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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참 오랜만 인 것 같다.
매일매일 눈팅에 역시나 압박이었지만.

크크. 대략 뭐(-_-) 으흠.

몇일 이렇게 안쓰다가 갑자기 쓰려고 하니
뭔가 귀차니즘이 심한건 뭐지.. 크크..

비오는 날, 하나와 대전을 이래저래 쏘다닌 덕분인지.
난 제대로 감기에 걸렸었던 것 같다.
올해 들어서 감기에 이렇게 심하게 걸린건 대략 처음이었다고나 해야할까.
크크..

그래서 대략 토요일에는 감기 때문에 나름
반정도 죽을 뻔 했다고나 해야할까..-_-
그 넘의 감기의 압박..덜덜..
난 대략 감기가 너무 싫어 ㅜ_ㅜ

그리고 무엇보다도 혼자 골골대고 있었던 사실이..
항상 느끼는 거지만 서도..
밖에 나와서 이렇게 있다가 보니까.
나름 그래도 서럽게 느껴지긴 하더라.

요새 들어서 제일 많이 아팠던 거니까 아무래도.
대략 그랬었던 것 같애 크크.

그냥 병원이고 머고 안가고,
방에 있던 약 먹긴 했지만 뭐 그래도.
그 다음날 자고 일어나니까 숨넘어가게 하던 기침도
부은 편도선도 가라앉았다는 사실이 감사해야 한다고 할까나.

대략 그랬던거 같애.

그래도 편도선 가라앉고 목소리 괜찮아진게 어딘지 뭐.

대략 그저께는 머피의 법칙이 가득했던 하루 였던거 같다.

감기때문에 골골대는데 또 열쇠를 안가지고 가서 고생했던 일 등등..
그리고 나서 나한테 좀 괜찮나 싶었는데
니 일도 좀 그렇고 대략은 그랬던 것 같다.

음.
이래저래 좋았던 것보다는 힘들고 까칠할 일이 많았던 날들
이라고나 해야할까.
음 그런것 같다.


내가 항상 그러는게.
아침에 일어나서 뭔가 느낌상 좋지 않고
다치거나 안 좋은 일이 생기면
하루종일 그일이 지속되는거 같다.

뭘 해도 제대로 풀리는것도 없으며 이건 뭐.
마지막엔 결과적으로 다쳐야 끝나..는 뭐 그런일이긴 한데..
대략 난 다치진 않았지만.
감기에 골골대었던거 이건 뭐..

내가 뭐 내 컨디션을 잘 조절하지 못해서 그런거겠지만
대략은 뭐 안그런듯한 느낌이 더 강하게 들었지만 서도.

무엇보다 어제 선영선배가 방심한 틈에 내 뱃살을 만지더니 살쪘다고
살 빼라고 하셨다..
- 난 뭐 강하게 부정하기는 했지만.
나도 요새들어 내가 살이 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그렇게 들으니 또..

난 대략 누가 살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강하게 주지 않는 이상은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잘 안하는 편이니까 ..
앞으로 스트레스 주신다고 했다 ㅋㅋ;
음..운동 좀 해야할라나..
룸메가 추천한거 하나 샀..이거 사고 간단히 스트레칭 하면
허벅지 살은 좀 빠지겠지 크크..

쉬는날 대략 뭐할지에 대한 압박이 꽤 큰거 같다.
금요일엔 그렇다고 쳐도.
토요일 일요일에는 머하지?
음..

사진찍으러 정말 동락공원이라도 가야할라나..
아님 허브힐즈 가고 싶은데 아놔 ㅠㅠ
허브힐즈 갈까나..-_-
하지만 길을 잘 모른다는거? ㅋ;;

이래저래 네이년한테 좀 물어봐야겠다.

아 -
쉬는날의 압박이 캐 크다. 압박압박.

난 올해는 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을 수 있을까? -_-..
이제 우려먹기 말고 뉴딱지 뜨는 사진을 찍고 싶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가 나 좀 사진 찍는데 데려갈사람? ㅠㅠㅠㅠ
Posted by だいすき♡

0907. Rainy day.

  -♪ 2007.09.07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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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들어 정말 매일 비만 온다.
완전 미친듯이 비만 온다.

설마 쉬는날에 비가 오겠어? 했는데.
이게 왠일-.-
역시나 비가 온다.. 아주 쩔어 정말..

하나랑 완전 쉬는 날 계획을 제대로 짜 놨었는데
그 넘의 비가 머라고 대체.. 에효 -

그래서 화요일 저녁에 퇴근하고 나서
하나랑 대패 삼겹살이랑 먹고나서.
기숙사 들어와서 비가 오면 어떻게 해야할지를 막 이래저래 정해놓고
그 다음날 아침에 비가 오면 어떻게 할건지를
일어나서 이야기 하기로 했는데.

내가 일어났을땐 비가 그닥 많이 안오더니
11시 넘으니까 비가 캐 많이 오더라..-_-

아니 어떻게 대체 이럴 수가 있냐고 덜덜.

그래도 뭐 어떻게든 가보자! 하고 나왔던 나와 하나.

대전역까지 이래저래 가는데
대전역에서 나오는순간.
안오던 비가 갑자기 억수처럼 오더라;
아니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건지 으흠..

근데도 뭐,
애초에 보려고 했던 슈퍼차이나 페스티벌도 못할거라고 했고.
꿈돌이 랜드도 음..-_- 대략 뭐..
그래도 비가 오다가 멈추면 놀이기구라도 탈 수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었..지만
완전 비가 압박으로 오더라 ..으흠..

그래도 뭐 택시타고
갔는데..아저씨또한 비오는데 엑스포과학공원을 하냐고..
하실정도였으니까..
뭐 말할 필요까지 없는거죠 이건 뭐 ㅋㅋ;

하하하=_=

바지는 막 비오는거 계속 맞다보니까
종아리까지 다 젖고..
바지는 캐 무겁고..막 허리가 가뜩이나 큰데..
..막 바지 내려가고-_-;
우산도 들고..가방도 메야하고..
바지도 들어야 하니 이건 뭐 ㅋㅋ;

더 압박인거죠(-_-)

뭐 그래서..흑흑..

이래저래 엑스포과학공원 돌다보니까
날씨가 참 좋았더라면 사진 같은거 많이 찍었을거 같은데.
뭔가 많이 아쉬운듯한 생각이 많이 들었던거 같다.

엑스포과학공원 자체가 생긴지 오래 된 곳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쪽은 가본듯한 기억이 없..-_-
완전 초딩때 수학여행으로 가본듯한 느낌이 나긴 했지만 서도.
그래도 대략 좋더라 크크.

뭔가 이래저래 돔관에서 본 영상 이런건 좀 된듯한 느낌이 들긴했지만 서도.
둘이서 돌아다니면서 보니까..아무래도 압박이-_-;

그리고 비오고 평일이라서 그런가 사람도 그닥 많지는 않으셔서 그런가
그건 대략 좋더라..ㅋ

오붓하게 즐길 수 있다는거? 캬..너무좋아..ㅋㅋ

무엇보다 거기서 제일 압박이었던건.
베어와의 사진 한장과 ㅋㅋ;
트리로봇 캐 감동 ㅜ_ㅜ엉엉

무엇보다 입체 안경..
그거 보니까 오히려 더 머리가 아팠다고 해야하나
음..대략 그건 좀 그랬던거 같애

그래도 본거 3개중에서 제일 감동적이었다고 해야할까
완전..
애니도 귀엽고
그 꼬마 ㅠㅠ 막 입체안경 써서 손도 잡고 그랬엉 ㅋㅋ;
너무 귀여워 -

그리고 나서 또 오는비를 열심히 맞다가..
은행동으로 나가서 아웃백 크크..
나 완전 길 헤맸던거 같다.. 그러다가 찾아갔..아놔..
이런 완전 감동 같으니라규 ..

막 같이 다닐땐 알았는데 막상 이렇게 내가 길을 안내하면서 가려고 하니까
왜 이렇게 어려운건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덜덜..

내가 정말 길치라는걸 새삼스럽게 많이 느낄 수 있었다고나 해야할까?
대략 그랬던거 같애 ㅋㅋ;

아웃백에서 대략 저녁 치킨텐더 샐러드랑, 오지치즈 감자-_- 음 이거 어쩌고
사이드 메뉴로 시키고 나서,
통고구마! 도 시켰는데 완전 맛있더라 크크;
매일 우리는 여럿이서 가서 그런지 완전 캐 습히드 하게 먹었지만
천천히 먹었는데. 그랬는데도 메뉴 다 먹었다는게..
..음..

둘다 정말 배가 고팠구나 ..- 이런 ㅋㅋ;

그리고 나서 이래저래 팬시점 돌아다니다가 주변 구경두 하고.
예쁜 핸드폰 줄 하나씩 사구 -
스타벅스=_=들어가서 커피 한잔.. 나름 마셔주고 나서 -

하나랑 편의점에서 먹을거 사가지구 나서 정착 ㅋㅋ;
이제부터 완전 막 서로 이야기 하고 ..캐압박 ㅋㅋ;
완전 그래두 재미있었던거 같아.

비가 점점 더 많이 와서 기분이 그렇긴했지만 서도.

대략 중간에 일이 생겨서 병관이 보러갔다 와서 공백이 생기긴 했지만서도.

그래도 재미있었던거 같애.

사실 그때 나 정말 많이 걱정했던거 같아.
그래도 잠시라도 그렇게 얼굴보니까 마음이 편해지고
안도했다고 해야할까?
대략 나 그랬던거 같애.

그리고 밤길이라고 나 데려다 준 니 모습에
나 얼마나 감동했는지 몰라:D
내가 얼마나 많이 너에게 사랑받고 있는지를 새삼스럽게 다시 느꼈다구나 해야할까?
당연히 평소에 니가 날 얼마나 많이 사랑해 주는 지야 알고 있었지만 서도.

앞으론 힘들지마.
울지도마.

다른사람이 뭐라고 해도 듣지도 마.
내 말아니면. 아무것도 듣지마.

히히. 오키?

그리고 하나랑 늦게까지 나름..티..티비..보면서 영상분석? 하다가 ㅋㅋ;
잠들었다=_=

새벽에 못질소리에 잠을 제대로 많이 잘 못잤던거 같다.

그리고 이래저래 나와서 대전역까지 가는데 비 완전 캐 많이 오더라..압박..
가는데 한 30-40분 정도 걸린것 같다.

그리고 구미왔는데
구미는 흐리기만 하지 비가 안오더니
한참 걸어다녔을까? 비가 완전 많이 오더라..
우리가 비를 몰고 다녔던걸까..-_-

간단히 양념오뎅 몇개 먹구나서 - 이래저래 아이쇼핑 및 쇼핑을 즐기고
간단히 티랑 몇개 사구. [자켓-_-캬]
오늘 개봉한. 나의 헤니가 나오는 -
마이 파더 보고=_=

뒤에서 고딩들인지 어떤진 모르겠지만
완전 펑펑 울더라.-_-
근데 난 슬프단 생각은 들었지만 눈물까지 날 정돈 아니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내가 감정이 없는건가 싶을 생각까지 들었다고나 해야할까.

음. 대략 그랬던거 같애;

그리고 나서 기숙사로 돌아와서
난 이래저래 빨래를 돌리고 그 전에 하나랑 잠시 약국에 갔다가
DC마트 가서 저번에 못산거 빼먹은거 사고 나서

기숙사 들어오고=_=
잠시 하나랑 만나서 공유할거 공유하구 ㅋㅋ;

이래저래 편지두 쓰고 하니까 시간이 벌써 으흠.

정말 가을이 왔다는걸 실감했다고나 해야할까.
무엇보다도 나보다 얇게 입은 하나는 괜찮은데
나만 감기에 쩔었다는 사실이
날 더 슬프게 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크크.

이래저래
힘들기도 했지만 즐거웠던 이틀간 ♡

하나야 나 완전 재미있었어 - 비만 안오면 더 최고였지만.
엉엉 ㅠ_ㅠ 나중엔 정말 비 안오겠지?
우리 담엔 비오면 실내로 가자 ㅋㅋ;;


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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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잠을 자는것도 아니고, 안 자는것도 아니고
대략 대강 또 글엄.

무엇보다 내게 가장 짐이었던 2교대가 끝났다는 사실이
가장 기쁘다고나 해야할까?
정말 그런것같다-.-

대략 잠을 많이 못잤기 때문에
피곤에 절어서 ..골골대기는 했지만.
[뭐 그렇다고 일하면서 왠일로 심각하게 졸진 않았다]

그건 내가 생각해도 참 대단.

금요일 아침에 2교대를 마치고
그리고 퇴근하고 나서
아침 10시에 하나랑 현옥일 만나서.

인동에 문구점에 가서 대략 음. 1시간 넘게 있었던것 같다
자기 살 물건들 사고.
이래저래 더운데 돌아다니다가. 아-주조금
대략 그 문구점에서 아웃백까진
거리가 상당했다-.- 택시타고 가고싶은 정도라고나 해야할까?

또 금요일은 폭염주의보가 내렸었다.
음. 심각했죠-_- 나가니지 말라고 문자까지 올 정도였으니까
대략은 생각을 안해도 답이 확 나온다고 해야하나.

이래저래 더위에 지쳐서
그 도중 많은 짜증들도 있었지만,
뭐 난 대략 생략 ㅋㅋ;

이래저래 또 많은 고비와 산을 넘어서
아웃백 도착.
12시부터라던 홈피의 말은 쌩.
앞에보니까 11시 반이라고 친절하게 적혀있더라
이런*^^*

어떻게 이럴데가 있나효 엉엉.

어쨌든 아웃백 들어감-.-

우린 가장 시원한 자리로 가고 싶다고 해떠니
거기 언니가 바람이 천장에서 내려와서 다 시원하다고 하더라
첨엔 대략 이해안갔으나 그건 또 그런거같음-.-

우린 대략 감ㅈ..랑 평소먹는 샐러드시킴ㄱ-
내가 그렇게 고기가 먹고싶다고 했는데
모자라면 시켜먹는다고 했..
결국 못먹었다는거?...

어허-.- 하지만 오지치즈후라이드 인가 이건,
사이드 메뉴로 시켜먹을때랑 대략 맛이 같은거 같더라
차이는 양만 조금 많다는것 뿐..

그래서 대략 뭐..

그래서 하나가 다음에 갈때는 고기 시켜먹자고 했다
..하지만 다음에 언제?
-.- 기약이 없다는 것만 빼면 좋은데 칼칼칼..
뭔가 참 마음이 쓸쓸하고 그러네염..^^;

그리고 나서 우리의 짐(?)을 하나에게 맡기고
나랑 현옥이는 이마트로 ㄱㄱ 하는듯 했으나,
방향전환하여 롯데마트로 ㄱㄱ했다-.-; 허허

사실 길에서 바로 우회전 하면 롯데마트였고
좌회전해서 조금 더 가야 이마트였다는거?

그래서 들어가서, 우선 나만 엄청 집어대고
현옥이는 한바퀴 천천히 같이 돌고나서 고르더라
난 대략 그다지 충동구매까진 아니었지만.
나중에 결과적으론 나보다 현옥이가 더 많이 샀다.

난 파인애플 썰어진거 한개랑.
그리고 대략 생선 정육코너를 지나서 내 사랑 우유, 요플레, 이런거 사고
턴하고 또 한바퀴 돌아서 현옥이 상자에 넣을 과자랑 사탕 뭐 이런거 .
그리고 샴푸 삼.
내가 쓰는게 항상 기획세트만 있어서 저질.

린스 저번에 셋트로 산거 3번인가 쓰고 안썼다.
그래서 거기 언니가 옵션으로 샴푸 붙여준거랑 거기안에 들은 린스랑 현옥이랑 바꿨다
알고보니 현옥이는 샴푸보다는 린스를 많이 쓴다고..

사실 나도 린스 좀 잘해보고 싶긴한데
도무지 귀차니..
사실 그래서 트리트먼트 이런것도 자주 안하기는 하지만..

그리고 미숫가루 사러가서
선식먹어보고 완전 반함+_+
선식 ..한개는 너무 많고해서 현옥이랑 나눠서 삼.크크
앞으로 밥대신 매일 그거 먹어야 곘다 -

근데 선식엔 대체 뭐가 들어가나? -.-;
병관이 말론 야채랬는데...
내가 시러하는 야채가 들어있거나 대략 이렇진 않겠지?

그리고 뭐 이래저래 샀는데
결국 병관이 주려고 산 과자는 못가져옴 ㄱ-
담주에 줘야겠다.
아님 내가 먹....

대략 방 정리도 안하고 냉정고에 넣을거만 넣어놓고
집어던져 버리고 온 나.

룸메가 보면 뭐라고 하겠지? ㅜ_ㅜ흑..
하지만 대략 시간 압박에 쫓긴 나로서는 어쩔 수가 없..었다는거..
으흠..
룸메님 구빗구빗..

그리고 몇일전에 경열오빠한테
옵하 공카 하나만 주셈 구빗구빗. 써먹었다 -.-
역시 모르더라=_=행여나 했는데
크크...

구빗구빗..-.-
이거 진짜 오타 맞아 근데?

갑자기 왠지 모를 궁금함..ㅋㅋ

그리고 어젠. 일찍 깨서 뒹굴거리다가
또 낮잠자고..
씻기 귀찮아서 뒹굴다가..
6시 넘어서 나가서..
밥먹고..- 저녁에 임창정 나온 만남의 광장 보고 -

최근에 본 영화중에서 대략 재미있었던것 같다
무엇보다 박진희? 인가 폭포에서 샤워하는 샤방샤방한 씬과
류승범의 지뢰밟았다고 하던 것들 ㅋㅋ
대략 웃겼다=_= 아 류승범 어쩜그럼

근데 마지막에 대략 동굴 벽이 무너져서
임창정이랑 박진희가 그 굴로 못들어갔는데
걸리고 나서가 안나왔던거 같고.

사실 무지 궁금하다-.-
지켜줄께 하고 만세 한거 후론..뭐..

그리고 숨겨준다고 쌀통에 넣었던것도 ㅋㅋ;

뽀뽀 처음해본다고 한번 더 해보고싶다던것도..

아 우리 창정씨 , 원래도 좋아했지만 급호감+_+

그리고 나서 와서 다운로드 받은
우리 뚝사마 나오는 무한도전이랑 이래저래 보고 잠들었는데
12시 넘어서 잔거같은데
5시 반에 눈이 떠졌다-.- 사실 더워서 이긴 하지만
그래도 으흠=_=

그리고 할게 없어서 ..이럼..
어허어허...

그리고 무엇보다 기분 좋았던건
내가 병관이 백일에 선물해준 상자 -
병관이 어머님이 자랑하셨다는거, 아힝
나 괜히 그 말에 므흣했다는거?
[어머님 언제 찾아가면 될까효? 'ㅁ'*****************]

그리고 오늘은 그저께 산것들 정리하고
앞으로 빡시게 해야할 것들 미친듯이 해야겠고

치과 내일인줄 알았는데
카드보니까 다음주 월요일이다 ㄱ- 어쩜그럼.

그래도 뭐 일주일 맛있는거 더 제대로 씹을 수 있으면 된거지만. 크크

그리고 무엇보다도
있었던 일들도 잘 해결되어서 좋고,

그런데 하지만 하나 더 생긴일은 좀..
대략 떨떠름하기도 하고 이건 뭐..
앞으로 과연..아놔..

그리고 무엇보다도
쉬는 날이 왜 이렇게 빨리가는지
에효.

쉬는날 이거 머임 ㅠㅠㅠㅠㅠㅠ

어제 오늘 잠 대략 제대로 못자고
엉엉

내일 출근 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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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들어 뭔가 우울할때가 많은거 같다.
몇분 전까지도 기분이 좋았는데 갑자기 아무 이유없이
혼자 멍 하게 앉아 있을때도 자주 있는거 같다.

여름휴가를 다녀오고 ROS Zone으로 이동하고 나서 부쩍 자주 그렇게 되는거 같다.

요새들어서 느끼는 거지만 내가 점점 외톨이 갔다는 생각이
왜 이렇게 자주 드는거야?

장비 대 장비 간격이 많이 가까워서
기지개 피거나 이러면 뒷사람에 닿을 정도로 가깝다는거 ?

서로 다들 이야기 하는데
나만 멍하게 모니터만 보고 검사 하는거 같아.
뭐 그렇다고 나한테 말 걸어주는 사람도 없고 . 그닥

점점 나 혼자 노는거 같애.

뭐 이런거 있자나, 얘전에 한참 왕따 이런거 말 많았을때.
다른 사람들이 날 왕따 시키는게 아니라 내가 시키는 거라는
뭐 이런 어처구니 없는 말들이 나왔을때-_-;
나도 대략은 그런거같애. 뭐 저런 생각은 아직 해보지는 않았지만서도 ..

나야 뭐 원래 혼자서도 잘 놀아서 . 상관은 없지만. .

근데 막 주변보면 사람들 서로 노는거 보면
유리창에서 내가 구경하는 사람 같아. 아주 가끔 느끼는 거지만 서도 ..

이러다가 나 정말 우울증 올까봐 무서워(-_-)

옛날엔 이럴때 하나랑 자주 이야기 하고 했지만,
사실 뭐 하나 말고는 그닥 이야기 할 사람도 많이 없었지.
아예 없었다고 해도 뭐 할말은 없지만 ..

뭔가 자꾸 그런듯한 생각이 많이 들어.

난 한 사람이랑 친해지면 그 사람이랑만 친해지려고 하는거 같아서
그런거 같다.

내가 자꾸 울타리를 만들어 대서 사람들이 다가오지 않는 건가?

뭐 내 잘못이 더 많겠지만=_=크크.

원인은 내가 만들었기 때문이니까 .

오늘이 쉬는 날인데, 왜 쉬는 날 같지가 않아?
뭔가 하는것도 없이 시간이 가는거 같으면서도.
막상 그때는 시간이 너무 안가서 미치겠어-.-

뭔가 이거 느끼는것도 없고. 하는것도 없고.

큰일이네 완전.

크크=_=
큰일이네 큰일이야 ..

아까 낮에 영빈오빠를 만났는데
내가 너무 살이 빠져서 못알아볼 뻔했다고..크크
내가 그렇게 살이 많이 빠졌나?

괜히 혼자 살 빠졌단 말에 므흣(-_-) 했다는거 -

음.
뭔가 괜히 그래.

무엇보다 나름 1박 2일간 선임일도 잘한거 같기도 하고.
사실 난 아직 무엇보다 많이 모자라지만..

내 생각에 난 리더쉽이 좀 있었으면 좋겠어.
추진력도. 음.

이런것두 물건처럼 살 수 있었으면 좋겠어.

마트가서
"아저씨 추진력 하나만 주세요"
"그리고 옵션으로 리더쉽도 좀 주세요" 이럴 수 있었으면+_+ 크크

너무 비가 오락가락해.
우산을 들고 갈 수도 없고 안들고 갈 수도 없고
참 애매하다=_=

비 안오면 좋겠어 -

이 긴밤, 뭐하며 시간을 보내지?

이틀간 들은 말이라곤.
쇼부치라는 말과, 인생막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하하하하

그래 쇼부쳐라=_=
제발. CCCCCCCCCCCCCCCCCCCCCCCCCCC 하지말자 제발 좀-_ㅜ

자꾸 인생 막장으로 달리고..아놔..
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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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Jukebox|cl152.mp3|문근영_-_&Design.mp3|autoplay=1 visible=1|_##]

문근영 - &Design

배경사진 / 인터넷 떠돌다가 멋있어서=_=
저기에 있는 영어들은 다 ..보이지도 않고-_-
멋있다
나도 나도 나도 나도 나도 나도 나도 ♡

성년의 날이 지났다 .
아무것도 하지도 않은채 성년의 날이 지나 버렸다 ..
그 말로만 듣던 장미 . 향수 . 키스 .. 다 뭐 꿈이었나부다 =_=
꿈속이었던게야 분명해 ..
성년의 날도 내 꿈이었을겨..깔깔
기대하지도 않았지만 그닥 ..
뭐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으니까 -
첨엔 생각도 하지도 않았는데 나름. 기대했었어=_=히히..

뭐 성년의 날이 딱한번밖에 없는 거라곤 하지만 ..
어쩜 그렇냐규 !!!!!!!!!!!!!!!
집에서도 전화한통 없었어 ..완전 무심하던걸 ..
나 우리집에서 내놓고 키우는걸까=_=..
아빠는 무뚝뚝하니까 그렇다고 해도 ..엄마는 ..흑흑..
나 그런건가영 ..그런건가영 ........................

어젠..대략 교정 후 몇일만에 ..
쌀알을 씹어먹어보았습니다 -_ -ㄲㄲ
불린 쌀알말고 ..진짜 쌀알!!!!!!!!!!!!!!!!!!!!!!!!!!!!!!!!!!!!!!!!
친구랑 찜닭시켜 먹었는데 . 친구가 고기 살 다 발라주더니
히히..나 완전 감동 ..[사실 저번에도 그랬지만 서도..]
완전 씹지는 못했지만 어금니로 아주 살-짝 ..

난 나만 못씹나 해서 넙적언니한테도 물어봤더니
나보다 한참이나 된 넙적언니도 ..앞니로는 씹지 못하신다고 하더라
하긴..이가 움직이는 거니까 그럴 수밖에 없는거긴 하지만..
계속 이는 움직이고 있어요~_~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거지요 !!
뭐 적응될..때 까지는 어금니로만..열라 씹어대야 한다는거 ..

하지만 아직 먹고싶은게 너무 많아요 -
아웃백도 ..
김치찌개도 ..
치즈케익도 ..
너무 많아서 적을 수도 없어요=_=

무엇보다 그리고
아빠곰의 ..형(?) 분들을 보게 됬는데 ..
나름 급..약속인가? 암튼 그렇긴 하지만 서도 ..
어떻게 해야 될지를..덜덜
나보고 실망하는건 아닌가 몰라 ....-_-
난 뭐 사람들 만나는거야 무섭지는 않지만 서도 ..
그 분들이 생각하는 내 이미지에 대해 ..부흥해야 한다는거 ?
엉엉..=_=난 그런거 잘 못하는데 ..으흠..

일하면서도 어떻게 옷을 입고가야 할지도
되게 많이 생각해봤는데..엄
어떻게 옷을 입고 가야할까...-_-
그것도 그렇고 ...어떻게 말을 해야할까 뭐 이런거도 ..
내가 뭐 잘못해버리면 병관이한테도 이미지 타격이 있는거니까 ..

무엇보다 전화하면서
...내가 좋아라하는 스파게티+_+와 맛있는거.......+ㅠ+츄릅
정말 말대로 그러다가 상다리 휘어지면 어떻게 하나요 ..
하지만 난 잘 씹을 수 없다는거 ?
그럼 그냥 미친듯이 삼켜야만 하나(-_-) 덜덜 ..
하지만 맛있는거 ♡ 는 기대된다규 ..
좀 굶고 가야겠다 ..그래야 많이 맛있게 먹을 수 있을거 같애
기대에 보답은 해야지..칼칼;

므흣..잇힝;

왠지 이번주는 기대되 .
뭔가 많이 기대가 되는거 같아 .
미친듯이 기대가 되 . 사실 엄청 !!!!!!!!!!!!!!!!!!!!!!!!!!!!!!!!!!!!!!

만날 사람들과, 그리고 너'- '*
널 만나는건 항상 설레 .
이유도 없이 왠지 나도 모르게 설레 .=_=..히..

다음주에 니가 시험이라는게 뭔가 좀 걸리긴 하지만
그래도 ~
보고싶은건 어쩔 수 없잖아요'ㅁ'
..자기는 소중하니까영 ..
이제 앞으로 3일만 일하면 된다 ~!!!!!!!!!!!!!!!!!!!!!!!!

3일 후에 만나영
3일 후에 만나는거에영 -

우리 아빠곰 . 보고싶어영
=_=

참..무엇보다 저번에 ..엄마곰씨..라고 했던거 나 요새 안잊혀져. .
나 별명 다른거 할래
엄마곰말고 다른거 ...
이쁜 별명 원츄=_=..
잇힝..아흥 ~ 이쁜..별명하구 싶다규 !!

아 ..
아빠곰 보고싶어영 ..
곰세마리 보고싶어영 ..
꽃돌이 보고싶어영 ..
토마토 보고싶어영 ..

병관이도 보고싶어영 ..

오늘도 날씨 완전 좋네 . -
오늘같은 날엔 놀러를 가야 하는데 ..아놔
가기싫어 싫다규 !!!!!!!!!!!!!!!!!!!
아흥 !!!!!!!!!!!!!!!!!!!!!!!!!!!!!!!!!!!!!!!!!

아놔 ..=_=

..무엇보다 모닝콜을 그렇게 열심히 해도
전화받지 않는 당신 ..흥
나 삐질테다(-_-) 어쩜그래 !

나도 전화 안받을테다 확 기냥(_ _*
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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