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그렇다.

올해는 왠지 모르게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란 현실이
믿기지가 않는다.
사실 실감이 안난다고나 해야할까?
.. 사실 많이 조금 그런거 같다

"전혀 실감이 나지 않는다."

올해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갔나 싶기도 하고
내가.. 뭘 했나 싶기도 하고.. 뭐 그렇다는 현실..?

한살만 그저 쉽게 먹고, 또 한살 쉽게 먹게 생겼으니 뭐. 에혀

요새 참 많은 일이 있었다.

그렇게 좋은일 보다는 나쁜일들만 더 많았고
참 그저 한숨만 나고 기분도 나쁘고 우울하고
그저 그렇다 .

그저 너무 지금도 답답하고 힘들어서
.. 무슨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우울하고 참.. 에효

마음마저 쓸쓸해
연말이란 사실이 너무나도 싫어
자꾸 나 은둔생활 하게 만드는거 같기도 하고,

정말 다 나 싫어하나?
.. 싫어하나?

아ㅡ 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긴 했었나?
히히...*^^*

우울한 생각에 .. 하루만 또 간다 -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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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내가 제일 많이 듣는 노래. 빅뱅 - Th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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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だいす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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