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에요.

시간이 갈수록 왜 아파오는걸까요

처음엔 헤어지고 너무나 괜찮아서..

제 스스로도 그사람을 사랑한게 아니였구나.. 그런생각까지 했었는데..

일주가 지나고.. 이주가 지나면서.. 왜이렇게 생각이 나고 마음이 아플까요..

왜이렇게 외로울까요.. 자꾸만 슬픈노래를 찾게 되네요


보고싶어요.. 근데 이젠 앞으로 영영 못볼 사이죠.

정말.. 처음엔 아무렇지 않게 덤덤하게 이별을 받아들였어요.. 이상하게..

근데 왜 이제 ... 이렇게 눈물이나고 .. 아침이 오는게 힘이 들까요.


그사람은.. 잘 살고 있을텐데...


혼자있지말라고... 사람들 만나라고.....  근데 전 왜 그것도 싫을까요...

누굴..만나도... 마음은 너무나 텅 비어서 외롭네요.

잘 지내고 있겠죠.. 제 생각은 안할까요.. 후회는 안할까요.

궁금하네요...

처음의 그 후련함이 계속 되길 바랬는데...  이제서야 헤어진걸.. 느끼는가 봅니다..




출처 / 네이트온 톡.

게시판을 참 자주보는 편인데
보다가 내 마음까지 뭉클하게 만든글..
휴..

괜히 눈물나려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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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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