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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Rainy day.

  -♪ 2007.09.07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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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들어 정말 매일 비만 온다.
완전 미친듯이 비만 온다.

설마 쉬는날에 비가 오겠어? 했는데.
이게 왠일-.-
역시나 비가 온다.. 아주 쩔어 정말..

하나랑 완전 쉬는 날 계획을 제대로 짜 놨었는데
그 넘의 비가 머라고 대체.. 에효 -

그래서 화요일 저녁에 퇴근하고 나서
하나랑 대패 삼겹살이랑 먹고나서.
기숙사 들어와서 비가 오면 어떻게 해야할지를 막 이래저래 정해놓고
그 다음날 아침에 비가 오면 어떻게 할건지를
일어나서 이야기 하기로 했는데.

내가 일어났을땐 비가 그닥 많이 안오더니
11시 넘으니까 비가 캐 많이 오더라..-_-

아니 어떻게 대체 이럴 수가 있냐고 덜덜.

그래도 뭐 어떻게든 가보자! 하고 나왔던 나와 하나.

대전역까지 이래저래 가는데
대전역에서 나오는순간.
안오던 비가 갑자기 억수처럼 오더라;
아니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건지 으흠..

근데도 뭐,
애초에 보려고 했던 슈퍼차이나 페스티벌도 못할거라고 했고.
꿈돌이 랜드도 음..-_- 대략 뭐..
그래도 비가 오다가 멈추면 놀이기구라도 탈 수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었..지만
완전 비가 압박으로 오더라 ..으흠..

그래도 뭐 택시타고
갔는데..아저씨또한 비오는데 엑스포과학공원을 하냐고..
하실정도였으니까..
뭐 말할 필요까지 없는거죠 이건 뭐 ㅋㅋ;

하하하=_=

바지는 막 비오는거 계속 맞다보니까
종아리까지 다 젖고..
바지는 캐 무겁고..막 허리가 가뜩이나 큰데..
..막 바지 내려가고-_-;
우산도 들고..가방도 메야하고..
바지도 들어야 하니 이건 뭐 ㅋㅋ;

더 압박인거죠(-_-)

뭐 그래서..흑흑..

이래저래 엑스포과학공원 돌다보니까
날씨가 참 좋았더라면 사진 같은거 많이 찍었을거 같은데.
뭔가 많이 아쉬운듯한 생각이 많이 들었던거 같다.

엑스포과학공원 자체가 생긴지 오래 된 곳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쪽은 가본듯한 기억이 없..-_-
완전 초딩때 수학여행으로 가본듯한 느낌이 나긴 했지만 서도.
그래도 대략 좋더라 크크.

뭔가 이래저래 돔관에서 본 영상 이런건 좀 된듯한 느낌이 들긴했지만 서도.
둘이서 돌아다니면서 보니까..아무래도 압박이-_-;

그리고 비오고 평일이라서 그런가 사람도 그닥 많지는 않으셔서 그런가
그건 대략 좋더라..ㅋ

오붓하게 즐길 수 있다는거? 캬..너무좋아..ㅋㅋ

무엇보다 거기서 제일 압박이었던건.
베어와의 사진 한장과 ㅋㅋ;
트리로봇 캐 감동 ㅜ_ㅜ엉엉

무엇보다 입체 안경..
그거 보니까 오히려 더 머리가 아팠다고 해야하나
음..대략 그건 좀 그랬던거 같애

그래도 본거 3개중에서 제일 감동적이었다고 해야할까
완전..
애니도 귀엽고
그 꼬마 ㅠㅠ 막 입체안경 써서 손도 잡고 그랬엉 ㅋㅋ;
너무 귀여워 -

그리고 나서 또 오는비를 열심히 맞다가..
은행동으로 나가서 아웃백 크크..
나 완전 길 헤맸던거 같다.. 그러다가 찾아갔..아놔..
이런 완전 감동 같으니라규 ..

막 같이 다닐땐 알았는데 막상 이렇게 내가 길을 안내하면서 가려고 하니까
왜 이렇게 어려운건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덜덜..

내가 정말 길치라는걸 새삼스럽게 많이 느낄 수 있었다고나 해야할까?
대략 그랬던거 같애 ㅋㅋ;

아웃백에서 대략 저녁 치킨텐더 샐러드랑, 오지치즈 감자-_- 음 이거 어쩌고
사이드 메뉴로 시키고 나서,
통고구마! 도 시켰는데 완전 맛있더라 크크;
매일 우리는 여럿이서 가서 그런지 완전 캐 습히드 하게 먹었지만
천천히 먹었는데. 그랬는데도 메뉴 다 먹었다는게..
..음..

둘다 정말 배가 고팠구나 ..- 이런 ㅋㅋ;

그리고 나서 이래저래 팬시점 돌아다니다가 주변 구경두 하고.
예쁜 핸드폰 줄 하나씩 사구 -
스타벅스=_=들어가서 커피 한잔.. 나름 마셔주고 나서 -

하나랑 편의점에서 먹을거 사가지구 나서 정착 ㅋㅋ;
이제부터 완전 막 서로 이야기 하고 ..캐압박 ㅋㅋ;
완전 그래두 재미있었던거 같아.

비가 점점 더 많이 와서 기분이 그렇긴했지만 서도.

대략 중간에 일이 생겨서 병관이 보러갔다 와서 공백이 생기긴 했지만서도.

그래도 재미있었던거 같애.

사실 그때 나 정말 많이 걱정했던거 같아.
그래도 잠시라도 그렇게 얼굴보니까 마음이 편해지고
안도했다고 해야할까?
대략 나 그랬던거 같애.

그리고 밤길이라고 나 데려다 준 니 모습에
나 얼마나 감동했는지 몰라:D
내가 얼마나 많이 너에게 사랑받고 있는지를 새삼스럽게 다시 느꼈다구나 해야할까?
당연히 평소에 니가 날 얼마나 많이 사랑해 주는 지야 알고 있었지만 서도.

앞으론 힘들지마.
울지도마.

다른사람이 뭐라고 해도 듣지도 마.
내 말아니면. 아무것도 듣지마.

히히. 오키?

그리고 하나랑 늦게까지 나름..티..티비..보면서 영상분석? 하다가 ㅋㅋ;
잠들었다=_=

새벽에 못질소리에 잠을 제대로 많이 잘 못잤던거 같다.

그리고 이래저래 나와서 대전역까지 가는데 비 완전 캐 많이 오더라..압박..
가는데 한 30-40분 정도 걸린것 같다.

그리고 구미왔는데
구미는 흐리기만 하지 비가 안오더니
한참 걸어다녔을까? 비가 완전 많이 오더라..
우리가 비를 몰고 다녔던걸까..-_-

간단히 양념오뎅 몇개 먹구나서 - 이래저래 아이쇼핑 및 쇼핑을 즐기고
간단히 티랑 몇개 사구. [자켓-_-캬]
오늘 개봉한. 나의 헤니가 나오는 -
마이 파더 보고=_=

뒤에서 고딩들인지 어떤진 모르겠지만
완전 펑펑 울더라.-_-
근데 난 슬프단 생각은 들었지만 눈물까지 날 정돈 아니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내가 감정이 없는건가 싶을 생각까지 들었다고나 해야할까.

음. 대략 그랬던거 같애;

그리고 나서 기숙사로 돌아와서
난 이래저래 빨래를 돌리고 그 전에 하나랑 잠시 약국에 갔다가
DC마트 가서 저번에 못산거 빼먹은거 사고 나서

기숙사 들어오고=_=
잠시 하나랑 만나서 공유할거 공유하구 ㅋㅋ;

이래저래 편지두 쓰고 하니까 시간이 벌써 으흠.

정말 가을이 왔다는걸 실감했다고나 해야할까.
무엇보다도 나보다 얇게 입은 하나는 괜찮은데
나만 감기에 쩔었다는 사실이
날 더 슬프게 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크크.

이래저래
힘들기도 했지만 즐거웠던 이틀간 ♡

하나야 나 완전 재미있었어 - 비만 안오면 더 최고였지만.
엉엉 ㅠ_ㅠ 나중엔 정말 비 안오겠지?
우리 담엔 비오면 실내로 가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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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뒹굴뒹굴.

  -♪ 2007.08.27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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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대 셋팅 마치고 나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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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새로 정리한 내 책상"

이래저래 그러나 . 하지만 전보다 책상을 훨 넓게 쓸수있다는거?
하지만 그래도 아직 더 정리를 해야할거 같지만.

시작.

대략 오늘은 쉬는날.

아침이 일찍 깬 탓에 원치않던 시간에 세탁기를 돌리고,
그리고 빨래를 널고,
예약한 오늘 치과에 가고.

치과 가서 기다리는 도중에 너랑 싸우고.

10분기다린 후에 의사 선생님 오시고.
대략 위에 새로운 장치 하나 끼우고.
파워체인 왼쪽 오른쪽 달고.

던킨도넛사고.
그리고 나서 문구점으로 가고.
문구점 가서 살거다사고.

문구점에서 나오는데 비가 미친듯이 와서
걍 비맞으면서.
아가방 가서 애기들 사진 . 캘린더.? 하나 받아오고.

클루가서 귀걸이 사고.
비와서 하나한테 전화하고.

새마을 금고 가서.
통장 머 이래저래 4장 작성하고.
적금통장 2개.
출자금통장 1개.
보통 입출금 통장 1개 만들고.

기숙사 들어와서.
짐 이래저래 챙겨서 하나방 가고.

이래저래 열작업 좀 때리다가.
하나랑 밥먹고.

그리고 너랑 다투고.

아이스크림 사먹고.
디센트 비디오 빌려서 방에 가서.
이래저래 하다가 하나 컴퓨터 고장? 은 아니고,
설정 이상하게 바꿔서
PC 방 갔다가.

다시 돌아와서 열작업 때리다가 비디오 보고.
다시 열작업하다 비디오 보고.

보고나서 짐 슬슬챙겨서 우리방으로 들어와서.

이불빨래 세탁기 돌리고.
침대 셋팅 다시 하고.

책상보고 한숨짓고.
네 이야기에 한숨짓고.

책상 다 헤집고 엎고 다시 정리하고.
책장에 찍혀서 다치고.
그래서 또 한숨쉬고.

언제 다 정리하나 한숨만 내쉬다가
미친듯이 정리하고.

그나마 책상은 좀 넓어진거 같기도 하고.
근데 너무 답답해보이는거 같기도 하고.

마음이 참 답답하고.

눈물이 마음에 고여서 답답한거 같기도 하고.
이래저래 사진몇장 찍고.
하지만 방이 어두운 탓에 잘 나오지는 않고.
괜히 탓하다가 카메라 무겁다고 지지 치고.

그리고 나서 사진 보여주고.
책상에 멍하니 앉아있다가.

블로그에 글쓰고.

비. 내일 비올거 같아서
우방도 못갈것같고.
한숨만 나오고.

내일은 왠지 우울한 하루가 될것같고.
지금도 충분히 우울하고.
기분이 대략 좀 그렇고.

책상정리에 뿌듯해 하다가.
통장갯수보고 흐뭇해하다가.

적금 앞으로 넣을거 생각하니 눈앞이 캄캄하고.

열 다이어트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하지만 1년을 어떻게 보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머리가 괜히 아프고.
지끈거리고.

마음까지 답답하고. 에효.

시간은 가고.
벌써 오늘이 월요일이고.

혼자만의 생각만 하고 떠들다가.
시간이 벌써가고.

난 후회하고.

가을온다더니.
가을은 오지않고,
비만 오락가락 오더니
햇빛 쨍쨍 비치고.
나보고 어쩌라고 대체.

이래저래.
제일 뿌듯했던건 일요일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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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블로그 로그인만 하고
글쓰기 버튼을 누를까 말까 고민만 하다가
그냥 창닫기를 누르거나
친구들 블로그 눈팅하기에 바쁘다 보니
정작 내 블로그는 관심이..=_=

요새 정말 장마철이긴한가부다 .
사실 난 장마철인거 몰랐었는데- .. 내가 무심했던건가?
하긴 뉴스볼 시간도 없긴 하지만 서도 ..하하
목요일에 조출이었는데 그땐 비가 안왔는데
내가 조출하고 Line 안에서 일하는 동안 비가 엄청나게 왔다더라 ..
뭐 난 그소리 듣고 첨엔 잘못들었나 싶었는데
완전 미친듯이 비가 왔다던데..(-_-)
난 순간.. 아침에도 오면 어쩌나 그 생각을 더 많이 ..
사실 난 우산을 안가져왔기 때문..에
그 전에는 막회사에 두고 다녔는데 .. 저번에 한개는 어좁이 주고
기숙사 가져가떠니..하하=_=

아침엔 비가 오긴했었지만 ..
하나랑 우산 같이 쓰고 와서..하하=_=
나만 이번주에 약속이 없나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하나는 서울가고
현옥이는 집에 갈지도 모르고 ..[어제 이미 갔지만 서도..]
난 토요일에 아라랑 약속이 있긴 했지만..[아라가 말도 없이-_-약속 펑크냈다..]
어쩜 그러냐고!
연락이라도 하고 펑크를 내던가 난 하루종일 기숙사 방콕했다규 ..
그리고 내 친구 L양 ..
내가 마듀에 치즈케익 사러 가자고 했더니
뭐 일찍 출근해? 시밤 장난해?
내가 어쩔수없이 치킨시켜먹었더니-_- 10시에 그제서야 출근
시밤..장난하냐
죽여버릴테다(-_-)

그냥 할것도 없고 이리저리 방황하는데
미향이 전화가 왔다 ..[사실 난 모르는 번호였..]
그래서 받을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받았는데 -
술한잔 하자는 약속이었다 ..
몇달만에 온 전화라 사실 벙쪄 있었긴 하지만
나갈까 말까 고민을.. 했지만 나가긴 나갔다
완전 캐 습히드 하게 나갔는데 ..이런 뭐 -_-
상황이 참 암담하고 ..

나머지는 생략하도록 하자 이래저래 술..-_
마시면서 먼 이야기가 참..
난 처음보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뭐 할말도 없고
조용히 맥주 살짝 마셔주고 이야기만 ..했다=_=
이야기 할것도 없지 뭐
그냥 안주 조각조각 내서 먹었..

약간의 작업이 왔다가긴했지만 난 뭐..그닥 관심이 없었다는거 ..
관심이 없었다기 보다 처음봐서 그냥 뭐 멍-_-;

음..
월요일엔 검사반 시험 볼거 같고
그리고나서부터 이제 좀 바쁠거 같은데 으흠..

무엇보다 금요일에 검은집 봤는데 무섭더라 완전 ..-_-
그런 공포는 덜덜..
근데 444..도 보고싶더라 하하..
마지막 엔딩이 이해가 안가서 그 책 샀는데
난 맨처음에 책이 원서인지두 몰랐었다=_=
근데 나름 재미있을거 같애 - 뭐든 ..영화보단 책이 더 재미있는 편인가? 암튼 그렇긴하지만

28시간을 깨어잇었다=_=
하나의 굉음? ..소리지른거 때문에 내 잠이 다 확 깰 정도 였으니까
정말 재미있었다 .

덕분에 싸이코패스와. 그에 대해서 무제한의 관심을 갖게 되었지만
내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정말 무서울 일이긴하지만 서도 ..
덕분에 인터넷에서 검색도 해보고 KBS 스폐셜도 봤다;
무섭더라 ..

영화의 결말 도중에 ..그 싸이코패스 ..-_-
어쩜 그리 불사신인데 ?
어익후 ..나 살다살다 소화기로 맞고 살아있는 사람 처음봤어
그리고 마지막에 떨어지려는거 잡아주니까
왜 칼로 잡아준 사람 손을 긋는데-_-?

뭔가 이래저래 내 머릿속에서 의문만 남기고 끝난 영화긴 한데
다시봐도 엄청 놀라면서 볼거 같아 !ㅋㅋ

무섭더라=_=

이제 난 그럼 4.4.4. 도전?ㄱㄱ

푸하하하 - 금요일말곤 알차게 하루를 보내지 못했다는 압박.
내일 출근하기 시러..-_-후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그리고 몇일동안 블로그 투데이가 왜케 높은가 했더니 흠..
나름 감사? 하기도 했지만
몇달들어 이렇게 투데이가 높은건 오랜만..간만 처음 이기도 해 -
하지만 다 유령들뿐이라는거 .
정작 내 글에 리플을 달아주는 사람이 없다는게
좀 슬프긴하지만 .

창밖에 비가 올듯말듯한 이 날씨 ..
뭔가 그렇네 -
차라리 시원하게 비가 오면 좋으련만 ..

시원한 장마비가 난 참 좋더라 ♡

이따간 귀차니즘을 무릎쓰고 밖에 나가야겠다 . 으흠 .
뭔가 쓰고싶은 말이 있었는데 생각이 안난다 .

앞으로 왠지 엄청 바쁘고 머리 아플일이 가득할거 같은 느낌.
이제 얼마 안남았어 .
걱정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
이건 뭐 ..하하

날씨가 이러니까 나가면 끈적할거 같기도 한데 ..음..

물먹고 싶은데 휴게실 나가기가 귀찮아서 ..흠..-_-
혼자 속쓰려 하고 있는건 뭐 ..하하
드디어 귀차니즘이 온게야 ㅠㅠ

우울하다고 지마켓 쇼핑했..
경매로 시계낙찰 !! ㅋㅋ

우울할땐 컴퓨터 꺼야겠다 앞으로 ㅠㅠ
뭐 충동구매까진 아니었지만 그래도 ..

아 참..저번주에 구매한거 왜 안오는데?
시밤-_-
짜증나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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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 북극성(Polar Star)

요새 자주 그러네 .
갑자기 없던 두통 이라기 보다도 자주 현기증이 난다 .
머리가 휙 도는거 같은 기분?
대체 왜 그러는거지..엄..이해는 안간다만
몇일전부터 들어서 자주 이런다 .
머 계속 그닥 자주 이러는건 아니지만 서도
하루에 한 2-3번..3-4번 정도는 그러는거 같은데 ..
대체 왜 그러는걸까 ..

어제 현옥이랑 메신저 하다가
반장님한테 걸렸다 ..
반장님은 내가 신기하다고 하셨지만
가시도 난 후 생각해보니 좀 그렇더라 ..
넌 어떻게 메신저도 하면서 런을 그만큼 빼냐는 말도 ..
그냥 그랬다 ..
내가 이상한건가 ..
장비 한번에 2대 검사하고
간혹 메신저 하면서 검사하는 내가
그렇게도 이상한건가 ..
잘 모르겠다 ..
내가 이상한거겠지 아무래도 ..

괜히 한숨만 나고
막 그 후로 반송도 안되고 해서
혼자 노트에 괜히 미친짓..-_-
했는데 ..
어제 쓰던거 다 못적었다 ..엄a
이거 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거지 이거 원..어허..

아흥 ..
나도 모르겠다
요샌 결론을 내리는것보다 내리지 못하는것들이 더 많으니까 말이다 ..
약간은 뭔가 서운함도 있으면서
그리고 또 약간은 뭔가 ..비는듯한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
또 ..불안한것도 있긴 하지만..

머릿속이 뒤죽박죽
지금 내 상태도 말이 아니고 이거 원 ..
아 ..머리야 ..

어젠 ..하나랑 현옥이랑 뒷고기 먹었다 -
그리고 딸기빙수랑 - 난 치즈케익 .
맛있더라 =ㅁ=너무 맛있더라 히히 ..
이러니까 살이 찌지 어흥..

다음주부터는 고기도 제대로 못먹을거 같은데
걱정도 앞서고 머 그렇고 ..
아이구 머리야 ..
엉엉....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으면 좋겠다

특히 오늘처럼 비오는 날엔 ..
특히 ..기분이 이렇게 우울한 날엔 ..
그리고 니가 보고싶은 오늘같은 날엔 ..

그냥 뭐 그렇다는거지요 ..

일도 하기싫다 ..히..=_=

멍 ~ 한걸..히히;

오늘의 요약.
하나. 자주 어지럽다 요새들어.
둘. 메신저 하다가 걸렸다.
셋. 현옥이랑 하나랑 뒷고기+마듀. 고고
넷. 괜히 우울.
다섯. 비가 오니까 ..
여섯. 걱정거리 도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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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Jukebox|ck90.mp3|02. 한 사람.mp3|autoplay=1 visible=1|_##]
채연 - 한 사람.

12시쯤 잠든거 같은데 4시 20분쯤 나도 모르게 눈이 떠졌다.
대체 왜 눈이 떠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서도 ..
눈이 왜 떠졌을까- _-이해가 안되네 ..
어쩌면 아마도 천둥번개 소리때문에 깨지않았을까 하는 상큼한 생각 ?

날씨에서 비온다고 했는데 설마 비올까 했는데 비가 오는건 뭐지 ..
흠..이 상큼한 기분 대략 머라고 해야되냐규 ..
이따가 머리나 좀 하러 갈려고 해떠니 비오는날 머리하면 영 아니잖아 엉엉 ..
안그럼 또 다음주로 미뤄야 하나 ..
나도 찰랑찰랑한 생머리가 되고 싶다구 ..ㅠㅁㅠ

어제 하러 갈걸 하는 아주 상큼한 생각?
어제도 5시간 잤는데-. -눈뜨고 나니까 먹는거고 머고 다 귀찮아서
그냥 불도 키기 귀찮고 해서
방에 퀭하게 그냥 티비랑 컴터 모니터 불빛만으로 의지하고 있었다고 해야하나?
대략 .."어둠의 자식"인거지..ㄲㄲ

왜케 나는 쉬는날만 되면
매사가 귀찮고 하기 싫어지는지 이거 원..
나도 아주 미치겠어 아주..-_-
먹는거부터 해서 움직이도 나다니는게 너무나도 귀찮아 죽을거 같애 ..엉엉..
왠일로 쉬는날엔 배고픈듯한 기분도 적어 ...왜지..
평소엔 배고플때가 더 많은데~ㅋㅋ 왠일이냐고 ~ㅋㅋ

창밖에 설마 했는데 비가 오고 ..
천둥번개도 치는데 이거 기분이 상큼하네 ..
아 ..오늘따라 왜 이렇게 기분이 상큼해? 아주미치겠군..-.-
또 우산 2개는 다 회사에 있고 ...어허 ..
이런 낭패일데가 어디에 있냐고 내 우산..-_-
설마 비 오겠어 하고 회사에 두고왔는데 설마가 사람을 잡아주는듯한 이 기분?

아흥아흥 어흥어흥 난 몰롸ㅠ _ㅠ엉엉

그저께부터 그 넘의 멜론이 날 골머리 썩게 만드는데
몇일까지도 잘되더니 왜케 멜론이랑 폰이랑 연결이 안되냐고 ..
평소엔 연결도 아주 잘되더니 ..
메모리나 USB가 문제인것도 아니고 ..
삭제하고 다시 깔아도 안되는건 머지 ..내 컴터가 문제인감..흠..-_-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모르겠네 ..아우 미치겠다 ㅠㅁㅠ
현옥이 메모리도 테스트 해봐야 하는데 ..미친컴퓨터 박살내 버릴까 ^^;

이번에 나온 채연노래를 듣고 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듯한 기분..
솔직히 채연노래는 타이틀곡이랑 예전에도 몇개만 들었었는데
노래 좋은거 같다-ㅋㅋ
저거 한 사람. 과연 누굴두고 채연이 부른걸까하는 상큼한 기분?
오늘따라 왜케 상큼한 기분이 많이 들어
이거 원 아주아주
나의 한사람은 ...엄...글쎄다 ..

비오는데 오늘 시간이라도 내서 마트라도 한바퀴 돌고 와야겠다 .
냉장고에 먹을것도 없고 ..가뜩이나 안먹는데 굶어죽겠다 아주 ~
있는거라곤 컵라면과 ..내 사랑우유도 없군..흠-.-
과자 ..덜덜..
요새들어 과자도 먹기 싫고 ..쩝..
파인애플도 딸기도 먹고싶고 ..배고프게 만드는군 ..
꼭 가야겠어 마트 ..

그리고 요새 고민이 많아졌어.
그리고 요새 생각도 많아졌어.
그리고 요새 한숨도 많아졌어.
그리고 요새 두통도 많아졌어.[잦아진거지.]
그리고 요새 ..그냥 뭐 그래'ㅁ';

사는게 뭐 다 그렇지 않냐 만은 ..
누구나 다 그렇지 않냐 만은 ..
너만힘든거 아니지 않느냐 라고 하겠지 만은 ..
난 뭐 그렇다는거지 ..

내가 혹은 너나 당신 때문에 더 힘든게 아니냐고 내게 물어보면
.."글쎄?" 라고 대답하겠지만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 답이 달라지겠지.
당신이 내게 미안할 만한 일을 했다면 미워한거고
아니면 ..아닌거겠지
쉽게 따지자면 그런거 아닌가?
뭐 난 대략 그렇게 생각하니까 'ㅁ';
그리고 나에게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아무생각없이 날 대한다면
그런 당신에게도 문제가 있는거겠지. 그렇지 않겠어 ?

사는게 뭐 다 그런거지 .
당신이 준만큼 당신도 나에게 돌려받을거야 .
그리고 내가 당신에게 준만큼 나도 당신에게 돌려받겠지 .
그게 무엇이건 간에 언젠간 돌려주고 돌려받는거일테니까 .
당신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
난 그렇게 생각하거든'ㅁ';

피곤하다 정말 .
이것저것 따지면서 살아가자니
이것저것 생각하며 살아가자니
이것저것 챙겨가며 살아가자니
이것저것 쳐다보며 살아가자니
이것저것 ..다 그렇네 ?

뭐 그렇다고(_ _
관심 가져줄 사람이 이 글을 읽을 사람이 얼마나 있을진 모르겠다만 .
조만간이 언제일진 모르겠지만
나 그냥 뭐 그렇다고 ..

지금 번호 없애고 다시 신규가입할 생각이야 .
그러고 나서 내 폰에 있는 번호들은 같이 옮기지 않을 생각이고 .
몇명에게 번호를 알려줄지는 모르겠지만 서도 .
그냥 뭐 그렇다는거지'ㅁ'; 아직 확실한건 안 잡혔으니까
어쩌면 난 누구에게든 간에 필요에 의한 사람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
그렇게 연락안 하던 사람도 필요한게 생기면 나에게 연락하니까 .
그게 꼭 비단 당신이란 이야긴 하지 않겠어 .

내 전화번호부에 등록된 163명 중에서 .
우리집, 아빠, 엄마, 할머니댁 , 말고는 글쎄 ..
159명의 사람중에서 . 필요에 의해 연락하는 사람은 몇명일지 ..
뭐 그렇지 뭐 내가..
형식적인 거 말고 날 정말 걱정하거나 챙겨주는 사람은 몇이나 될지 .
하하 ..전화번호가 5개건 10개가 등록되건간에 그닥 따지지 않고
편하게 살려고 .

정말 가장 진지하게 느낀게 뭐냐면
내가 가장 힘들고 괴로울때 마음놓고 전화할 사람이 없다는거 ?
흔한 문자한통 할 사람이 없다는게 너무 날 더 힘들게 만들더라구 .
내 인간관계가 그거밖에 되지 않았나 싶어서 ..
정말 많이 그 사람을 믿고 이야기를 하게 되면
그렇게 그 사람은 쉽게 날 떠나버리거나 혹은 내가 배신당하고 마니까 ..
그렇게 찬찬히 살고 지내다 보니 사람을 믿기가 좀 그렇다는거 ?
뭐 그렇다고 ..이거야 내 생각이지만 서도 ..

쓰다보니 너무 많이 글이 길어졌군 .
이렇게 진지하게 글쓰는건 또 간만인데 ?
대략 아침부터 캐 진지했어 ..깔깔..

그냥 한마디로 줄이자면
..나도 내가 어떻게 사는지 모르겠다는거-_-;



ㅡ 가사

아침 햇살에 내가 처음 눈을 떴을 때
나를 반겨 주는 얼굴이 그대 이길 바래
 
짙은 어둠 속에서 내가 힘들어 할 때
나의 어깰 감싸 줄 사람 그대 이길 바래
 
*
사랑해 오직 단 한 사람
나의 전부를 다 주고픈 사람
 
**
항상 그대 곁에서 난 꿈을 꾸고 싶어요
내 모든 걸 다 받쳐서 그댈 사랑하며
항상 그대 안에서 난 편히 쉬고 싶어요
그대 나와 가는 길이 행복할 수 있게
 
벽에 걸린 사진이 빛이 바랄 때까지
내 곁에 있는 단 한 사람 그대 이길 바래
 
깊은 절망 속에도 항상 내 곁에 서서
나의 손을 잡아줄 사람 그대 이길 바래
 
* 반복
 
** 반복
 
때로는 슬픈 일이 그대와 날 힘들게도 하겠죠
하지만 변함없는 우리 사랑으로 지켜나가요
 
**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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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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