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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보고싶음.

  -♪ 2007.09.16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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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사진 찍으러 잘 안나가서 그런지.
찍은 사진이 없어서..자꾸만 폴더 뒤져서 우려먹기.
이번 쉬는날엔 어떻게 좀 가봐야지 했는데
..저질 날씨 같으니라고. 비가 오고
 쉬는날에 또 맞춰서 태풍이 온다고 하니 이건 뭐..

이래저래
금요일엔. 아침에 퇴근하고 마치고 나서.
드디어 잔업 안하구 - 아히좋아*^^*

아침에 10시쯤 애들이랑 만나서.
메가라인 - 가서 권봉순 여사 납치사건

ㄱㄱ.
완전 기대하고 있었던 영화였다.
기대에 완전 부흥했다고나 해야할까?
보면서 두근두근했던 영화는 최근들어 처음이라고 할 정도로.
재미있었던 영화인것 같다.

할머니의 두뇌와 완전범죄에 대해서.
감동했다고나 할까?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캐 감동한 영화.
마지막에 감동적인 부분도 있었지만. -

그리고 간만에 캥거루 잡으러 아웃백'-'*
히히. 간만에 애들이랑 간거여서 그런지.
거기다가 빈속에 갔죠-.-;
이래저래 애들이랑 시켜서 먹다가.

서로 안좋은 일이 있어서 그런지.
시킨음식을 평소 페이스만큼은 먹지 못한거 같았다.

그리고 나서 인동 아이쇼핑 하다가.
하나랑 나랑 네일아트 하고 - 머리 자르러 바로 옆에 갔는데.
머리를 난 조금만 자르고 숱을 쳐달라고 해떠니
머리를 다 솎아서 숱을 쳐내따 ..
거기다가 묶은거 뒤에서 보면 완전 애가 머리 묶은거 같다고나 해야할까.
대략 그런거 같아.

대략 머리 캐안습. 엉엉.


그리고 토요일.

새벽에 늦게 잔탓에 음. 5시에 잤죠.
그리고 나서 10시 40분에 알람 맞춰서 일어났다가
다시 잠들어서..전화와서 깬 시간이 12시 41분..

이래저래 뒹굴다보니까.
씻고 3시쯤 드디어 롯데마트 ㄱㄱ싱-_-;
택시기사 할아버지가 길을 잘못들어서 택시비가 대략 2-3000원은 더 나온거 같다.
마지막에 할아버지한테 말하고 내렸..

난 대략 이 시간에 가면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왠일? 조금이라도 더 늦게 갔으면 사람에 체일뻔했다.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긴 정말 많더라..덜덜..
가족끼리 온 사람들이 많더라구.

이래저래 마실거만 잔뜩 사진했지만..

현옥이한테 연락와서.
8시 10분에 만나서 - Yes 들려서 속옷사고.
파리바게뜨 가서 빵두 사구.
메가라인 또 ㄱㄱ 했다는. 그리고 영화는 두얼굴의 여친 봤는데.

예고편에 나온게 다일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기대이상 재미있었던거 같다.
히히.
완전 재미있었던거 같애.
권봉순 여사 납치사건 만큼은 아니지만.

그리고 나서 나름 스킨쉽 사건도 있었고 .. 흑흑 T^T

택배 찾아가지구 오는데. 대략 포도즙 상자들 보고 포도즙 먹구싶더라.
그넘의 택배비 압박. 2박스 시키기엔 대략 좀 그렇고 에효. 엉엉

그리고 무엇보다도.
김베어가 보낸 선물이라는게 궁금.

아 두근두근.
대체 선물이 뭘까?

너무 설레서 잠도 안올거같아!
아 김베어두 보고싶고.

음.
스킨 바꾸는대 나름 문제도 많았지만.
그래도 너무 맘에 들어 색동스킨 T^T 꺄아*^^*

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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