쩝..
또 죽을 1-2일간 더 먹으라고 하시더라-_-;

자꾸 주변에서 나한테 죽만 먹으라고 해서 너무 화가나서
병원에서 나오자마자 빵집에 가서 먹고싶은빵은 대여섯개 골라서 샀던거 같다.
사실 케익도 사고싶었으나 나름 자제 했다는거 ?
내가 먹고싶은것도 못먹고 고작 쌀알갱이도 못씹는다는게 너무 짜증이 나더라 휴.

그리고 수요일!
하나 생일=_=추카추카.
아침에 일어나서 하나한테 생일축하 문자를 보내고
그리고 나서. 같이 밥먹고=_=애들을 왜케 오랜만에 보는거 같은지
조회시간에는 아픈사람 환자- 라고 반장님이 말하셨는데
난 멍하게 있다가-_-; 나 부르신거 몰랐다; 순식간에 시선집중이라고나 해야할까..덜덜
무섭더라..-_-그런 관심은 또 ..
그래서 나름 어제랑 똑같다고..했지만 -
일하는 도중에 진선배도 오셔서 괜찮냐고 물어보시더라 -

뭐 하나 되는것도 없이 짜증만 나고,
어제 풀 샀는데-_-; 또 풀이 있어야 된대서 ..
더운데 기숙사는 들어가기 귀찮아서 문방구 가서 마분지 사면서 산다는걸 잊어버리고
마분지만 사가지고 간거있지. 아놔 - 나 금붕어 인가봐-_-
그래서 다시 다 오려놓고 편의점으로 풀사러 갔다 ㅠㅠ
한번해도 될일을 두번한거죠;

그리고나서 하나 폰사는데 같이갔다 -
결국 최종엔 하나는 메탈폰=_=칼칼
내가 추천한거긴하지만 ..그 폰 나도 첨에 사려고 했다규!
맘에 드는데 메탈폰=_=..
슬림하니 좋던데 - 무엇보다 케이스의 압박이 심하더라 ..
어떻게 끼워노니까 뺄수가 없는건지 뭐 이건 뭐..

그리고 또 저질..
-_-
튀김먹다가 튀김에 걸려서인지 튀김이 딱딱해서 인지 철사가 빠졌다..
Oh..No!!!!!!!!!!!!!!!!!!!!!!!
난 부리나케 치과로 갔다..
그때 시계를 보니까 6시가 넘었던데. 끼우는건 금방인데 조금기다려야 된대서 ..
으흠 ..
하나는 뭐 어쩔수없어서 들어가고 난 기다리고
그러고 나서 금방 끝나더라-_-;
하나는..이미 택시타고 들어가 버리고..덜덜

그래서 뭐 택시 혼자 타고 들어왔지만..
후문에서 내렸는데 생각해보니 택배 온거 있어서 정문에서 내려야했다 ..
대체 오늘 왜케 되는게 없어! 라고 생각하다가
택배 무거운거 찾아서 들고 들어갔..
왜케 후덥지근 하고 더운건지 원 ..

그리고 무엇보다도 너와 다툰거 .
이건 대체 어디서부터 생각을 해야할지 ..
뭐 어차피..원래도 원인은 나였겠지만 ..
어휴 .
난 왜 항상 뭘 하던간에 이 모양인지 뭐 ..
아!
정말 ㅠㅠ
미치겠구나 ..에휴
답답해 답답해 ..숨막히는구나 ..

우린 같이 있을때보다도
떨어져있을때 훨씬 더많이 싸우는거 같아.
요샌 안그랬지만 어제 ..만 해도 장난이 아니었다는거 ..
에휴 .

다 이게 내 잘못이지.
내가 뭘 뭐라고 하겠어 .

난 너에게 그런 대답을 들으려고 그런건 아니었는데
..
꼭 그렇게 되어야만 했었던걸까 ..
꼭 그래야만 했던걸까 난..

괜한 걱정에 한숨만 난다 .
대체 뭘 어떻게 해야할까 ..
걱정에 한숨에 두통만 날뿐 ..

오늘부터 다시 장마 시작이라는데 ..우산은 가지고 가야겠다 -
..너두 우산 챙겨서 나가고 .
아휴.
머리만 아프다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구 ..
답답하다 답답해.
너도 그러겠지? ..
당연한거겠지 ..

난 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더운 날씨만큼이나 내 속도 ..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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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だいすき♡

졸리다.

  -♪ 2007.06.0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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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 - 여름안에서.

잠이 왜 이렇게 쏟아지니.
아휴 졸려 죽겠다 .

어제 오늘 왜 이렇게 잠을 제대로 자기가 힘든건지 원 ..아놔-_-

어제는 그 전날 오후 2시에 자서 새벽 5시에 일어나서
한 3시간 반쯤 깨어있다가 잠들어서 12시에 일어나서
출근했더니..졸려서 죽는지 알았다-_-

근데 이게 왠일?
계장님께서 노래도 듣지 말란다..ㅅㅂ....어쩜그래..
마른하늘에 이런 날벼락이 아닐 수가 없다니까 ..
가뜩이나 피곤에 쩔어서 졸려고 하는 나에게 노래마저 듣지 말라고 하시니 이거 원..
대책없었지-_-

거기다가 또 이게 왠일..
CG -> CF ..Defect 多발생..아놔
CST 지지바. 배면이물 어쩔건데- _ -무슨 1LOT 보는데 30분이 기본이고 최대 50분이상이라니
아놔 ...
이래놓고 CG는 돌지도 않는데 ITO 350 으로 이제 하겠다면 뭐^_^
기분이 영 새초롬하고 좋네영 ~

아우 졸려 미치겠네=_=

막 혼자 앉지도 못하고 이래따가 저래따가 너무 힘들어서 ..
숨막혀 죽는지 알았다고 ..
가뜩이나 졸면서 검사하기가 또 왜케 어려워

Defect나 적으면 몰라도
기본이 30개 이상이니 이거 원..-_-
검사하라는건지 마는건지 모르겠지만
그나마 적으면 Glass Unload 누르고 눈이라도 감으면 되지만
많으니까 그것도 힘들다는거?

아놔
아놔

아무튼 짜증 좀...

일도 그렇고 어젠 좀 짜증이 극대화 였다는거 ..
아놔..=_=

피곤해 죽겠네 .

오늘은 잠좀 자야겠다

아 머릿속 걱정이 하나하나가 튀어나와서
내 어깨와 머리를 짓누르는 듯한 느낌이 들어
아..어떻게 하라는 건지 이거 원..

점점 날씨가 더워지는거 보니 불안해지는 구나
불안해 아주 환장하겠어

이번 여름도 까칠하게 더울거 같은데
회사 -> 기숙사 만 해야될거 같애 왠지-_-
엄 어떻게 해야할까

난 아무쪼록 여름이 너무 싫다는거 ㅠ_ㅠ
여름 저리 갖다 버려!

난 가을이 좋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여행가고 싶다 -
어제 갑자기 한 생각인데
바다보러 가고싶어=_=바다바다바다바다

바다 가고싶어 ~

음..
다음달에 치과 갈 생각하니 엄..벌써 피곤하군-_-아놔..
치과 가기도 싫고

이런 .
외환은행 적금. 이자 왜 이런가효
이제 두번다시 외환은행에 적금들지 않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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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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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요새 생각한건 많았는데
그닥 행동으로 되진 않았다는거 .

시간이 뭔가 빨리 가는듯 하면서도
안가는거 같기도 하고 ..-_-
뭐 너무 안가는듯 하기도 하면서도 빨리 가는거 같기도 하고..
뭐 그렇네..칼칼;

수요일엔 치과가서
위쪽 이 교정하고 났는데
할때는 그다지 모르겠는데 하고 나서 저녁쯤 되기전에
죽먹다가..-_-이에 숟가락 부딪치고 죽을뻔했다 ..
그리고 그 후에..양치하다가 혼자 소리 질렀다......
만약에 한번에 위아래 다한거라면 난 죽었을지도 ..

그리고 원래는 목요일에 내가 4시쯤에 아빠곰 학교로 가야하는데
갑자기 어제 못한거 때문에 목요일에도 오후 2시에 치과를 가게 되었다 ..
뭐 안에 끼우는것도 있다고 해서 그거 때문 인거 같기도 ..
막 이야기 하는데 나는 혼자 못 알아먹고 엉엉;
하긴 그쪽 언어를 내가 알리도 없긴 하지만 서도 ..

목요일에 아랫니 교정하고나서
뭐 안에 다른걸 끼웠는데 ...영 불편하기 그지없다

사실 뭐 ..이런거 다하면 피곤하긴 한데..
어쩔 수 없다는거 ..엉엉
이뻐지기 위해선 어쩔 수 없다는거지영 그렇지영 ...

뭐 앞으론 고기도 내 의지로 먹지 못하고
깍두기 같은것도 완전 잘게 해서 먹어야 하고 ..
껌이나 이에 달라붙는거 같은건 전혀 먹지도 못하고 ..
무엇보다 딱딱한거 먹지 말라던데..쩝

대체 뭘 어떻게 먹어야 한다는건지 이거 원 ..

무엇보다도 이런 흉한걸 보여줘야 한다는게
너무나도 ..큰 걱정이라는거..
엉엉 ...
나름..이쁜 모습만 보이기도 힘든판에
이런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건 날 두번죽이는 일이라는거지요 ..
어흥어흥 ..

그걸 대체 뭐 어떻게 해야 된다는건지 ..
그렇다고 안 만날 수도 없는거고 ..

그치요?

대체 나보고는 뭘 어쩌라고 하는건지 으흠 ..

내 의지로 아무것도 먹지도 못하고
..음 덕분에 만나면 아빠곰이 힘들어서 이거 원..-_-

괜히 미안한듯한 느낌이 좀 더 많이 드는데 ..

나야 뭐 ..이제 어쩔 수 없는거긴하지만 서도 ..앞으로 힘내야 할거 같은데
그치=ㅁ=;

아 배고프고 배고프다

치즈케익이랑 바나나쥬스 먹고싶다 ..
마듀고고 ..ㅠㅠ
참치 샌드위치도 먹고싶은데
엉엉..한입 크게 베어먹고 싶은데 하지도 못하고 ..

음..곰세마리랑 함께 보낸 시간은 대략 .
너무 너무=_=히히 ..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너무 많아서 적을 수가 없다는거 ?

다음주엔 왠지 못볼거 같구

음 그리구 ..그때 헤어질땐 대략..
지금은 잘 풀었지만 그래도 나 지금 마음에 너무 걸려
엉엉..
많이 걸려 자꾸 엉엉..........
괜히 우울해지려고해..=_=

아...답답해
답답해
답답해..
갑자기 급 우울..

자고 일어나니까 어깨도 너무 아프고 캐 피곤..

아 우울하다..=_=

출근하기도 싫고 ..
앞으로 2주나 있어야 한다는거 생각하니 영 ..

피곤하네 아주 ...

어쨌거나 저쨌거나 우리 곰세마리
보고싶다=_=

참..어제 불러준 노래는 감동적이었어 ♡
최고에요 - 우리 병관이=_=
니가 최고야 -
칼칼 ...완전 감동이에영 -

아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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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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