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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2달여만에 포스팅.
나 그동안 대체 뭐하고 살았길래..덜덜
사실 내가 내 블로그 안들어올때도 더 많았으니까 아무래도..
거의 두 달동안 그렇게 많이 한건 없었지만 서도
심경변화도 몸에 변화도 조금 많이 컸다고나 해야할까..
대략 그랬던거 같다..

수도 없이 병원을 다니고
먹을것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토하고
몸에 열나고.. 머리아프고 구역질 나고
아프지 않으면 온갖 스트레스들이 내 머릿속을 괴롭혔으니 말이다..

병원비를 대체 얼마나 썼을라나? 히히.
아무래도 40만원 이상은 쓴거 같은데 ..
누군가 내게 무슨 병원비를 그렇게 많이 썼냐고 묻냐면
난 당당하게 이렇게 말할거 같아.
:아픈데 어떡해? 응? -_-; 이라고..

사실 그동안에도 블로그에 자주 글을 쓰려고
생각은 했었는데..
그게 그렇게 마음대로 실천은 안되더라..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들다 보니
아무것도 하기싫어지고
기숙사 와서도 그냥 잘때가 훨씬 더 많았으니까 아무래도..

심지어는 하루에 12시간 최소..-.-
최대 17시간까지 자봤던거 같다..
근데 그렇게 자고도 피곤해서 퇴근하면 또 쩔어서 퇴근하고
그랬던거 같은데..
먹고 나면 금새 또 배고프고 이런거?
.. 근데 뭐 다 토했으니 그게 또 문제지

심지어는 이틀전에
정말 독한 생각까지 했었다..
내가 너무 한심하고 바보같아서
차라리 죽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래서 하루종일 움직이지도 않고 침대위에만 누워있었다
어떻게 죽을까 생각했는데..
..난 수면제 다량복용을 하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던거 같다..

자신감은 나름 충분히 있었던거 같다..
이미 모든걸 다 포기한 상태여서 그런지
그렇게 미련도 없었고..아무 생각도 안 들었으니까 아무래도..

마음이 가뭄난것처럼 많이 메말랐다고나 할까?
음..
그게 아니라면 마치 여름에 장마비 온거처럼..
막 그랬다고나 해야할까..

많이 심란했었던 것 같다..

아무것도 하기싫고, 약도 먹기싫고
잠도 자기싫고,, 그저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만 했던거 같다
한동안 현실을 인식하지 못했다고나 해야할까?
많이 그랬었던거 같다..
믿고싶지 않았던거 같다 사실..

내 잘못이 가장컸고
나에게 문제가 있었으며
난 너에게 상처를 입혔고
너에게서 믿음을 잃었고
사랑또한 잃었으니
..더이상 잃을게 없었는지도 몰라
그리고 또한 마지막엔 너 또한 잃어버렸으니

난 그래서 어쩌면 현실을 인식하고 싶지 않았던 건지도 몰라
너무도 싫어서,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서 말이야..
나만...그랬을까?

너무 힘들고
너무 지치고..
받아들일 수 없는 사실이라 생각해서 그런지
자꾸 눈물만 나더라..
그렇게 몇시간 울다 보니 몸이 그만울라고 말리더라
요새들어서 그렇게 많이 울어본적도 없었지만..

친구들은 내게 그러더라
힘내라고..
시간이 약이라고..
그렇게 말했지만.. 나에겐 그렇게 큰 도움이 되지 못했던거 같다..
하난.. 심지어 그렇게 밖에 말못해줘서 미안하다고 했던거 같다
아니..솔직히 난 그렇게 말해주는 것만으로도 너무 고마운걸..
내 몸과 마음이 너무나도 달라서
몸은 괜찮다고 하는데, 마음이 괜찮지 않다구 했나보다..

이제.. 앞으론 힘내야겠지..

정말 아무 생각없는것처럼
무개념으로..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마음속에 담아두지도 않고..
내 마음을 보여주지도 않고 ..
점점 그렇게 사람들과 대화도 줄이고 그러다 보면
.. 그렇게 되면
나 상처받지 않을 수 있을까?

살면서 참 많은 일들이 이래저래 생기지만
차라리 몸이 힘들고 정신적으로 힘든게 낫지..
마음이 힘드니까 너무 미쳐버릴거 같다..

아끼던 카메라도 정리하고..
사실 정리하고 싶지 않았는데..
카메라가 내 책상위에 있는게 안쓰러웠고
다룰지도 모르는 내가 좋은 카메라 사서 아무것도 못했다는 사실에
그냥 내가 좀 한심했다고 해야하나..
그랬던거 같다..

카메라 챙기면서..눈물이 나더라
휴..
하긴 생각해보니..내 주제에 무슨 카메라겠어..
내 주제에..

휴..

그저 한숨만 나고
머리만 아픈건 대체 뭔지 모르겠어
..
가슴이 너무나도 답답해
.. 너무 답답해 완전..

나 다시 기운내서 웃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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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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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참 왠지 모르게
복잡했기도 하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다고나 할까?
그냥 왠지 많이 그랬던 거 같다.

우린 항상 시간이 너무 안 맞는거 같다.
다음 내가 야간 끝나고 쉴때에도 그 다음주가 네 기말고사니 말이다.
지금까지 단 한번도 맞은 적이 없었던 거 같다.
시간이 한주 미뤄지거나 한주 맞으면 얼마나 좋냐구요.

그 넘의 시간이 항상 문제인 거 같다.

마음이 참 씁쓸했던거 같다.
저번주에는 왠지 모르게 내가 많이 울었지만.
이번주엔 니가 울어서 마음이 정말 아팠던거 같다.
니가 우니까, 나도 왠지 모르게 절제가 안되더라.

그렇게 널 빨리 보내야겠다 싶어서 나왔는데
기차역 가서 기차시간 보니까 시간에 표가 하나도 없더라.
어쩔 수 없이 기다려야 하긴 하지만 서도.
난 솔직히 내가 그렇게 들어왔을때 시간이 5시가 넘은 줄 알았었다.

알고보니 4시 40분이 조금 넘었더라. 에휴.
그렇게 생각해 보니 참 한숨이 나더라.
그렇게 또 현금 인출기 뒤에서 우는 널 보고
참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
자꾸 네가 우는거 보니 마음이 아프더라.

왠지 나 때문 인거 같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어서
그런지, 나도 안울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눈물이 나더라.

날씨가 금요일에 비해서 조금 많이 춥더라.
난 그닥 많이 안 추울줄 알았지만 서도.
그리고 내가 이번주말에 입은 옷에는 위에 다른옷을 걸치기에
참 애매한 옷이었다고나 할까?
그래서 뭐..

마음이 참 많이 아프더라.
어흥.
택시 타고나서 니 문자 보니까
눈물이 막 나더라.
아까는 그나마 참았는데 눈물이 막 뚝뚝 떨어지더라.
자제가 조금은 안되었다고 해야하나?
그랬던거 같다.

갑자기 숨이 막혀오는것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다.

마음도 많이 아프고,
간만에 주말이였지만
마음이 뭔가 많이 아프고 슬펐던 주말이라고나 할까?

기숙사 들어오고 나니까
머리도 아프고, 어지럽기도 하고, 속도 안좋고
괜히 헛구역질 막 나고 그러더라.
그래서 옷만 갈아입고 나서 그냥 바로 누워서 자버렸다.

중간에 문자 막 깨면서 했다가
전화오길래 막 받아서 끊다가 핸드폰 꺼버리고 잤다.
자다가 2시 반쯤 깨서 핸드폰 다시 키고 자려고 누웠는데
마음이 복잡해 잠이 안오더라

난 매번 너에게 블로그 글을 쓰라고 재촉하는데
사실. 말을 잘 안하다 보니까 네 마음을 알기가 힘들더라
그래서 블로그에 글이라도 쓰면 네 마음을 알테니까
.. 자주 그랬으면 좋겠다 - 너무 한달에 한번 말구
니가 글을 좀 자주 쓰면 좋겠어.

마음이 참 많이 아픈거 같더라.
우울모드야 완전..

빨리 보고싶다.
다음주 어떻게 기다리지?
Posted by だいすき♡

무제.

  -♪ 2007.08.05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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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마지막날, 미스터 피자가서.
먹기전에 현옥이 기다리다가 한컷'- ';

피자 이름이 뭐였더라. 생각이 안나지만 크크.
아무쪼록 맛있었으면 된거라고 생각 - 또 먹으러 가고싶다 엉엉 ㅜ_ㅜ

어젠 완전, 나 짜증만 냈던거 같다.

사실 일 자체도 좋은 일도 없었지만
나 역시도 그렇게 짜증만 냈던건지도 모르겠다.

날씨가 더워서 불쾌지수가 높아서 그런건가
아니면, 나 자체가 스트레스 과다에 그런건지 으흠.

왠지 모를 짜증만 더 잘 냈던거 같다.
나 대체 왜 그랬던거지.

말하고 보니까 나도 모르게 막 화를 냈던거 같은데, 하하..
이제서야 그런거 같다고 말하면 뭐해;
이미 다 나름 끝나버린 일들인데 크크=_=
앞으로 안그러면 되는거지 뭐.

이래저래 그닥 좋은 일들은 없었지만서도
또 그닥 생각하고 싶은것두 없지만 서도. 히히.

블로그에 댓글, 뭔가 마음에 와닿는 것이기도 하지만
내 블로그 주소가 그렇게 심각한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뭐 난 첨에야 노래 듣다가 끌려서 이렇게 하긴 했지만. 으흠.

크크.

아, 뭔가 시간이 왜 이렇게 안가는 건지 원.
시간이 빨리 갔나 어느정도 갔나 해서 시계를 보면
겨우 30분 지난건 대체 뭔지 ..

이래서 이번주 어떻게 빨리 가냐고 엉엉.

아 월요일에 치과 가는데, 아 가기싫쿠나=.=

으흠.

시간이 빨리 가서 쉬는 날 되면 좋겠다 엉엉.

걍 아무 생각도 안하고
푹 잠이나 자면 좋겠다 .

잇힝.

하는 말 같은 말 매일 안해야지.
자제 하고 생각하기.

으흠.

아 피곤=_=

나 용돈기입장 아직도 열심히 쓰고있음!ㅋㅋ
아, 저 피자 또 먹고싶다 히히. ㅠㅠ 배고파 배고파 ㅠㅠ
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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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블로그 로그인만 하고
글쓰기 버튼을 누를까 말까 고민만 하다가
그냥 창닫기를 누르거나
친구들 블로그 눈팅하기에 바쁘다 보니
정작 내 블로그는 관심이..=_=

요새 정말 장마철이긴한가부다 .
사실 난 장마철인거 몰랐었는데- .. 내가 무심했던건가?
하긴 뉴스볼 시간도 없긴 하지만 서도 ..하하
목요일에 조출이었는데 그땐 비가 안왔는데
내가 조출하고 Line 안에서 일하는 동안 비가 엄청나게 왔다더라 ..
뭐 난 그소리 듣고 첨엔 잘못들었나 싶었는데
완전 미친듯이 비가 왔다던데..(-_-)
난 순간.. 아침에도 오면 어쩌나 그 생각을 더 많이 ..
사실 난 우산을 안가져왔기 때문..에
그 전에는 막회사에 두고 다녔는데 .. 저번에 한개는 어좁이 주고
기숙사 가져가떠니..하하=_=

아침엔 비가 오긴했었지만 ..
하나랑 우산 같이 쓰고 와서..하하=_=
나만 이번주에 약속이 없나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하나는 서울가고
현옥이는 집에 갈지도 모르고 ..[어제 이미 갔지만 서도..]
난 토요일에 아라랑 약속이 있긴 했지만..[아라가 말도 없이-_-약속 펑크냈다..]
어쩜 그러냐고!
연락이라도 하고 펑크를 내던가 난 하루종일 기숙사 방콕했다규 ..
그리고 내 친구 L양 ..
내가 마듀에 치즈케익 사러 가자고 했더니
뭐 일찍 출근해? 시밤 장난해?
내가 어쩔수없이 치킨시켜먹었더니-_- 10시에 그제서야 출근
시밤..장난하냐
죽여버릴테다(-_-)

그냥 할것도 없고 이리저리 방황하는데
미향이 전화가 왔다 ..[사실 난 모르는 번호였..]
그래서 받을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받았는데 -
술한잔 하자는 약속이었다 ..
몇달만에 온 전화라 사실 벙쪄 있었긴 하지만
나갈까 말까 고민을.. 했지만 나가긴 나갔다
완전 캐 습히드 하게 나갔는데 ..이런 뭐 -_-
상황이 참 암담하고 ..

나머지는 생략하도록 하자 이래저래 술..-_
마시면서 먼 이야기가 참..
난 처음보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뭐 할말도 없고
조용히 맥주 살짝 마셔주고 이야기만 ..했다=_=
이야기 할것도 없지 뭐
그냥 안주 조각조각 내서 먹었..

약간의 작업이 왔다가긴했지만 난 뭐..그닥 관심이 없었다는거 ..
관심이 없었다기 보다 처음봐서 그냥 뭐 멍-_-;

음..
월요일엔 검사반 시험 볼거 같고
그리고나서부터 이제 좀 바쁠거 같은데 으흠..

무엇보다 금요일에 검은집 봤는데 무섭더라 완전 ..-_-
그런 공포는 덜덜..
근데 444..도 보고싶더라 하하..
마지막 엔딩이 이해가 안가서 그 책 샀는데
난 맨처음에 책이 원서인지두 몰랐었다=_=
근데 나름 재미있을거 같애 - 뭐든 ..영화보단 책이 더 재미있는 편인가? 암튼 그렇긴하지만

28시간을 깨어잇었다=_=
하나의 굉음? ..소리지른거 때문에 내 잠이 다 확 깰 정도 였으니까
정말 재미있었다 .

덕분에 싸이코패스와. 그에 대해서 무제한의 관심을 갖게 되었지만
내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정말 무서울 일이긴하지만 서도 ..
덕분에 인터넷에서 검색도 해보고 KBS 스폐셜도 봤다;
무섭더라 ..

영화의 결말 도중에 ..그 싸이코패스 ..-_-
어쩜 그리 불사신인데 ?
어익후 ..나 살다살다 소화기로 맞고 살아있는 사람 처음봤어
그리고 마지막에 떨어지려는거 잡아주니까
왜 칼로 잡아준 사람 손을 긋는데-_-?

뭔가 이래저래 내 머릿속에서 의문만 남기고 끝난 영화긴 한데
다시봐도 엄청 놀라면서 볼거 같아 !ㅋㅋ

무섭더라=_=

이제 난 그럼 4.4.4. 도전?ㄱㄱ

푸하하하 - 금요일말곤 알차게 하루를 보내지 못했다는 압박.
내일 출근하기 시러..-_-후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그리고 몇일동안 블로그 투데이가 왜케 높은가 했더니 흠..
나름 감사? 하기도 했지만
몇달들어 이렇게 투데이가 높은건 오랜만..간만 처음 이기도 해 -
하지만 다 유령들뿐이라는거 .
정작 내 글에 리플을 달아주는 사람이 없다는게
좀 슬프긴하지만 .

창밖에 비가 올듯말듯한 이 날씨 ..
뭔가 그렇네 -
차라리 시원하게 비가 오면 좋으련만 ..

시원한 장마비가 난 참 좋더라 ♡

이따간 귀차니즘을 무릎쓰고 밖에 나가야겠다 . 으흠 .
뭔가 쓰고싶은 말이 있었는데 생각이 안난다 .

앞으로 왠지 엄청 바쁘고 머리 아플일이 가득할거 같은 느낌.
이제 얼마 안남았어 .
걱정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
이건 뭐 ..하하

날씨가 이러니까 나가면 끈적할거 같기도 한데 ..음..

물먹고 싶은데 휴게실 나가기가 귀찮아서 ..흠..-_-
혼자 속쓰려 하고 있는건 뭐 ..하하
드디어 귀차니즘이 온게야 ㅠㅠ

우울하다고 지마켓 쇼핑했..
경매로 시계낙찰 !! ㅋㅋ

우울할땐 컴퓨터 꺼야겠다 앞으로 ㅠㅠ
뭐 충동구매까진 아니었지만 그래도 ..

아 참..저번주에 구매한거 왜 안오는데?
시밤-_-
짜증나는구나 ~**

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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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나는 요 몇일새 꿈을 꾸었던 걸까.
대체 왜 인진 모르겠지만.
갑자기 하루에 100도 안되던 내 블로그 .. 갑자기 투데이가 상승하더니
드디어 일이 났다-. -어제 1000hit ..하하
순간 잘못본줄 알고 .. 다시 익플창을 껐다가 켰는데도 그러니
이거 원 덜덜..
나도 살다보니 이런일이 다 생기는구나. 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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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 어렵겠지만 또렷이 보이는, yesterday 1011 ..덜덜
살다보니 이런일도 있구나-_-
뭐 이때까지 이렇게 높은 투데이는 ..하하

요새 뭐 사는게 사는거 같지 않다=_=
나름 안하던 공부도 해야겠고 이러다 모니 장난이 아니던걸?
사람들이 다 나보고 책가방이라고해=_=
위에 사진- 우리 아빠곰이 찍은 우리 가방 - 칼칼..
글쓰면서 넣으려고 해떠니 너무 커서 Size만 줄였..덜덜
저 사진 배경에 나오는 곳이 대략 대전역. 이라는 ..하하

뭔가 일이 있었던거 같기도 하면서
아무것도 없이 벌써 야간조의 반이나 지나가 버리다니
매일 잠에 쫓겨가면서 피곤하다고 징징대기만 했는데
벌써 4일이나 ..칼칼..
책은 아직 한페이지도 못읽어봤다-_-;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왜 책을 읽을 시간이 나지 않는건가 ..
컴퓨터만 안하면 되는거긴하지만 서도..하하

꼭 시간내서 책 좀 봐야겠다
볼 책도 한두권도 아니긴 하지만서도 ..하하
공부란거..하려고 하니까 왜케 압박인게 많아-_-;
나 학교다닐때 뭐했나 싶은 생각이 우선 제일 많이 들기도 하지만 ..
난 내가 학교다닐때 다름 중상..이었다고 생각했는데
뭐 ...그때가 벌써 몇년전인건지(-_-)
내 머리가 굳고 있다는걸 심하게 느끼고 있..

무엇보다 오늘 경열오빠와 이야기 하면서 느낀건데 ..
왜 5년동안 일어 공부를 했는데 일본가서 써먹을 데가 없었다는 건지 원 ..
내가 ..에버랜드 롯데월드 갈 돈은 없으면서 꼴에..디즈니랜드 가고싶다고 했더니
디즈니랜드 가려면 100만원 갖고 가랜다=_=
기옥이 말로는 완전 유아틱하다고 하던데 ..
그럼 디즈니랜드 가려면 미쿡으로 가야하나효 ..이런 젝일..

그리고 무엇보다도 일어 ..못하거나 살짝의 영어를 못한다면
가이드의 다니는게 낫다고 하던..음..
그래..그냥 일어 미친듯이 빡세게 공부 해야하는거다ㄱ-
꼴에 영어도 못하면서 무슨 일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갑자기 우울해지네 이거 원 ..
뭔가 이거 ..해결하는건 없이 저지르기만 하려고 하는건가 ..

참.
어제 네가 말한 내 소식을 다른 사람에게
듣고싶지 않다고 했던거 . 음 알았어 -
사실 난 그건 니가 당연히 알고 있을줄 알았거든 .
내가 좀 너무했었나?
앞으론 그냥'- '내 이야기 다른사람이 너에게 안하게 할게 히히 .
하긴 . 니가 가장 중요한데 뭐 -
고객님은 소중하니까요 ~

영문법 책은..항상 제자리걸음..
아놔 ..이거 어떻게해-_-
그나마 다른책은 나름 보는데..읽기만하지 사실..
뭐 나오는 단어를 쓰면서 외우지..까진 않는데-_-;
사실 많이 보면 자연스럽게 알거 같은 느낌이 들긴 하지만서도 ..
대체 저 책은 어떻게 봐야 할것인가
어떻게
어떻게
ㄻㅇ너ㅣㅍㅋ처ㅣㄻㅇ너ㅣㄹㅇ너ㅣ
ㅊㅍ터ㅏㅣㄹㄴ어ㅏㅣㅗㅓㅣㄱㅁㄷ저ㅣㄴㅍㅊㅋㅌ
ㄹㅇ너ㅏㅣㅍㅌ처ㅣ러ㅣㄶㄹ어ㅣ

어흥(-_-)

어떻게 하라는 거냐규 ..

무엇보다 인터넷에서 산게 오면
이제 나도 편지 스타트 하는게다=_=칼칼.
아니어도 스타트는 하겠지만서도 .
내 글씨보고 실망하면 어떻게 하지 ..
내 글씨는..남자글씨니까+_+

음. 나도 잘 모르겠다 칼칼..
요새 식당밥이 너무 맛이 없어.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 어제 선반에꺼 꺼내다가 현기증나서 쓰러질뻔했어.
어젠 저녁에 마트에 먹을거 사러 가따오다가 어지러웠어-_-;
나 요새 자꾸 왜 그러지;
정말 보약이라도 한재 지어먹어야 할까?
음..
아님 왜?
정말 나 연약해지려는 건가..하하;

청바지. 허리가 안맞는다-_-; 맞는게 하나도 없다 ..
완전 허리띠를 해도 내려가는건 어떻게 할 방법도 없고
이래선 안되는데 ㅠ_ㅠ
청바지두 한. 두개는 사야할거 같은 느낌이 무지 많이 들고 .

아. 뭘 사야할까.
어떻게 해야 할까.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
음.
여러사람을 설문조사 한 결과
다 각각 달라(-_-)

난 어느의견을 따라야 하는거지?

어느의견?

어느쪽?

으흥?

모르겠다=_=
어차피 결과는 내 맘대로
아직..시간이 있거든..ㄲㄲ
하하 ..나 또 여유부린다..ㅠㅠ 이러다 항상 망해 엉엉 ~
여유쟁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네가 꼭 들었으면 하는 노래. (볼륨을 높여요'-')

처음 고백하던 날처럼 가슴이 떨려주길
매일 아침 내게 사랑해 그 말로 날 깨워주길
다른 여자들의 관심도 내겐 티내지 않길
따뜻한 품 속에 숨겨놓은 꽃도 가끔 선물하길

하루에 한 번은 날 보러 와주길
달콤한 노래로 날 사랑해주길
친구와 함께면 날 자랑해주길
바라고 바라는 내 맘을 아는지

날 사귀는 동안에 지켜줄 몇 가지
너에게 바라는 많은 바램인지
지금 이대로 우리 사랑 영원하길
서로 믿어주길 우린 변치않길

어려운 고민은 나에게 먼저 털어놔주길
사소한 다툼도 우리는 하룰 넘기지는 말길

하루에 몇 번씩 보고싶어 하길
살며시 감은 눈 위에 입맞추길
나보다 전화는 먼저 끊지 않길
바라고 바라는 내 맘을 아는지

날 사귀는 동안에 지켜줄 몇 가지
너에게 바라는 많은 바램인지
지금 이대로 우리 사랑 영원하길
서로 믿어주길 우린 변치않길

(내 이런 바램이) 너무 까다로운지
(날 사랑한다면) 그리 어려운건 아니겠지
모두 지켜주겠지 그만큼 나도 잘할테니

사귀는 동안에 지켜줄 몇 가지
너에게 바라는 영원한 한가지
지금 이대로 우리 사랑 영원하길
서로 믿어주길 우린 변치않길

지금 이대로 우리 사랑 영원하길
서로 믿어주길 우린 변치않길
나만 사랑하길


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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