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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그것 뿐이었을까.
단지..그거 하나뿐?
..난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었던 걸까..

동락공원 평상에서 누워서 본 하늘:D
오늘따라 참 하늘이 예쁘더라.

추석이라서 그런지. 거리마다 차랑 유동인구 또한 많지는 않았지만.
매년 명절에 일했던 나로선 알턱이 없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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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가다가. 횡단보도에서 신호 기다리다가.
해맑게 웃는 하나:D

하나랑 같이 동락공원에 가기로 하고 기숙사에서 나서니까.
왜 이렇게 더워? -.- 완전 이런 압박이 어디있냐고.
거기다가 긴팔 입고 나왔더니 압박이 왜 이렇게 큰건지. 덜덜.
콜택시도 없다고 하고. 기다리다 보니 택시와서 타고 고고. -
미스터 피자로 갈려고 했었는데 닫았더라.
뭐 어쩔 수 없이 아웃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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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가면 처음에 주는 빵.
예전엔 정말 빵이 맛있었던거 같은데.
점점 빵의 온도도 먼가 미적지근 하다고 해야되나?

무엇보다 가지런하게 썰어 뿌듯한 내 마음을 표현한 거라고나 할까? ㅋㅋ

난 괜히 저런거 하나에도 뭔가 뿌듯해 하기도 해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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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처음먹어본 코코넛 쉬림프.
(원래 메뉴 이름이 앞에 머머 어쩌구 저쩌구 코코넛 쉬림프)
였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서.

정말 맛있었던거 같았다 - 단지 새우가 몇개 없다는 것만 빼면.
어흥 맛있.. 또 먹구싶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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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뭐였더라.
대략 안에 치킨..도 들어있었는데
치킨 어쩌구..였던걸루 기억하는데-.- 이 넘의 단세포가 머라구.
기억이 안나니 원~ ㅋㅋ 나 어떡하면 좋아 .

느끼한거만 빼면. 이거 정말 맛있었는데: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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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저번에 한번 먹었었는데. 안에 새우랑 오징어 들어있는 - 스파게티?

우리가 시킨 메뉴가 아닌데 막 하나랑 나랑 두. 포크질? 하는데
언니가 메뉴 잘못나왔다고 하던.. 사실 위에 꺼였는데
잘못가져다 줘서. 걍 먹으라고 하더라-.- 덜덜

두개만 이었으면 나름 모자랐을지도 모르는데.
그래도 나름 배부르게 먹었다는거 -?

그리고 나서 찬찬히 동락공원으로 고고.
날씨가 참 따스하더라. 어쩜 이럴 수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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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락공원 잔디밭:D
파릇파릇. 근데 사진이 왜 뭔가 이상해 보이는지.

봄이었으면 좋겠다.
에효. 먼가 마음상의 전환이 필요해.

이래저래 돌아다니면서 사진 작렬.
깔깔. 사진 최고였어 - .. 하지만 여기까지만 이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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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동락공원의 명물. 풍차.

예전에 이 풍차 하나 보고자 내가 얼마나 고생을 했던가.
낮에 보니까 또 달라보이긴 해.
히히.

그리고 저기쪽에 있는 꽃두 참 예쁘던데. 이름이 뭔지는 나두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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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 꽃.
벌레가 먹은건가?

색깔이 영 그닥 아니긴 했지만.
내 마음엔 너무나도 예뻐보이더라. 간만에 나와서 그런지. 더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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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야. 너도 이건 모를게다.

사진찍고 있는 김하나 도촬! 깔깔.
나도 도촬할줄 알아=_= 깔깔.
자세가 너무 리얼한거 아니야? ㅋㅋ 이런 저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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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이런거 찍어보고 싶었는데.
그닥 뭐 만족스럽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뭐.

나방인지 뭔지. 나비는 그닥 아닌거 같고
근데 나방이 꽃위에 앉기두 하나?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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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초가집(?) 앞 정원에서.
찍은 거 -

이렇게 보니까 또 나름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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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동락공원 연못에서 -

그 잉어가 많은 거기에서 찍고 싶었지만.
왠일로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찍기가 힘들더라규. 깔깔.

마음이 트이는거 같아서 좋긴 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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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지막 샷.

택시타러 동락공원에서 나가다가.
우리 회사.

전 저 회사 4층에서 일합니다 ㄲㄲ
..캬캬..

* 마무리 *

이래저래. 나름 재미있고 즐거웠지만.
운수좋은 날을 느끼게끔 하는 오늘이라고 할까?

난 결국 택시타고 들어오면서
요금내고 내리다가 핸드폰을 두고 내리는 사태를 발생하였고.
아저씨랑 전화가 안되서 문제긴 하지만.

완전 압박.

그리고 이래저래 너와 다투고.
역시나 마음속엔 상처만이 가득하다고나 해야할까.

그런거 같다.

마음은 아프고.
답답하고.

속은 쓰리고.

어쩐지 오늘따라 잘 풀리더라니.
하하.

결국 이렇게 될줄이야 ..


Posted by だいすき♡

0916, 보고싶음.

  -♪ 2007.09.16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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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사진 찍으러 잘 안나가서 그런지.
찍은 사진이 없어서..자꾸만 폴더 뒤져서 우려먹기.
이번 쉬는날엔 어떻게 좀 가봐야지 했는데
..저질 날씨 같으니라고. 비가 오고
 쉬는날에 또 맞춰서 태풍이 온다고 하니 이건 뭐..

이래저래
금요일엔. 아침에 퇴근하고 마치고 나서.
드디어 잔업 안하구 - 아히좋아*^^*

아침에 10시쯤 애들이랑 만나서.
메가라인 - 가서 권봉순 여사 납치사건

ㄱㄱ.
완전 기대하고 있었던 영화였다.
기대에 완전 부흥했다고나 해야할까?
보면서 두근두근했던 영화는 최근들어 처음이라고 할 정도로.
재미있었던 영화인것 같다.

할머니의 두뇌와 완전범죄에 대해서.
감동했다고나 할까?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캐 감동한 영화.
마지막에 감동적인 부분도 있었지만. -

그리고 간만에 캥거루 잡으러 아웃백'-'*
히히. 간만에 애들이랑 간거여서 그런지.
거기다가 빈속에 갔죠-.-;
이래저래 애들이랑 시켜서 먹다가.

서로 안좋은 일이 있어서 그런지.
시킨음식을 평소 페이스만큼은 먹지 못한거 같았다.

그리고 나서 인동 아이쇼핑 하다가.
하나랑 나랑 네일아트 하고 - 머리 자르러 바로 옆에 갔는데.
머리를 난 조금만 자르고 숱을 쳐달라고 해떠니
머리를 다 솎아서 숱을 쳐내따 ..
거기다가 묶은거 뒤에서 보면 완전 애가 머리 묶은거 같다고나 해야할까.
대략 그런거 같아.

대략 머리 캐안습. 엉엉.


그리고 토요일.

새벽에 늦게 잔탓에 음. 5시에 잤죠.
그리고 나서 10시 40분에 알람 맞춰서 일어났다가
다시 잠들어서..전화와서 깬 시간이 12시 41분..

이래저래 뒹굴다보니까.
씻고 3시쯤 드디어 롯데마트 ㄱㄱ싱-_-;
택시기사 할아버지가 길을 잘못들어서 택시비가 대략 2-3000원은 더 나온거 같다.
마지막에 할아버지한테 말하고 내렸..

난 대략 이 시간에 가면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왠일? 조금이라도 더 늦게 갔으면 사람에 체일뻔했다.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긴 정말 많더라..덜덜..
가족끼리 온 사람들이 많더라구.

이래저래 마실거만 잔뜩 사진했지만..

현옥이한테 연락와서.
8시 10분에 만나서 - Yes 들려서 속옷사고.
파리바게뜨 가서 빵두 사구.
메가라인 또 ㄱㄱ 했다는. 그리고 영화는 두얼굴의 여친 봤는데.

예고편에 나온게 다일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기대이상 재미있었던거 같다.
히히.
완전 재미있었던거 같애.
권봉순 여사 납치사건 만큼은 아니지만.

그리고 나서 나름 스킨쉽 사건도 있었고 .. 흑흑 T^T

택배 찾아가지구 오는데. 대략 포도즙 상자들 보고 포도즙 먹구싶더라.
그넘의 택배비 압박. 2박스 시키기엔 대략 좀 그렇고 에효. 엉엉

그리고 무엇보다도.
김베어가 보낸 선물이라는게 궁금.

아 두근두근.
대체 선물이 뭘까?

너무 설레서 잠도 안올거같아!
아 김베어두 보고싶고.

음.
스킨 바꾸는대 나름 문제도 많았지만.
그래도 너무 맘에 들어 색동스킨 T^T 꺄아*^^*

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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