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해당되는 글 8건

지금.

  -♪ 2008.04.02 06:01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혼자 촛불키고, 혼자 자축한 내 생일케이크"

만우절이라 한 말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했던 본인이 문제였던 것으로 판단,

괜히 하루종일 심각하게 생각했네,
핸드폰에 달력이란걸 없앤지 오래인 나로서는
전혀 동감할 수 없었던 부분인 하나,

잠시나마 설레고 진지하게 생각했던건,
나도 모르겠다 .

이게 보고싶은건지
그리운건지,
돌아가고싶은건지,
다시 시작하고 싶은건지,
모르겠다.

내가 어제 단지 너에게 듣고싶었던건,
너의 마음일 뿐이었는데,
역시나 넌 내게 냉정할 뿐이었어 ..
신고
Posted by だいすき♡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의 2달여만에 포스팅.
나 그동안 대체 뭐하고 살았길래..덜덜
사실 내가 내 블로그 안들어올때도 더 많았으니까 아무래도..
거의 두 달동안 그렇게 많이 한건 없었지만 서도
심경변화도 몸에 변화도 조금 많이 컸다고나 해야할까..
대략 그랬던거 같다..

수도 없이 병원을 다니고
먹을것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토하고
몸에 열나고.. 머리아프고 구역질 나고
아프지 않으면 온갖 스트레스들이 내 머릿속을 괴롭혔으니 말이다..

병원비를 대체 얼마나 썼을라나? 히히.
아무래도 40만원 이상은 쓴거 같은데 ..
누군가 내게 무슨 병원비를 그렇게 많이 썼냐고 묻냐면
난 당당하게 이렇게 말할거 같아.
:아픈데 어떡해? 응? -_-; 이라고..

사실 그동안에도 블로그에 자주 글을 쓰려고
생각은 했었는데..
그게 그렇게 마음대로 실천은 안되더라..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들다 보니
아무것도 하기싫어지고
기숙사 와서도 그냥 잘때가 훨씬 더 많았으니까 아무래도..

심지어는 하루에 12시간 최소..-.-
최대 17시간까지 자봤던거 같다..
근데 그렇게 자고도 피곤해서 퇴근하면 또 쩔어서 퇴근하고
그랬던거 같은데..
먹고 나면 금새 또 배고프고 이런거?
.. 근데 뭐 다 토했으니 그게 또 문제지

심지어는 이틀전에
정말 독한 생각까지 했었다..
내가 너무 한심하고 바보같아서
차라리 죽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래서 하루종일 움직이지도 않고 침대위에만 누워있었다
어떻게 죽을까 생각했는데..
..난 수면제 다량복용을 하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던거 같다..

자신감은 나름 충분히 있었던거 같다..
이미 모든걸 다 포기한 상태여서 그런지
그렇게 미련도 없었고..아무 생각도 안 들었으니까 아무래도..

마음이 가뭄난것처럼 많이 메말랐다고나 할까?
음..
그게 아니라면 마치 여름에 장마비 온거처럼..
막 그랬다고나 해야할까..

많이 심란했었던 것 같다..

아무것도 하기싫고, 약도 먹기싫고
잠도 자기싫고,, 그저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만 했던거 같다
한동안 현실을 인식하지 못했다고나 해야할까?
많이 그랬었던거 같다..
믿고싶지 않았던거 같다 사실..

내 잘못이 가장컸고
나에게 문제가 있었으며
난 너에게 상처를 입혔고
너에게서 믿음을 잃었고
사랑또한 잃었으니
..더이상 잃을게 없었는지도 몰라
그리고 또한 마지막엔 너 또한 잃어버렸으니

난 그래서 어쩌면 현실을 인식하고 싶지 않았던 건지도 몰라
너무도 싫어서,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서 말이야..
나만...그랬을까?

너무 힘들고
너무 지치고..
받아들일 수 없는 사실이라 생각해서 그런지
자꾸 눈물만 나더라..
그렇게 몇시간 울다 보니 몸이 그만울라고 말리더라
요새들어서 그렇게 많이 울어본적도 없었지만..

친구들은 내게 그러더라
힘내라고..
시간이 약이라고..
그렇게 말했지만.. 나에겐 그렇게 큰 도움이 되지 못했던거 같다..
하난.. 심지어 그렇게 밖에 말못해줘서 미안하다고 했던거 같다
아니..솔직히 난 그렇게 말해주는 것만으로도 너무 고마운걸..
내 몸과 마음이 너무나도 달라서
몸은 괜찮다고 하는데, 마음이 괜찮지 않다구 했나보다..

이제.. 앞으론 힘내야겠지..

정말 아무 생각없는것처럼
무개념으로..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마음속에 담아두지도 않고..
내 마음을 보여주지도 않고 ..
점점 그렇게 사람들과 대화도 줄이고 그러다 보면
.. 그렇게 되면
나 상처받지 않을 수 있을까?

살면서 참 많은 일들이 이래저래 생기지만
차라리 몸이 힘들고 정신적으로 힘든게 낫지..
마음이 힘드니까 너무 미쳐버릴거 같다..

아끼던 카메라도 정리하고..
사실 정리하고 싶지 않았는데..
카메라가 내 책상위에 있는게 안쓰러웠고
다룰지도 모르는 내가 좋은 카메라 사서 아무것도 못했다는 사실에
그냥 내가 좀 한심했다고 해야하나..
그랬던거 같다..

카메라 챙기면서..눈물이 나더라
휴..
하긴 생각해보니..내 주제에 무슨 카메라겠어..
내 주제에..

휴..

그저 한숨만 나고
머리만 아픈건 대체 뭔지 모르겠어
..
가슴이 너무나도 답답해
.. 너무 답답해 완전..

나 다시 기운내서 웃을 수 있을까?


[##_Jukebox|fk140000000000.mp3|03. 멀어져.mp3|autoplay=1 visible=1|_##]
신고
Posted by だいすき♡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해의 마지막에 뭔가 그렇게 글을 쓴 후로
아무 생각없이 지냈던 건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계속 아무 생각없이 지냈던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까진 ..
그렇게 지낸거 같다 -

딱히 그렇게 뭔가 한것도 없이 한해가 지나가버렸고
벌써 한해가 시작된지 10일이나 지나가 버렸으니까 말이다.

작년에 난 뭘 했을까,
그리고 올해에는 뭘 해야할까 - 요정도?

요새들어 내게 늘어버린 거라곤
깊은 한숨과 함께 우울한 마음, 그리고 편두통 밖엔 .. 없는거 같기도 하다
그 넘의 우울증이 뭔지, 이젠 무슨 테스트만 해도 중증이라고 상담하란다-_ -오노
그래서 저번주에 갈까하다가 못갔지만 서도 .. 크크;

뭔가 잘 되는거 하나도 없이
마음 가득 우울하기만 하고 답답하니까 말이다 -

이번 쉬는 날엔 꼭 병원도 가보고
가고싶은 바다도 꼭 가고, 그래야겠다 히히

해운대 가는법이 어려운가 했더니 별로 안 어렵다지 뭐야- _-
걍 해운대역에서 내리는거 타서
쭉 걸어가기만 한다고 했으니 말이야;
뭐 모르지.. 나같은 애들은 그래도 길을 잃어버릴지 어떻게 알겠어-_ ㅜ
그넘의 방향감각 제로가 뭔지..

내가 문제라니까 아주 아주!!
오노오노오노오노오노오노오노오노오노오노-_ -

마음도 뭔가 참 복잡하고
답답하고.. 숨이 막힐거 같은 느낌이랄까..

해운대- 가는건 대략 이래저래 찾아보니
기차도 많더라 - 크크..얼마나 다행인지-_ -심하게 다행이지!!ㅋㅋ
맨 처음에 부산역에서 내려서 찾아가려고 했으니 말이야

꼭 바람쐬러 나가야겠다 - 히히
그래야 답답한 마음 없어지겠지..?

이 노래 요새들어 재일 많이 듣는 노랜데
왜 이렇게 노래가 슬픈지 모르겠다, 나름 내 이야기 삘도 있는거 같기도 하고
히히. 내가 그냥 이상한건가?
에효 - 잘 모르겠다

뭔가 마음 한구석이 텅비는거 같기도 하고
허무한 것 같기도 하고 이건 뭐 .

그저 피곤하고 마음이 답답할 뿐이야.
빨리 병원가서 상담해봐야겠지?

..근데 왠지 백방
우울증이 맞습니다 할까봐 무서워.


신고
Posted by だいすき♡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으로 요새 들어 되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하는일마다 엉키고 결과가 늘 좋지 않다는 그런 일이지요.

그렇다고 해서 뭐.. 오늘도 그렇다면 5일째 이겠지만
내가 일부러 이런 결과를 초래한것도 없지만
어떻게 하다보니 이렇게 되버린거지..
내가 이 상황을 만들려고 한것도 아니고 ..
에효. 대체 한숨만 나는구나

난 대체 왜 그랬는지도 모르겠고,
일도 대체 왜 그렇게 엉켜버린건지도 모르겠고 ..

사람이 이렇게 될 수도 있구나 싶기도 하고,
참 요새들어 자꾸 한숨쉬고 울일만 생기는게 대체 왜 그러나 싶고 ..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고,
또 벌금은 벌금대로 내고 그러니까 ..
몸이건 간에 돈이건 간에 전부다 손해만 보고 있으니까
.. 그러면서 남는건 내 몸에 병이겠지만 서도

어쨌거나 저쨌거나
힘든것도 나고,
답답한것도 나고,
우울한 것도 나고,
한숨쉬는 것도 나고,
우는 것도 나고,
스트레스를 받는것도 나니까..

왜 이렇게 요새들어 자꾸 혼자인듯한 느낌이 드는건지도 모르겠고
어쩌다가 일들이 다 이렇게 되버린지도 모르겠고 ..
잘못된 일들을 또 어떻게 다시 풀어야 될지도 모르겠고 ..
아무것도 모르겠고 ..

내 힘든걸 마음 털어놓고
의자할 사람이 없다는 현실과,
혼자 그저 한숨을 토해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잔인하게 나에게 와닿는다는거 말곤 ..
그렇게 심각하지도 않고 ..
그렇게 또 .. 그런거겠지만 서도 ..

그냥 뭐 그래.
어떻게든 잘되겠지.
하지만 뭐 그닥.. 그렇..다는거?

참..
어딜가나 뭘하나 마음하나 편하지 않구나.
대체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
대체 왜 그런건지..

그저..한숨만 가득하고
대체 내가 왜 이래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휴.
비참하고 한심스럽고
.. 너무 우울해서 미칠것만같아..
신고
Posted by だいすき♡

말달리자.

  -♪ 2007.06.05 13:38
사용자 삽입 이미지

[##_Jukebox|dl138.mp3|동감_1집_CD3_-_03_Crying_Nut_-_말달리자.mp3|autoplay=1 visible=1|_##]
크라잉넛 - 말달리자.

살다보면 그런거라고?
- 그래 대체 뭐가 그런건데?
뭐가 대체 그런거냐고. 그럼 살다가 항상 그래야 하나?

말은 되지?
- 말이 되니까 그러겠지 하하 ..말이 안되면 아무말도 꺼내지도 않겠지
그렇지 않나?
아니면 시작도 안하고 아무것도 하지도 않았겠지

모두들의 잘못인가
- 과연. 누구의 잘못이라고 하고 돌려야 할까
아무렇지 않은 척한 내 잘못?
아님 내 마음을 못 알아본 너의 잘못?
제대로 말을 하지 않은 나의 잘못이 1.5배 정돈 더 크겠지.

노래하면 잊혀지나
- 그래 . 내가 스트레스 받으면 했던 일중 하나가 노래 삑사리 나던지 말던지
미친듯이 부르는 거였는데 부를수록 더 열만받더라..-_-
맨 첨에 시도 했을땐 나름 느낌 있었지

사랑하면 사랑받나
- 사랑하면 사랑은 받지. 나름 . 이건 또 뭐라고 해야하나?
대략 좀 그렇네 . ㄲㄲ

난 모두를 알고있지.
- 음..난 뭘 알고 있는거지
단지 과거? ..쿨하게 그냥 Skip 까진 아니고 . 그렇다 - 라고 치고 넘기는거?
그래 과거에 나에게도 있지. 누구에게나 있는 과거야.

돈 많으면 성공하나
- 이건 100% Yes. 한국에선 이거 아니면 아무리 재능이 있고 머가 있고 간에 안되지
우선은 돈부터 있어야 하지 . 그게 장땡이야 . 그렇지?

차 있으면 빨리가지
- 차 .. 좋지. 하지만 면허 딸까 생각해봤는데 난 그닥 시간도 없고
기계치인 가운데 힘들지 ㄲㄲ 정말 쌩뚱맞은 가사야 !

닥쳐
닥쳐
닥쳐
닥치고 내 말들어!
- 아무이유 달지마. 내가 말하겠다는데 어느누가 내 말에 대해 참견이야?
내가 아무말도 안하고 네. 네. 그래. 하니까 보자기로 보이냐?
새퀴들아. 나도 감정있고 할말 다 할줄알아^_^
내가 말안하고 닥치고 그래 괜찮아 난 뭐 . 알았어 라고 하니까 쉬워보이냐?
나한테 다 떠넘기니까 좋아? 좋냐고 . 응?

우리는 달려야해 바보놈이 될순 없어 말달리자
- 그래. 뭘 하든간에 미친듯이 달려야지
이렇게 가만히 있을 순 없지 . 근데 응?
왜 행동이 안돼? 왜 말만 되고 행동은 안돼?

말달리자
말달리자
말달리자
말달리자
- 어디한번 달려보자.
아니면 싸우던지. 어디 한번 할테면 해봐라
덤벼 새퀴야!!!!!!!!!!!!!!!!!!!!!!!!!!!!

이러다가 늙는거지
- 그래. 나 이러다가 너무나도 당연하게 늙을 거 같애.
하고싶은 말도 제대로 못하고 참고 또 참고 참다가
그냥 죽을지도 몰라 엄. 어쩌면 .?

그땔위해 일해야해
- 그럼 나 그때를 위해서 성격 계속 누르고
가만히 닥치고 일이나 해야하는건가.
=_=하하 ..

모든것은 막혀있어 우리에겐 힘이없지
- 그렇지 나에겐 힘이 없지
난 해결할 방법도 아무것도 모르지
하하 ..
난 해답을 못찾아서 항상 빙빙돌지 .

사랑은 어려운 거야 복잡하고 예쁜거지
- 그래서 그 사랑이 가끔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기도 하고
사랑..그래 어려워
하지만 그만큼 예쁜거 같기도 하지만..

잊으려면 잊혀질까 상처받기 쉬운거야
- 쉽게 사람이 업 되었다가도 또 쉽게 다운되는게 말 한마디긴 하지만.
난 가끔 그래=_=히히 ..

닥쳐
닥쳐
닥쳐
닥치고 가만있어!
- 그래. 나도 말 좀 하게
닥치고 가만있어 .
나한테 지랄하지 말고 좀 가만히 있으라고
그니까 나도 내 할말을 못하잖아!!!!!!!!!!!!!!!!!!!!!!!!!!!!!!!!!!!!!!!!!!!!!!!!!!!!!!!!!!!!!!!!!!!!!!!!!
나도 말 할수 있다규!!!!!!!!!!!!!!!!!!!!!!!!!!!!!!!!!!!!!!!!!!!!!!!!!!!!!!!!!!!!!!!!!!!!!!!!!!!!!!!!!!!!!!!!!!!!!!

우리는 달려야해
- 그래 ㄱㄱ 달려야지 ㄱㄱㅅ
미친듯이 달려야지 숨넘어가게 - 뭘 하던지 간에

거짓에 싸워야해 말달리자
- 거짓에 싸워야해...
우선 나부터 싸우고 ..
나머지 사람들은 그 후에 처리 하도록 하고
우선 나부터 좀 싸우고!!!!!!!!! 싸우자! 덤벼라!

말달리자
말달리자
말달리자
말달리자
- 말달리자. 말달리자. 말달리자. 말달리자. 말달리자
고고 말달리자. 말달리자. 말달리자. 말달리자. 고고

이리 뛰고 저리 뛰는 지구상에서
- 살기위해 그리고 살아가기위해서 이리뛰고 저리뛰고
뛰어야만 살 수 있으니까
그래야 뭘 하든 하는거고
.. 그런거겠지 .. 엄.. 아닌감?

우리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달리는 것 뿐이다
- ..난 달리는거 말고 걷고 싶은데
상황이 달려야 하는거라면 계속 미친듯이 달리는거? 고고?

무얼 더 바라냐
- 니가 지금 내 기분이 어땠는지 알았으면 하는거?
니 일은 니가해라. 나한테 떠맡기지 말고 스스로 해라 하는거?
나도 내 할말은 다 하고 살았으면 하는거?
부와 명예 다 좋지만 . 그래 둘다 가졌으면 하는게 사람들 생각이니까 -
나도 내 할일 할테니 너도 내 할일해라.
말에는 항상 두가지 뜻이 있다. 나 역시도 잘 파악하지 못하지만 너도 좀 잘 파악해라.
이해 안가면 차라리 물어봐라. 해답을 나에게 물어보지 말고
감정을 표현해라. 숨기지 말고.
아무것도 모르면 아는척 하지마라.
왜 말에 담긴 내 감정을 파악 못하는데? 파악 좀 해라.

어이 이봐 거기 숨어 있는 친구 이리 나오라구
- 요샌 친구가 등쳐먹고
믿었던 친구가 배신때리고 하는게 생활인데
누굴 믿어야 하는건가 .
칼칼칼.....

우리는 친구 -
- 그래 친구도 있긴 있겠지
하지만 반은 날 밟고 일어서려는 사람이고
또 반은 날 괴롭히는 사람들이지.


* 역시 오늘도 두서없이
끌리는 대로 노래 듣다가
감정에 끌려 미친듯이 적었음.

그닥 기분이 많이 좋지 않아서
.. 미친듯이 폭식을 할까 하다가
뒤질뻔했다-_-
배불러서가 아니라 다른거 때문에;

엄..
속터져
머리아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우울해..
급 우울해
급 우울해
급 우울해....................

마음이 답답해
속터져 죽을거 같애..
숨막혀..

답답!

..노래 듣고 기분 업+_+


신고
Posted by だいすき♡

사이드바 열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