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해당되는 글 4건

17171771♡

  -♪ 2007.04.2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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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 &Design

듣고 힘내자 .
울지말고 웃자 .
등신같이 살지 말자 .
"난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여자니까"

일주일만 힘내자'- '!

이번 주말에는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
"목요일.."에 마지막 글을 쓴 이후로 ..대략 3일만 인거 같은데 ..
사실 쓰려고 생각도 많이 하긴 했는데 ..
몇번 창만 열었다가 닫았다 한것 같은데 ..
칼칼 ..

우선 금요일 .
아침에 퇴근해서 왠지 만나는게 2시쯤 이니까
자면 못일어날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던거 같다 .
그래서 난 그냥 아침에 퇴근해서 하나랑 식당에서 식빵이랑 우유 가지고 와서 먹었는데 -
그 후로 뭐하나 하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다 .
사실 요새 너무 잠을 못자서 그런지 많이 피곤하기도 하고
자면 심하게 못 일어날거 같기도 하고 해서 ..걱정이 좀 많이 되더라 ..
빨래도 어제 해버려서 할것도 없고 ..
..혼자서 아무것도 하는거 없이 뒹굴뒹굴 했던거 같은데 .

나 요새 안좋은게
자주 몇일의 기억이 사라지는거 같다 .
내가 뭐했나 싶을 정도로 ..
내가 그때 뭐했는지 생각이 안나는게 요새들어 한두번이 아닌거 같은데 .

이러다가 나 완전 기억상실증 이런거 걸리면 어떻게 해야되지?
어험 ..이거 완전 골때리는 현상인데..말이야 ..
그래서 앞으로 매일매일 짧게나마 뭐 했다는 걸 적어야 될거 같애 .
너와 함께 보낸 시간이 잊혀져 버리면 안되니까 말이야 ..
저번같은 그런일은 일어나지 말아야 하니까 .
그땐 정말 엄청 미안했다구=_=

나름 꽃단장 아닌 꽃단장 하고 .
구미역에서 널 만났을 때 ♡
난 널 만날때가 항상 너무 좋아'- '; 매일 만났으면 좋겠지만 .
뭐 그게 안되니까 뭐 ..그렇지 뭐..[.....................]

아무것도 안해도 상관없어 .
내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난 너무 감사하니까 -
난 니가 내 옆에 있는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니까 .
날씨는 또 왜 이렇게 좋아 ?
..날씨도 너무 좋고 ..너랑 있으니까 더 좋고 -

근데 말야 ..나 정말 기억력이 왜 이렇지?
그리고 무엇보다 .
종호 본것도 좋았고, 기범씨도'- 'ㄲㄲ..
무엇보다 기범씨가 어렸다는 사실에..칼칼;
그리고 무엇보다 메뉴 하나 선정을 위해서 몇바퀴를 돌았던가효
..하마터면 몇바퀴 더돌았으면 쓰러질뻔..ㄲㄲ
종호 정말 귀엽게 생긴거 같다 .
아빠곰도 귀엽지만 ..

그리고 대략..청정현 이라는 데는! 너무 멋있는거 같기도 하고 아기자기 한거 같기도 하고 ..
나도 그런집에서 살고싶다 ..=_=
하지만 그러기엔 난 꽃이나 나무를 가꾸는 데는 영 ..
해본적도 없고 해서 ..
근데 너무 예쁜거 같더라 -
크크=_=
나중에 또 한번 가보고 싶어라 - ♡

뭘 하든 즐겁지 않을리 없고
뭘 하든 신나지 않을리 없지만 .
너와 함께라는 사실이 난 더 행복하고 더 신난다는거 ~

그리고 !
첫번째 우리 물건=_=커플링..히~
난 이것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 .
아무리 보고 또 봐도 .
너무 좋아=_=어쩜 좋아=_=너무 좋아=_=어쩜 좋아=_=너무 좋아=_=

나름 여러군데 돌아다니긴 했지만 서도
왠지 그게 다 그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또 처음..
하긴 ..내가 뭘줄을..그것도 그렇고
내가 뭐 반지를 남자친구랑 사봤어야 아는거지 .

그리고 토요일 !
우리 아빠곰 님하랑 동물원을 갔습니다'- '
사실 그 전에 아웃백 가서 맛있는 밥도 먹고 -
학교도 들렸다가 갔지만 서도 ..
금요일에 갔을때도 나 완전 관심 이었지만 서도 ..
왠지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더 없는거 같아서 나름..뭐 좋았다는거 ?
바뀐 카메라 ..정말 무겁긴 무겁더라 ..-_-;
저걸 하루죙일 메고다녔을 니 생각하니 괜히 내가 다 힘들다 .

동물원 ..왜 이렇게 먼건지..
완전 투어 수준..=_=끝이라고 하긴 했지만 그렇게 먼줄은 몰랐다 !
하지만 나 그래도 괜찮아 - 너랑 있으니까 .
동물원 사실 어릴적에 간 후로는 가본적이 없다 .
갈 일도 없었지만 서도 ..
동물들 귀여운거 많더라 . 하지만 느낀점 .
더워서 그런지 애들 다 자더라..=_=..
어쩜 하나같이 다들 자니 ..
왜 자니..왜 자 애들아 ..왜 자니 ..

왜 그런가요 ..칼칼..=_=
아뭏든..그랬다 ..대략 ..날씨도 덥긴해서 힘들었지만 .
나만의 완소녀 머리에 뒤집어 쓰고 ..
하지만 중요한건 ..바람이 불어서 완소녀가 자꾸 날아갔는데 아빠곰이 ..잡아줘서 ..다행이었지만 ..
무엇보다 아빠곰의 . 사진찍기를 피하는것도 힘들었고 .
= _=그리고 또 무엇보다도 바람이 자꾸 불어서
내 완전소중 앞머리는 어떻게 하나요 ..
어떻게 하나요 ..ㅠ_ㅠ엉엉
계속 머리 만지느라 힘들었어'- ';

주말이라 그런지 역시 사람들이 많긴 하더라 .
아빠곰 저번에 왔을땐 . 괜찮았다고 했는데
하긴 이제 얼마 있으면 어린이날 이라 그런가 ?
나중엔 전혀 아무것도 전후로 없을때 다녀야지 원 ..
어린이들이 너무 많았어 ..
아빠곰 나름 순진한건지 귀여운건지
..

그러면서 그건 뭔가효!!!!!!!!!!!!!!!!!!!!!!!!!!!!!!!!!!!!!!!!!!!!!!!!!!!!!!!!!!!!!!!!!!!!!!!!!!!!!!!!!!!!!!!

그리고 우리 반지도 사진 찍었다=_=..
깔깔..
반지 반지 반지 ~♡
이거 볼때마다 우리 아빠곰 생각 날거 같아 - 새록새록 ..
완전 생각 날거 같아 -

그리고 나 요새 전혀 안어울리게
음식들이 날 자꾸 거부해서 탈이다 ..-_-
예전같으면 간에 기별도 안갈지도 모르는데
요샌 그냥 조금만 먹어도 배부른거 같기도 하고 대략 그러네 .
나 대체 왜 그런거지 ..

살이 빠지려는 건지 이거 원 ..
난 헤어지는 순간이 너무 싫다 ..
어제 너와 헤어지는 그 순간 ..
그리고 내 등이 너에게 보여주기 싫었다 ..
그래서 널 먼저가라고 떠밀었다 ..

난 그리고 눈물이 날거 같아서 . 재빨리 뛰어서 들어갔다 .
어제따라 왠일로 길도 안헤메고 기차도 잘 탄거 같다 .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뭐 이런것도 없었고 ..
그냥 원샷에 기차를 타고 내 자리에 앉았던거 같다 .
주말인거 치고는 기차에 사람도 많이 없었던거 같고 ..

괜히 난 ..
그랬던건가 ..
그렇게 등떠밀어 보낸걸 잘한건지 .. 아닌건진 모르겠지만 ..
괜히 에스컬레이터만 기차가 올때까지 휑..하게 쳐다봤던거 같은데 .
난 대체 그때 무슨 생각을 한건지 ..

널 가라고 떠미는 그때 괜히 감정이 ..북받혔던거 같다 .
그래서 꾹 감정 누르고 가라고 했던거 같고 ..
..그냥 눈물이 났던건지 ..아님 나 대체 왜 눈물이 난거지?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다 ..
그냥 눈물이 났다 ..감정이 북받히더니 ..

기차가 들어오는 플랫폼=_=맞나 . 암튼 막 완소녀를 눈이랑 부비부비 시키고
진정시키고 기차를 탔는데
괜히 눈물이 또 나더라 ..내가 생각해도 참 청승맞지만 서도 ..
대체 나 왜 눈물이 난거지 ..대체 왜 ?
..그랬다 ..나 너랑 헤어지기 싫었나보다 ..
그렇게 시간이 빨리 갔나 싶었다 ..
아무튼 울지 말아야겠다 ..
어떤 상황이건 간에 ..나 이젠 울지 말아야겠다 ..
자꾸 이래서 앞으로 매주 어떻게 해야하는지 원 ..

난 아무튼 울지 않겠어=_= 그럼 그렇구 말구

다음주에 뭘 할지 하는 생각에
난 벌써부터 설레 - 널 볼 생각에 . 나 벌써부터 설레 .

날씨가 이렇게 좋은데 .
히 ..
적다보니 나 또 감정이 이상해졌어 ..

나 확실히 그때에 비하면 .
지금 .
훨씬 더 많이 .
행복한거 같아 .
그땐 우리가 바쁘다는 핑계만 ..
대가며 서로 만나지 못할 이유를 만들었던거 같아 .

얼굴만 잠시 볼지라도
아주 잠시만이라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 행복하니까 .
아니
행복해 .
못봐도 .
문자 한통이라도 , 전화 잠깐이래도 행복할거 같애 .

그리고 두성오빠 말도 맞지 .
다시 만난다는거 서로 미련이 있어서 . 아님 후회가 있어서 그러는거 같다는 거 .
그래 사실 맞는거 같다 .
틀린 말 한 글자도 없으니까 .. 난 뭐 그렇다는거지 ..

이 글 쓰는데 자꾸 기억이 마디마디 끊어진거 같아서
혼자 괜히 심난하기도 하고
우울한거 같기도 하고 ..하지만 힘내야지 .
이런 모습은 좋치 않으니까 . 그럼 그렇구 말구 -

어쨌던 어떤 상황이거든 .
넌 . 절대 잊지 않아 ..
절대로 넌 잊지 않아 ..잊지 않을거야 ..

옆에 있어도 그립고
잠시만 못봐도 보고싶고
빨리 보고싶다 ..
언제 일주일 지나지 .
빨리 보고싶다 ..시간아 빨리 가라 -

나 그리고 다시 시작한 만큼
정말 잘해보고 싶어 .

무슨 일이 있어도 그때처럼 쉽게 헤어지지 않을거라는 니 말 .
나도 잊지않을거야 .

"17171771♡"


오늘의 요약 .

1. 기억이 자꾸 나도 모르게 잊혀지고 지워진다 .
2. 그래도 넌 잊지 않을거라는거 .
3. 빨리 다음주 됬으면 좋겠다 . 보고싶다 .♡
4. 그리고 울지 않아야겠다 .
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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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 7day

난 언제나 너와 헤어지는 순간이 너무 아쉽다 .
만날때는 아무렇지도 않게 만나는데
헤어지는 순간이 언제나 가장 씁쓸하고 답답하다 .

먼저 택시에 널 태워 보내고
그 다음 택시를 타고 나서 보면
네가 탄 택시가 보이지 않더라 .

만나기는 언제나 쉬운데 헤어짐이 대체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다 .

넌 알고 있을까 ..만나는것보다 헤어지는게 더 어렵다는걸 ..

나름 이틀? 이란 시간이 반나절도 안된것처럼 빠르게 지나갈까 .

밝은때 나가서 그런지 건물이 새삼스럽게 달라보이더라
왠지 더 멋있어 보였지만 ..깔깔=_=
그 넘의 숨바꼭질 좀 해보려고 해떠니 수업이 끝났다고 하는건 이거 뭐 ..

열심히 다른사람을 위해서 뭔가를 만들어본건 대략 나름 처음이라고 해야 되나 ?
저번에 그거 말구 ..깔깔..
현옥이랑 하나랑'- '비누 만들었다=_=
나름 첫작품..깔깔..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내 비누 라는거 -
그리고 지금까지 쓴 편지 뭐 그닥 많진 않지만 ..
나름 감동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감동 받았을까=_=

그리고 지나가면서 본 수많은 사람들..깔깔
앞으로 학교 다니기 힘들텐데 어쩌니 ..
난 뭐 ..-_-괜찮다만은 ..크크 ..
문자 보낸 분중에 나보고 이쁘다고 하셔서 나 순간 ..방긋=_=방긋 했다는거
깔깔 ~
나도 나름 이쁘게 생겼구나..아..주..나름이긴하지만-_-;

또 왠일로 카메라가 없어서 아주 많이 내가 좋았다는거 .
크크 . 후회할일이 난 생길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서도 ..
카메라..깔깔..
다음주에 카메라 들고 오면 나 다소곳해 질꺼야=_=
아주 조신하고 다소곳해 지겠어..깔깔;

난 어쩌면 니가 그렇게 후회할걸 알고 있었을지도 ..-_-
아니 애가 왠일로 카메라를 안들고 가방만 메고 오길래
난 그 가방안에 있나 했는데 역시나 없었다는거 크크=_=

그리고 구미로 가서 하나랑 현옥이랑 금오산에서 바이킹 타고=_=
미친듯이 걸어가다가..[대략 나 구두신고 있었다..]
택시 겨우 만나서 택시타고 ..롯데시네마 가서 리핑 - 10개의 재앙 영화 . 표 끊고
탕수육이랑 볶음밥 짜장면 먹었다 -
그 표 ..내가 아직도 생각하면 억울한게
그 표끊어주는 사람이 8시 40분꺼 달랬더니 6시 40분걸 끊어 준거 아닌가
내가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따질까 하다가 영화보고 나오니까 다들 잊어버렸다는거..-_-

그리고 중리 들어와서 애들이랑 술한잔 하고 .
그닥 술마시면서 이야기의 주제는..뭐..이것도 저것도 ~
공감도 ..살짝살짝만 있는 이야기들=_=;
술한잔 마시고 나서 동락공원 갔는데
밤에도 나름 분위기 있고 좋더라 ..
그 넘의 가로등 왜케 멋있냐=_=
내 디카가 조금만 더 좋았으면 찍었을텐데 원..크크

밤에 그네도 좀 타보고 ..
술먹고 타서 그런지 미치는지 알았다-_-
멀미 나는줄 알았어=_=
그리고 대략 ..밤에 나잡아 봐라 ..
내가 운동화만 신고 있었어도 안잡히는데
금방 다시 잡혔다는거=_=무서웠어 ..

난 너무도 무서웠다는 거 사실..

간만에 너랑 그렇게 많이 걸어본거 같았다 .
사실 . 예전에 말고는 ..
근데 바람이 좀 많이 불었다는거 말고는 ..다 좋았는데
바람 엄청나게 많이 불더라 ..장난이 아니던걸=_=

오늘도 바람이 엄청 불기는 했지만 .
그래도 꼭 잡은 손이 있어서 나 괜찮았다는 거.
무엇보다 바꿀 핸드폰 대략 몇개 보긴했는데 뭘로 바꿔야 할까
물어보고 . 2달 뒤에 바꿔야겠어 깔깔 .

그리고 서점가서 나름 책도 보고 .
파페포포 ..대략 그 다음거 나온지도 몰랐고
책 제목이 생각이 안나긴 하지만 ..
다음에 꼭 사서 봐야겠다 ..히히

피곤해서 일찍 헤어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아쉽다 .
그 넘의 회사 출근만 아니면
제껴버릴까 생각도 잠시 하기는 했지만
그건 좀 아닌거 같아서 .
사실 좀 마음이 아프다 .

헤어지는 순간이 가장 슬프고 힘들다 .

다시 돌아올 1주일 뒤를 기약하며 헤어지는거긴 하지만
그래도 왠지 모르게 뭔가가 아쉽다 ..

손이라도 한번 더 잡아주고
한번 더 안아줄걸 하는 생각이 더 많이 들긴 하지만 ..

항상 헤어지고 나면 그게 생각이 난다 .

나 전혀 좋치 않다 아주 .

다음주에는 뭐하지 라는 생각이 벌써 날 설레게 만든다는거 .
나 벌써 행복해 질까봐 -
근데 보고싶은건 어쩔 수 없나보다 .
보고싶다 사실 .
눈앞에 아른거린다 네 얼굴이 .

다음에 만나면 사랑한다는 말 더 많이 해주고
더 많이 손잡아 주고, 더 많이 안아줘야 겠다 .

생각만 해도 설렌다는거 .
그런사람이 있다는 거 .
난 그래서 너무 행복하다는 거 .

아 참 .
어좁이 보여줄 염장샷은
다음주에 찍어야겠다 =_=

깔깔 ..
일주일만 기다리렴 .
염장샷으로 네 마음을 불태워 줄테다
푸하하하하하하하하 ..

일하기 싫다
일하러 가기도 싫고
Line 조출..매일 쉬고 첫날 이다 ..짜증나 ㅠ_ㅠ엉엉..

 
 
 
ㅡ 가사

내 품에 잠이 든 그대는
밤새 무슨 꿈을 꾸는지
두 눈 감은 웃음 띄고 (그댈 보는 나도 웃고)

머리를 살며시 매만져 줄 때면
얼굴을 살짝 찡그려보는
그 모습이 너무 예쁜 걸

깨지 않은 그댈 혼자만 두고
향이 좋은 커필 준비해 보고
그대를 위한 작은 선물을 들고
나조차도 몰래 콧노래 하고

두 팔을 벌려서 기지개 켜고서
소리 내어 하품 하고서
내 이름을 불러보고 (잠이 덜 깬 눈 비비고)

그대를 가만히 숨어 지켜 보면
꼭 나를 찾아 헤매 다니는
그대 몸짓이 너무 귀여운 걸
(이 아침이 기분 좋은 걸)

Monday 내일 하루도 Tuesday I Love You
Wednesday Thursday Friday Saturday
Sunday 그대를 더 사랑하고

Monday 다음 날에도 Tuesday I Love You
Wednesday Thursday Friday Saturday
Sunday 그대도 나만 사랑해요

바닥에 끌리는 보기에
너무 큰 내가 아낀 하얀 셔츠는
그대만의 잠옷으로 (가지런히 놓아두고)

내 팔에 기대어 누워 영화 보면
어느새 혼자 새근거리는
그대 모습이 너무 귀여운 걸
(이 시간이 기분 좋은 걸)

Monday 내일 하루도 Tuesday I Love You
Wednesday Thursday Friday Saturday
Sunday 그대를 더 사랑하고

Monday 다음 날에도 Tuesday I Love You
Wednesday Thursday Friday Saturday
Sunday 그대도 나만 사랑해요

내 품 안이 편한지
또 잠이 든 그대를 보다가
나도 따라 눈 감고

내 꿈 속에 또 다시 그댈 만나서
내 두 볼에 입맞춘 그대를 안고서
내 사랑만큼 설레이는 오늘 밤

Monday 내일 하루도 Tuesday I Love You
Wednesday Thursday Friday Saturday
Sunday 그대를 더 나 사랑하고

Monday 다음 날에도 Baby Tuesday I Love You
Wednesday Thursday Friday Saturday
Sunday 내 곁에 언제나

Monday 내일 하루도 Tuesday I Love You
Wednesday Thursday Friday Saturday
Sunday Baby I Love You Honey

Monday 다음 날에도 Tuesday I Love You
Wednesday Thursday Friday Saturday Sunday

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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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 - 사랑은..향기를 남기고

월요일에 정시 퇴근 말고는 단 하루도 어제까지
기숙사에 제 시간에 들어와 있어 본 적이 없다 . 아주 미치겠다 ..

화요일엔 Line 잔업해서 6시 반에 퇴근해서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친구 생일이라서 선물이랑 케익도 사주고
간단하게 술 한잔 하고 기숙사 들어오니까 8시 쯤 .
그리고 나서 일찍 잤으니까 _+ 휴;
친구 말이 너도 술이 고팠구나-_-와
니가 왠일로 다 술을 남기냐-_-; 흠..

수요일은 나 수요일에 뭐했지?
어익후 생각이 안나서 이거 원..-_-
3일전 일인데 생각이 안나; 아주 미치겠어 어후 ㅠ
이 넘의 기억력 ..
내 머릿속에 지우개 라도 들어있는 모양이지만 ..

목요일은 드디어 미루고 미루던 치과 ..
사실 견적보다도 치과에 대한 공포감이 컸던 나로서는
걱정이 더 앞섰다 .
교정하려면 머 이것저것 검사도 하고
상담도 하고 ..흠 ..
앞으로 내 앞날이 더 걱정된다 ..
돈이야 교정하려고 벌고 모았지만 서도 ..
생각보다 그럭저럭 ..
다음주 월요일에 사랑니 ..두개뽑고 ..
수요일엔 검사결과 확인하고 충치랑 사랑니 뽑을거 같고 ..
휴 ..-_-
앞으로 먹을것도 제대로 못 먹을거 같은데 .
최대한 이번달 한달 미친듯이 반 죽어야지만
교정 다음달에 들어간다는데 ..휴
교정하면 아무도 안만나고 매일 혼자 다니던가 기숙사 방콕이나 해야겠다 ..
부끄러워 ..
사실 ..
사람들 보기도 민망하고 ..
엉엉 ..

금요일은 생장공 있어서 잔업 . 흠-.-
지현언니랑 머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그랬는데
요새 무엇보다 이슈는 수율쪽이라는거 .
이야기 들어보니까 1월엔 대략 97.몇 ..%라고 했는데
이번달엔 95%쯤 인가 된다고 했던거 같은데 ..
사실 최종에 대한 이야기를 더 많이해서 뭐 난 그닥 할말이 없었지만 ..
난 아무래도 BM이지만 ..BM을 그닥 많이 한건 아니지만 ..1달 반...쯤 했을까 아무래도 ..
최종감각이 머 아예 떨어지진 않았지만
대략 몇호기가 불량이 많고 적은지에 대해서는 모르니까
깔깔..
내가 그런거 까지 다 알고있으면 천재하게 ?
요새 무슨 E-MEMO도 이렇게 많고 ..
Test를 10LOT 하고 하는건데 그 넘의 수율때문에 그냥 적용 ㄷㄷ;
머 ..난 BM이니까 엉엉 ..전혀 ..
아 참 저번에 BM AJ, CG Filtering RB 100 적용한거 ..
수율인가 암튼 결과가 너무 안 좋아서 적용 안하기도 했단다 ..쩝..
하면 좋은데 왜 ! 나 그럼 검사 미친듯이 할 수 있단 말이야 !!
아쉽다 대략 좀 ..

저녁에 엄마가 전화한다고 해서
껐던 폰을 켜봤다 ..뭐 결국 엄마 전화는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았지만 ..
쩝 ..
모든 일상에서 탈출하고자 폰을 꺼놨던 나로서는 ..
당연히 아무연락도 오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었다 ..
사실 스팸문자나 이런거 아니면 없으니까 .

의외로 문자도 와있고 ...하하
그냥 ..마음이 좀 아프더라 ..
그냥 .....
그리고 마지막에 ..안녕..이란 단어가
마음에 계속 걸리더라 ..
휴 ..
그래 안녕 ..해야 될때다 이건가 ..깔깔 .....
원하는건 안녕 인건가 ..
그렇다 이건가 ..
휴 ..
오키 ~ 오키 ..나 다 이해했어 ..
알았다 ! 알았어 !
앞으론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거침없이 살아야겠어 .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나오는 테이 노래가
오늘따라 왜 이렇게 슬프게 들리냐고 ..좀 된 노래긴 하지만 ..
테이 - 미안해요 !
...쩝 ..
기분과 다르게 지금 블로그 메인의 노래는 해맑다는거 ?
이 노래 예전에 부르는거 엄청 좋아했었는데 ..
그냥 뭐 그렇다고 ..
이렇다고 해서 누가 관심 가져줄 나는 아니지만 서도 ..
아무 생각없이 체념한체 사는게 더 좋을거 같아서 ..
쩝 ..
쓰다보니 뭔가 많이 길어진거 같은데 ..
저걸 다 줄이자면
대략 복잡하고 기분이 우울하고 ..

치과 갔다온날 .. 떡볶이 좀 먹어볼까 해서 먹는데
동장이 들어와서 욘내 난리 치고 나가서
먹던거 입맛 떨어져서 못먹었다는거 ..
동장 .ㅅㅂㄻ
휴 ..
가뜩이나 치과 가따와서 우울한데 날 더 우울하게 만들었어
미친듯이 깔끔하게 살아주마!
흥-ㅅ-

아 ..

..한숨 퍼레이드 구나 ..

다행히도 요샌 두통이 예전만큼 심하지 않아서 다행이다 .

깔깔 ..

가뜩이나 답답한 이 마음

안그러면 더 아플테니 ..



ㅡ 가사

사랑은...향기를 남기고

가슴 아파서 목이 메여서 안간힘을 써봐도
피해 갈수도 물러지지도 않는 이별인가봐
너무 놀라서 자꾸 겁나서 웃음으로 이기려 해도
눈치빠른 눈물이 더 먼저 알고 날 흘러

난 소란스레 사랑했나봐 널 줬다 이내 뺏는 걸 보니
분 넘친 행복을 또 시기했나봐 널 보내야만 하나봐

I miss the love that I shared with you
온 세상이 취한것 같아
눈부셨던 우리 추억이 열 오르듯 비틀대잖아
니 품에 살았던 날들과 꿈꾸었던 사랑이
다 부서져 또 흩어져 향기로
I can't live without your love

내가 못나서 잡지 못해서 돌아 가슴쳐봐도
지워지지도 덜어지지도 않는 사랑인가봐
니가 미워서 누굴 만나서 다시 시작해보려해도
수많은 니 그리움이 날 체하게 만들어

넌 나보다 더 용감한가봐 날 사랑한적 없던 것처럼
잘 살아가는데 날 지워가는데 난 왜 널 못잊는거니

I miss the love that I shared with you
온 세상이 취한 것 같아
눈부셨던 우리 추억이 열 오르듯 비틀대잖아
니 품에 살았던 날들과 꿈꾸었던 사랑이
다 부서져 또 흩어져 향기로

이렇게 하루 이틀이 가고 눈에 멀어져 살다가 보면
언젠간 또 가슴에서도 무뎌지는 거라고
그렇게 말을하기까지 얼마나 싸워야만 할지
보이지 않는 나와 또 볼 수 없는 널 앞에 두고

I miss the love that I shared with you
그 언제쯤 자유로울까
나 이별도 못한게 있어 내 안에 널 데려가는 일
난 그래 괜찮아 오늘도 너 땜에 힘겨워도
이 지독한 내 아픔도 우리가 사랑한 흔적인걸

Posted by だいすき♡

_

⅓의 순수한 감정♡ 2007.04.0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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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엔 전화해서 힘을 주세요.
한 주가 새롭게 열려요.

화요일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주세요.
더욱 반가워져요.

수요일엔 비가 온다면 장미꽃 한 송이를 선물해 주세요.
특별한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될 테니까요.

목요일엔 하루 종일 생각하다 저녁에 전화해 주세요.
그리움을 가득 담고서요.

금요일
엔 주말의 약속을 얘기하세요.
하루가 싱그러운 기대감으로 채워지도록.

토요일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세요.
귀중한 주말을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일요일엔 한번 혼자 계셔 보세요.
서로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느낄 수 있도록

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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