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들어.

  -♪ 2008.05.2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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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이 지루하다고 느끼는건,
왠지 모르게, 아무것도 하기도 싫고 -
근데 그닥 별로 한것도 없는데 시간은 빨리 가는거 같다,
뭐 무슨 의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참 그냥 그렇다.

매일매일 뭔가 하는거 같긴 한데
그렇게 표시도 나지 않는것 같고,
그 다음이나 몇일후에 생각하면 내가 뭘했나 싶기도 하고,
그런 생각이 사실 더 조금 많이 든다,
내가 뭐했나 싶어서-_-;

몇일동안 나름 여러가지 일도 있었지만
그닥..
한순간 답답하기도 하다가
몸도 조금 아프기도 하다가
참 뭔가 그렇다..

혼자서 해결할 수 없다는 것에 대한 사실이
조금 더 답답하게 한거 같기도 하고,
아니면 내 마음을 더 조급하게 만드는거 같기도 하고
왠지 모르게 조금 그렇다. 하하 -

그렇다고 뭘 할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하니까
.. 난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기억력이 자꾸 맘대로
리셋되는 것만 같아서 점점 두렵다,
이러다가 자고 일어났는데 내가 누군지도 모를까봐 하기도 하지만,

사람들이 내게 그랬다,
내가 정말 많이 사랑했던거 같다고,
.. 그래 그런거 같다
그니까 아직도 이런건지도 모르겠고
아니면.. 정말 말그대로 미련인거 같기도 하지만
아무렇지 않게 있다가 이따금씩 나는 생각에
..참 내 마음을 울리는거 같기도하고:D

사실 잘 모르겠다,
어떻게 해야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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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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