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07.08.05 무제. (4)
  2. 2007.06.05 말달리자.
  3. 2007.05.19 곰세마리. + 엄마곰.
  4. 2007.04.07 이번주 대략 압축판. ~
  5. 2007.04.01 4월 1일 일요일.

무제.

  -♪ 2007.08.05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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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마지막날, 미스터 피자가서.
먹기전에 현옥이 기다리다가 한컷'- ';

피자 이름이 뭐였더라. 생각이 안나지만 크크.
아무쪼록 맛있었으면 된거라고 생각 - 또 먹으러 가고싶다 엉엉 ㅜ_ㅜ

어젠 완전, 나 짜증만 냈던거 같다.

사실 일 자체도 좋은 일도 없었지만
나 역시도 그렇게 짜증만 냈던건지도 모르겠다.

날씨가 더워서 불쾌지수가 높아서 그런건가
아니면, 나 자체가 스트레스 과다에 그런건지 으흠.

왠지 모를 짜증만 더 잘 냈던거 같다.
나 대체 왜 그랬던거지.

말하고 보니까 나도 모르게 막 화를 냈던거 같은데, 하하..
이제서야 그런거 같다고 말하면 뭐해;
이미 다 나름 끝나버린 일들인데 크크=_=
앞으로 안그러면 되는거지 뭐.

이래저래 그닥 좋은 일들은 없었지만서도
또 그닥 생각하고 싶은것두 없지만 서도. 히히.

블로그에 댓글, 뭔가 마음에 와닿는 것이기도 하지만
내 블로그 주소가 그렇게 심각한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뭐 난 첨에야 노래 듣다가 끌려서 이렇게 하긴 했지만. 으흠.

크크.

아, 뭔가 시간이 왜 이렇게 안가는 건지 원.
시간이 빨리 갔나 어느정도 갔나 해서 시계를 보면
겨우 30분 지난건 대체 뭔지 ..

이래서 이번주 어떻게 빨리 가냐고 엉엉.

아 월요일에 치과 가는데, 아 가기싫쿠나=.=

으흠.

시간이 빨리 가서 쉬는 날 되면 좋겠다 엉엉.

걍 아무 생각도 안하고
푹 잠이나 자면 좋겠다 .

잇힝.

하는 말 같은 말 매일 안해야지.
자제 하고 생각하기.

으흠.

아 피곤=_=

나 용돈기입장 아직도 열심히 쓰고있음!ㅋㅋ
아, 저 피자 또 먹고싶다 히히. ㅠㅠ 배고파 배고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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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달리자.

  -♪ 2007.06.0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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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Jukebox|dl138.mp3|동감_1집_CD3_-_03_Crying_Nut_-_말달리자.mp3|autoplay=1 visible=1|_##]
크라잉넛 - 말달리자.

살다보면 그런거라고?
- 그래 대체 뭐가 그런건데?
뭐가 대체 그런거냐고. 그럼 살다가 항상 그래야 하나?

말은 되지?
- 말이 되니까 그러겠지 하하 ..말이 안되면 아무말도 꺼내지도 않겠지
그렇지 않나?
아니면 시작도 안하고 아무것도 하지도 않았겠지

모두들의 잘못인가
- 과연. 누구의 잘못이라고 하고 돌려야 할까
아무렇지 않은 척한 내 잘못?
아님 내 마음을 못 알아본 너의 잘못?
제대로 말을 하지 않은 나의 잘못이 1.5배 정돈 더 크겠지.

노래하면 잊혀지나
- 그래 . 내가 스트레스 받으면 했던 일중 하나가 노래 삑사리 나던지 말던지
미친듯이 부르는 거였는데 부를수록 더 열만받더라..-_-
맨 첨에 시도 했을땐 나름 느낌 있었지

사랑하면 사랑받나
- 사랑하면 사랑은 받지. 나름 . 이건 또 뭐라고 해야하나?
대략 좀 그렇네 . ㄲㄲ

난 모두를 알고있지.
- 음..난 뭘 알고 있는거지
단지 과거? ..쿨하게 그냥 Skip 까진 아니고 . 그렇다 - 라고 치고 넘기는거?
그래 과거에 나에게도 있지. 누구에게나 있는 과거야.

돈 많으면 성공하나
- 이건 100% Yes. 한국에선 이거 아니면 아무리 재능이 있고 머가 있고 간에 안되지
우선은 돈부터 있어야 하지 . 그게 장땡이야 . 그렇지?

차 있으면 빨리가지
- 차 .. 좋지. 하지만 면허 딸까 생각해봤는데 난 그닥 시간도 없고
기계치인 가운데 힘들지 ㄲㄲ 정말 쌩뚱맞은 가사야 !

닥쳐
닥쳐
닥쳐
닥치고 내 말들어!
- 아무이유 달지마. 내가 말하겠다는데 어느누가 내 말에 대해 참견이야?
내가 아무말도 안하고 네. 네. 그래. 하니까 보자기로 보이냐?
새퀴들아. 나도 감정있고 할말 다 할줄알아^_^
내가 말안하고 닥치고 그래 괜찮아 난 뭐 . 알았어 라고 하니까 쉬워보이냐?
나한테 다 떠넘기니까 좋아? 좋냐고 . 응?

우리는 달려야해 바보놈이 될순 없어 말달리자
- 그래. 뭘 하든간에 미친듯이 달려야지
이렇게 가만히 있을 순 없지 . 근데 응?
왜 행동이 안돼? 왜 말만 되고 행동은 안돼?

말달리자
말달리자
말달리자
말달리자
- 어디한번 달려보자.
아니면 싸우던지. 어디 한번 할테면 해봐라
덤벼 새퀴야!!!!!!!!!!!!!!!!!!!!!!!!!!!!

이러다가 늙는거지
- 그래. 나 이러다가 너무나도 당연하게 늙을 거 같애.
하고싶은 말도 제대로 못하고 참고 또 참고 참다가
그냥 죽을지도 몰라 엄. 어쩌면 .?

그땔위해 일해야해
- 그럼 나 그때를 위해서 성격 계속 누르고
가만히 닥치고 일이나 해야하는건가.
=_=하하 ..

모든것은 막혀있어 우리에겐 힘이없지
- 그렇지 나에겐 힘이 없지
난 해결할 방법도 아무것도 모르지
하하 ..
난 해답을 못찾아서 항상 빙빙돌지 .

사랑은 어려운 거야 복잡하고 예쁜거지
- 그래서 그 사랑이 가끔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기도 하고
사랑..그래 어려워
하지만 그만큼 예쁜거 같기도 하지만..

잊으려면 잊혀질까 상처받기 쉬운거야
- 쉽게 사람이 업 되었다가도 또 쉽게 다운되는게 말 한마디긴 하지만.
난 가끔 그래=_=히히 ..

닥쳐
닥쳐
닥쳐
닥치고 가만있어!
- 그래. 나도 말 좀 하게
닥치고 가만있어 .
나한테 지랄하지 말고 좀 가만히 있으라고
그니까 나도 내 할말을 못하잖아!!!!!!!!!!!!!!!!!!!!!!!!!!!!!!!!!!!!!!!!!!!!!!!!!!!!!!!!!!!!!!!!!!!!!!!!!
나도 말 할수 있다규!!!!!!!!!!!!!!!!!!!!!!!!!!!!!!!!!!!!!!!!!!!!!!!!!!!!!!!!!!!!!!!!!!!!!!!!!!!!!!!!!!!!!!!!!!!!!!

우리는 달려야해
- 그래 ㄱㄱ 달려야지 ㄱㄱㅅ
미친듯이 달려야지 숨넘어가게 - 뭘 하던지 간에

거짓에 싸워야해 말달리자
- 거짓에 싸워야해...
우선 나부터 싸우고 ..
나머지 사람들은 그 후에 처리 하도록 하고
우선 나부터 좀 싸우고!!!!!!!!! 싸우자! 덤벼라!

말달리자
말달리자
말달리자
말달리자
- 말달리자. 말달리자. 말달리자. 말달리자. 말달리자
고고 말달리자. 말달리자. 말달리자. 말달리자. 고고

이리 뛰고 저리 뛰는 지구상에서
- 살기위해 그리고 살아가기위해서 이리뛰고 저리뛰고
뛰어야만 살 수 있으니까
그래야 뭘 하든 하는거고
.. 그런거겠지 .. 엄.. 아닌감?

우리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달리는 것 뿐이다
- ..난 달리는거 말고 걷고 싶은데
상황이 달려야 하는거라면 계속 미친듯이 달리는거? 고고?

무얼 더 바라냐
- 니가 지금 내 기분이 어땠는지 알았으면 하는거?
니 일은 니가해라. 나한테 떠맡기지 말고 스스로 해라 하는거?
나도 내 할말은 다 하고 살았으면 하는거?
부와 명예 다 좋지만 . 그래 둘다 가졌으면 하는게 사람들 생각이니까 -
나도 내 할일 할테니 너도 내 할일해라.
말에는 항상 두가지 뜻이 있다. 나 역시도 잘 파악하지 못하지만 너도 좀 잘 파악해라.
이해 안가면 차라리 물어봐라. 해답을 나에게 물어보지 말고
감정을 표현해라. 숨기지 말고.
아무것도 모르면 아는척 하지마라.
왜 말에 담긴 내 감정을 파악 못하는데? 파악 좀 해라.

어이 이봐 거기 숨어 있는 친구 이리 나오라구
- 요샌 친구가 등쳐먹고
믿었던 친구가 배신때리고 하는게 생활인데
누굴 믿어야 하는건가 .
칼칼칼.....

우리는 친구 -
- 그래 친구도 있긴 있겠지
하지만 반은 날 밟고 일어서려는 사람이고
또 반은 날 괴롭히는 사람들이지.


* 역시 오늘도 두서없이
끌리는 대로 노래 듣다가
감정에 끌려 미친듯이 적었음.

그닥 기분이 많이 좋지 않아서
.. 미친듯이 폭식을 할까 하다가
뒤질뻔했다-_-
배불러서가 아니라 다른거 때문에;

엄..
속터져
머리아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우울해..
급 우울해
급 우울해
급 우울해....................

마음이 답답해
속터져 죽을거 같애..
숨막혀..

답답!

..노래 듣고 기분 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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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요새 생각한건 많았는데
그닥 행동으로 되진 않았다는거 .

시간이 뭔가 빨리 가는듯 하면서도
안가는거 같기도 하고 ..-_-
뭐 너무 안가는듯 하기도 하면서도 빨리 가는거 같기도 하고..
뭐 그렇네..칼칼;

수요일엔 치과가서
위쪽 이 교정하고 났는데
할때는 그다지 모르겠는데 하고 나서 저녁쯤 되기전에
죽먹다가..-_-이에 숟가락 부딪치고 죽을뻔했다 ..
그리고 그 후에..양치하다가 혼자 소리 질렀다......
만약에 한번에 위아래 다한거라면 난 죽었을지도 ..

그리고 원래는 목요일에 내가 4시쯤에 아빠곰 학교로 가야하는데
갑자기 어제 못한거 때문에 목요일에도 오후 2시에 치과를 가게 되었다 ..
뭐 안에 끼우는것도 있다고 해서 그거 때문 인거 같기도 ..
막 이야기 하는데 나는 혼자 못 알아먹고 엉엉;
하긴 그쪽 언어를 내가 알리도 없긴 하지만 서도 ..

목요일에 아랫니 교정하고나서
뭐 안에 다른걸 끼웠는데 ...영 불편하기 그지없다

사실 뭐 ..이런거 다하면 피곤하긴 한데..
어쩔 수 없다는거 ..엉엉
이뻐지기 위해선 어쩔 수 없다는거지영 그렇지영 ...

뭐 앞으론 고기도 내 의지로 먹지 못하고
깍두기 같은것도 완전 잘게 해서 먹어야 하고 ..
껌이나 이에 달라붙는거 같은건 전혀 먹지도 못하고 ..
무엇보다 딱딱한거 먹지 말라던데..쩝

대체 뭘 어떻게 먹어야 한다는건지 이거 원 ..

무엇보다도 이런 흉한걸 보여줘야 한다는게
너무나도 ..큰 걱정이라는거..
엉엉 ...
나름..이쁜 모습만 보이기도 힘든판에
이런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건 날 두번죽이는 일이라는거지요 ..
어흥어흥 ..

그걸 대체 뭐 어떻게 해야 된다는건지 ..
그렇다고 안 만날 수도 없는거고 ..

그치요?

대체 나보고는 뭘 어쩌라고 하는건지 으흠 ..

내 의지로 아무것도 먹지도 못하고
..음 덕분에 만나면 아빠곰이 힘들어서 이거 원..-_-

괜히 미안한듯한 느낌이 좀 더 많이 드는데 ..

나야 뭐 ..이제 어쩔 수 없는거긴하지만 서도 ..앞으로 힘내야 할거 같은데
그치=ㅁ=;

아 배고프고 배고프다

치즈케익이랑 바나나쥬스 먹고싶다 ..
마듀고고 ..ㅠㅠ
참치 샌드위치도 먹고싶은데
엉엉..한입 크게 베어먹고 싶은데 하지도 못하고 ..

음..곰세마리랑 함께 보낸 시간은 대략 .
너무 너무=_=히히 ..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너무 많아서 적을 수가 없다는거 ?

다음주엔 왠지 못볼거 같구

음 그리구 ..그때 헤어질땐 대략..
지금은 잘 풀었지만 그래도 나 지금 마음에 너무 걸려
엉엉..
많이 걸려 자꾸 엉엉..........
괜히 우울해지려고해..=_=

아...답답해
답답해
답답해..
갑자기 급 우울..

자고 일어나니까 어깨도 너무 아프고 캐 피곤..

아 우울하다..=_=

출근하기도 싫고 ..
앞으로 2주나 있어야 한다는거 생각하니 영 ..

피곤하네 아주 ...

어쨌거나 저쨌거나 우리 곰세마리
보고싶다=_=

참..어제 불러준 노래는 감동적이었어 ♡
최고에요 - 우리 병관이=_=
니가 최고야 -
칼칼 ...완전 감동이에영 -

아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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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Jukebox|dk93.mp3|테이(Tei) 1집 - 02.사랑은...향기를 남기고.mp3|autoplay=1 visible=1|_##]
테이 - 사랑은..향기를 남기고

월요일에 정시 퇴근 말고는 단 하루도 어제까지
기숙사에 제 시간에 들어와 있어 본 적이 없다 . 아주 미치겠다 ..

화요일엔 Line 잔업해서 6시 반에 퇴근해서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친구 생일이라서 선물이랑 케익도 사주고
간단하게 술 한잔 하고 기숙사 들어오니까 8시 쯤 .
그리고 나서 일찍 잤으니까 _+ 휴;
친구 말이 너도 술이 고팠구나-_-와
니가 왠일로 다 술을 남기냐-_-; 흠..

수요일은 나 수요일에 뭐했지?
어익후 생각이 안나서 이거 원..-_-
3일전 일인데 생각이 안나; 아주 미치겠어 어후 ㅠ
이 넘의 기억력 ..
내 머릿속에 지우개 라도 들어있는 모양이지만 ..

목요일은 드디어 미루고 미루던 치과 ..
사실 견적보다도 치과에 대한 공포감이 컸던 나로서는
걱정이 더 앞섰다 .
교정하려면 머 이것저것 검사도 하고
상담도 하고 ..흠 ..
앞으로 내 앞날이 더 걱정된다 ..
돈이야 교정하려고 벌고 모았지만 서도 ..
생각보다 그럭저럭 ..
다음주 월요일에 사랑니 ..두개뽑고 ..
수요일엔 검사결과 확인하고 충치랑 사랑니 뽑을거 같고 ..
휴 ..-_-
앞으로 먹을것도 제대로 못 먹을거 같은데 .
최대한 이번달 한달 미친듯이 반 죽어야지만
교정 다음달에 들어간다는데 ..휴
교정하면 아무도 안만나고 매일 혼자 다니던가 기숙사 방콕이나 해야겠다 ..
부끄러워 ..
사실 ..
사람들 보기도 민망하고 ..
엉엉 ..

금요일은 생장공 있어서 잔업 . 흠-.-
지현언니랑 머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그랬는데
요새 무엇보다 이슈는 수율쪽이라는거 .
이야기 들어보니까 1월엔 대략 97.몇 ..%라고 했는데
이번달엔 95%쯤 인가 된다고 했던거 같은데 ..
사실 최종에 대한 이야기를 더 많이해서 뭐 난 그닥 할말이 없었지만 ..
난 아무래도 BM이지만 ..BM을 그닥 많이 한건 아니지만 ..1달 반...쯤 했을까 아무래도 ..
최종감각이 머 아예 떨어지진 않았지만
대략 몇호기가 불량이 많고 적은지에 대해서는 모르니까
깔깔..
내가 그런거 까지 다 알고있으면 천재하게 ?
요새 무슨 E-MEMO도 이렇게 많고 ..
Test를 10LOT 하고 하는건데 그 넘의 수율때문에 그냥 적용 ㄷㄷ;
머 ..난 BM이니까 엉엉 ..전혀 ..
아 참 저번에 BM AJ, CG Filtering RB 100 적용한거 ..
수율인가 암튼 결과가 너무 안 좋아서 적용 안하기도 했단다 ..쩝..
하면 좋은데 왜 ! 나 그럼 검사 미친듯이 할 수 있단 말이야 !!
아쉽다 대략 좀 ..

저녁에 엄마가 전화한다고 해서
껐던 폰을 켜봤다 ..뭐 결국 엄마 전화는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았지만 ..
쩝 ..
모든 일상에서 탈출하고자 폰을 꺼놨던 나로서는 ..
당연히 아무연락도 오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었다 ..
사실 스팸문자나 이런거 아니면 없으니까 .

의외로 문자도 와있고 ...하하
그냥 ..마음이 좀 아프더라 ..
그냥 .....
그리고 마지막에 ..안녕..이란 단어가
마음에 계속 걸리더라 ..
휴 ..
그래 안녕 ..해야 될때다 이건가 ..깔깔 .....
원하는건 안녕 인건가 ..
그렇다 이건가 ..
휴 ..
오키 ~ 오키 ..나 다 이해했어 ..
알았다 ! 알았어 !
앞으론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거침없이 살아야겠어 .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나오는 테이 노래가
오늘따라 왜 이렇게 슬프게 들리냐고 ..좀 된 노래긴 하지만 ..
테이 - 미안해요 !
...쩝 ..
기분과 다르게 지금 블로그 메인의 노래는 해맑다는거 ?
이 노래 예전에 부르는거 엄청 좋아했었는데 ..
그냥 뭐 그렇다고 ..
이렇다고 해서 누가 관심 가져줄 나는 아니지만 서도 ..
아무 생각없이 체념한체 사는게 더 좋을거 같아서 ..
쩝 ..
쓰다보니 뭔가 많이 길어진거 같은데 ..
저걸 다 줄이자면
대략 복잡하고 기분이 우울하고 ..

치과 갔다온날 .. 떡볶이 좀 먹어볼까 해서 먹는데
동장이 들어와서 욘내 난리 치고 나가서
먹던거 입맛 떨어져서 못먹었다는거 ..
동장 .ㅅㅂㄻ
휴 ..
가뜩이나 치과 가따와서 우울한데 날 더 우울하게 만들었어
미친듯이 깔끔하게 살아주마!
흥-ㅅ-

아 ..

..한숨 퍼레이드 구나 ..

다행히도 요샌 두통이 예전만큼 심하지 않아서 다행이다 .

깔깔 ..

가뜩이나 답답한 이 마음

안그러면 더 아플테니 ..



ㅡ 가사

사랑은...향기를 남기고

가슴 아파서 목이 메여서 안간힘을 써봐도
피해 갈수도 물러지지도 않는 이별인가봐
너무 놀라서 자꾸 겁나서 웃음으로 이기려 해도
눈치빠른 눈물이 더 먼저 알고 날 흘러

난 소란스레 사랑했나봐 널 줬다 이내 뺏는 걸 보니
분 넘친 행복을 또 시기했나봐 널 보내야만 하나봐

I miss the love that I shared with you
온 세상이 취한것 같아
눈부셨던 우리 추억이 열 오르듯 비틀대잖아
니 품에 살았던 날들과 꿈꾸었던 사랑이
다 부서져 또 흩어져 향기로
I can't live without your love

내가 못나서 잡지 못해서 돌아 가슴쳐봐도
지워지지도 덜어지지도 않는 사랑인가봐
니가 미워서 누굴 만나서 다시 시작해보려해도
수많은 니 그리움이 날 체하게 만들어

넌 나보다 더 용감한가봐 날 사랑한적 없던 것처럼
잘 살아가는데 날 지워가는데 난 왜 널 못잊는거니

I miss the love that I shared with you
온 세상이 취한 것 같아
눈부셨던 우리 추억이 열 오르듯 비틀대잖아
니 품에 살았던 날들과 꿈꾸었던 사랑이
다 부서져 또 흩어져 향기로

이렇게 하루 이틀이 가고 눈에 멀어져 살다가 보면
언젠간 또 가슴에서도 무뎌지는 거라고
그렇게 말을하기까지 얼마나 싸워야만 할지
보이지 않는 나와 또 볼 수 없는 널 앞에 두고

I miss the love that I shared with you
그 언제쯤 자유로울까
나 이별도 못한게 있어 내 안에 널 데려가는 일
난 그래 괜찮아 오늘도 너 땜에 힘겨워도
이 지독한 내 아픔도 우리가 사랑한 흔적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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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일요일.

  -♪ 2007.04.0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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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Jukebox|dk84.mp3|04_...사랑했잖아..._(Part2).mp3|autoplay=1 visible=1|_##]

린 - ...사랑했잖아...(Part2)

자고 일어나니까 오후..아니 밤이 되버렸다;
아놔 완전 깜딱 놀랐다 ..어떻게 이럴데가 ..
그저께 ..어제 완전 5시간 정도 잤더니 ..미칠거 같다 ..- _-;
첫날 5시간 어제 4시간 자고 오늘도 4시간 자고 깬거 같은데'
티비 때문에 예민해서 깬거 같애서;
잠시 컴퓨터 앞에 앉았다가 해맑게 티비끄고 다시 잤는데
..시계보니까 4시 반이다-_-; 어우 완전 ..

어떻게 이럴데가 있냐규 ~ 어흥;ㅁ;
완전 ..아 놔 안습..

오늘이 그래도 나름 만우절인데
아직까지 낚인게 하나도 없다는거?
사실 뭐 잤으니까 그럴 수밖에 없다만은 ..

티비에서 요 주의사항 하는데 완전 무섭다 ..
-_-; 전동칫솔도 강아지도 ..
강아지 엄청 좋아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무섭게 무냐고 ㅠㅁㅠ
소름이 확 돋았어;엉엉
진동칫솔 도 ..
..와인잔이 30분만에 깨지고; 으흠..
무서운데 완전 ..

왜케 오늘 자고 일어났는데
대략 느낌이 안 좋아 ..
속도 아프고 아놔 ..
..왠지 대략 느낌이 좀 안 좋은데 ..

아 놔 ..캐피곤 한데 ..

완전 인생이 왜 이렇게 무서워 졌어 ..

무섭다 ..막 -_-;
현피 뜨자 머 이런거 무서워 ..
완전 와서 애를 팼어 ..덜덜...
금품 갈취 폭행 ..-_-;
어떻게 이럴데가 있어 무서워 ㅠ_ㅠ;;
난 게임이랑 이런거 안하고 조용히 살아야지 ..

완전 ..

너무 무서워 ..
막 소름돋아 ㅠ_ㅠ;
우리나라가 인터넷 시작이 3.2세레-ㅅ-;;

전화사기도 캐 안습이고 ..

막 그러면서 대체 프로게이머는 왜 나와?
프로게이머가 무슨 죄라고-ㅅ- 아놔 캐 어이없어 ..
특히 서지훈 완전 들이 대는데-_-;
완전 도파민 ..- _-게임하고 있을때 나오는게
마약중독에서 나오는 효과랑 다를바 없다는것도 영 무섭고 ..

아 ..완전 무섭다
갑자기 이 이야기가 왜 나온겨 ..덜덜..

창문 열어보니까 황사가 장난이 아닌데 ..
-_-;
머 시켜먹기도 머해 ..
먹고 싶기도 한데 ..

서지훈이랑 마재윤이 티비에 나오네? ;ㅁ;어어 이게 뭐야 ..-_-
어떻게 이런게 다있어 ..어어;
[.........난 무조건 까는줄 알았는데 나오는거구나 ..]
깜딱 놀랐네-_-;

요새 대략 게임채널을 안봤더니 뭐 ..

..너무 많이 자서 그런가
기분이 좀..-_-우울해 지려고 그래 ..
엉엉 ..

잠이나 다시 자야할까 ..

혼란스러워 ..;ㅁ;엉엉
매일 앞으로 10시간씩 자야할 오전조가 돌아온다 ..깔깔깔;


ㅡ 가사

영원할 줄만 알았어 그 땐
서로를 너무 믿었어
이제는 우리 사랑을 반으로 잘라 낸
추억에 살지만

소중한 사람이었었는데
아직도 내겐 그런데
난 항상 니 왼쪽에 너는 내 오른쪽에
버릇처럼 매일 함께 했었잖아

사랑했어 너무 사랑했어 너무
이렇게 아픈 이별일 줄 모르고
내 앞을 막아서는 커다란 추억 앞에서
바보같이 초라해진 나만 우는가봐

아직도 잊지 못한 거냐고
다른 사람 찾으라고
친구들이 말릴 땐
너만큼 날 아끼고 사랑해 줄 사람 없다고 말했어

사랑했어 너무 사랑했어 너무
이렇게 아픈 이별일 줄 모르고
내 앞을 막아서는 커다란 추억 앞에서
바보같이 초라해진 나만 우는가봐

다시 찾으려 하고
울고 떼쓰고 붙잡을수록 더욱 멀어지는 것
그게 이별인건데 사랑 후엔 다 그런데
우릴 놓지 못해서 서롤 더 아프게 해

고마웠어 너무 고마웠어 너무
아무리 아픈 사랑이었다 해도
이제서야 알았어 행복을 가르쳐 준 걸
잊지않고 미소로 나 너를 기억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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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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