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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Jukebox|dl136.mp3|이루마[Destiny Of Love] - 05. 추억과 함께 영원히 둘로 남는다.mp3|autoplay=1 visible=1|_##]이루마[Destiny Of Love] - 추억과 함께 영원히 둘로 남는다

블로그에 글을 쓴지가 얼마전 같은데
벌써 1주일이나 지나 버렸다니 ..이거원..-_-
난 대체 일주일 동안 뭐하고 지냈나 싶기두 한데 ㄲㄲ
그렇게 대단하게 지내온건 아니지만
뭔가 있이 있었던거 같으면서도 없었던거 같기도 한듯한 느낌?

무엇보다 이제 나름 먹을걸 씹을만 하다
아직도 앞니는 쓸 수가 없긴하지만 서도-_-;
나름 어금니가 그래서 힘들다 - 크크 ..
완전 일주일에 밥먹은 횟수만 따지면 5번? 아니 4번도 안먹었을거 같기도 한데 ..
나 일주일동안 그러고 어떻게 살았나 싶기도 한데
양치할때두 거의 반 죽을뻔하고 그럴때도 많기도 했지만서도 ..크크

시험기간이라 나름 난감하긴 했지만 서도
우리 병관이도 다 보고'- '나름 기분 좋았다는 거 .
무엇보다도 피자탕수육이라는거 처음먹어봤다=_=
구미에서는 대략 듣도보도 못한 메뉴였는데 - 키키
맛있었던거 같다 . 음=_=나름 신기한 메뉴였어
난 첨에 그래서 파자랑 탕수육이랑 따로 시켜주는 줄 알았는데
ㄷㄷ..보고나서=_=으흠..그..그렇구나 했지;

금요일엔 병관이랑 식물원갔는데
신기한데 나름 많더라=_= 딸기나무 .. 거기에 있는 딸기 먹고싶었지만 참았어
그리고 요새 유치원 애들 소풍기간이더라 ..쩝
어찌나 왜케 귀여운 애들 많아 - 무엇보다도 분수대 .. ? 인가 맞남 -
암튼 거기에서 물 나오는거 보고 좋아라 하는 애들이
왜 이렇게 귀여워 보여 .
나도 그런 동심이 있었겠지 . =_= 아주 어렸을땐 있었을거야 분명히 히히 .
날씨가 나름 후덥지근 해서 그런지 물 조금 그렇게 맞는게 되게 시원하더라구 -
괜히 기분까지 업- 되는 느낌 이라고나 할까 .

그리고 =_=치킨 먹을때
손수 발라주던 우리 아빠곰의 모습+_+ 멋있었어 .. ㄲㄲ
내가 단지 먹을걸 쉽게 먹을 수 있어서가 아니라
왠지 ..다정해 보여서라고나 해야할까 ?
그리고 내가 그 정도로 그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다는거 .
그 사실이 날 그 순간에 정말 행복하게 만드는 것 중 하나였던거 같애 .
난 그땐 정말 행복했어 .

그리고 난 왜 이렇게 자주 넘어질뻔 하고 넘어졌는지 원 .
정말..-_-꽈당민정을 이을..뻔 까진 아니었지만 그건 좀 아니었어
나 완전 바보같았지 뭐야 ㅠ_ㅠ
앞으론 안 넘어져야겠다=_=뭐 그게 내 생각대로 될런지 안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서도
그만큼 나름 조심하라는 거기도 하겠지만 서도 ..그렇겠지 ?

음 그리고 또 ..
수많은 니 친구들의 함성? 들-_-;
나 정말 당황했었다(-_-)
막 옆에 음식점 안에 있던 사람들까지 쳐다볼 정도 였으니까 나 완전 당황..ㄷㄷ
난 순간 내가 잘못본건줄 알았는데
다시 보니까 맞더라=_=어익후 ..당황당황 ..
근데 친구들은 정말 다들 좋은거 같았어 -
그런 친구들이 많은 니가 좀 부럽다고 해야할까? 아뭏든 그랬어 .
나한테도 그런 친구들이 많았으면 참 좋았을텐데 말이야=_=

또 ! ..나름 수업안들어가겠다고 버팅기는 아빠곰 수업. =_=
이햐 ..어쩜 그렇게 잠이오는 ..-_-잠이 올 수가 있냐규;
완전 올 ..영어..=_=뭐 나로선 이해되는 부분이 전혀 없었지
거의 없었다고 해도 뭐 차이는 없었겠지만 서도 아뭏든 그랬었지 ..
하하..=_=공부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
공부는 혼자 하는게 아니라는거지 ~ 그런거지 ~

강의 끝나고 나오다가 넘어질..뻔한건 아니고 넘어졌어
엄..-_- 난 왜 이렇게 조심성이 없어
그래서 더 자주 넘어지는거 같긴 하지만 그닥 좋친 않다는거 ~
막 힐때문에 다 까지고 넘어지고 .. 덜덜.
앞으론 힐도 자주 안 신어야겠다는 생각이 내 머릿속을 휘어잡고 있었으니까 말이야 .

하지만 그래도 이쁘게 보이고 싶은건 어쩔 수 없지 .
하하 ..

뭔가 적고 싶은건 많은데 왜 이렇게 그닥 생각나는게 없는거 같지
나 졸려서 그런건지 어쩐건진 모르겠어 .

히히=_=그리고 무엇보다 27시간 정도 .. 훨씬 넘게 깨어있다가
14시간 풀로 자고..하루죙일 졸려서 죽는지 알았다는거 .. 이건 뭐..-_-

잠은 뭔가 균형적으로 자야겠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었어 .
빨리 1주일이 지나갔으면 좋겠다 .

나머지 이야기는 이따가 써야지 .
아뭏든
너랑만 있으면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걸까 ?
..아휴=_=나두 잘 모르겠다 .
시간이 가는게 너무 싫어 .
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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